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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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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에 찔린 줄"…5성급 호텔서 전갈 쏘인 美남성 소송 준비

"칼에 찔린 줄"…5성급 호텔서 전갈 쏘인 美남성 소송 준비

미국 라스베이거스 고급 호텔에 묵던 한 남성이 호텔 방에서 전갈에 쏘였다며 호텔 측을 상대로 소송을 벌이겠다고 나섰다. 6일(현지시간) 미 CBS 계열 지역방송 KCAL는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에 사는 마이클 파치가 지난해 12월 26일 라스베이거스의 5성급 호텔 베네시안 팔라조 타워에 투숙해 잠을 자던 중 전갈에 쏘였다고 주장했다. 그는 사건 당일 극심한 통증을 느껴 잠에서 깼고, 자신의 은밀한 신체 부위가 전갈에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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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 이상 성형' 19살 중국 여성 "더 안한다"…극심한 부작용은 이제부터

'100번 이상 성형' 19살 중국 여성 "더 안한다"…극심한 부작용은 이제부터

성형수술을 100번 넘게 한 19세 중국인 여성이 "더는 수술을 받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잦은 성형수술과 마취제 투약으로 인해 극심한 부작용을 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3일(현지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저장성 출신 여성 저우추나에 대해 보도했다. 저우추나는 13세부터 최근까지 무려 400만위안(약 7억4000만원)을 들여 100회 이상 성형수술을 받은 여성이다. 어린 시절부터 외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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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반발 매수세 유입에 상승…나스닥 0.46% ↑

뉴욕증시, 반발 매수세 유입에 상승…나스닥 0.46% ↑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6일(현지시간) 장 초반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지난 이틀 연속 증시가 하락하자 반발 매수세가 유입됐다.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은 이날 하원에 출석해 연내 금리 인하가 적절하지만 인플레이션 둔화의 추가 증거가 필요하다는 신중론을 재확인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오전 10시22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41% 상승한 3만8744.56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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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서 죄송하다'는 카리나 사과문…외신 "악명높은 K팝 산업 때문"

'사랑해서 죄송하다'는 카리나 사과문…외신 "악명높은 K팝 산업 때문"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가 배우 이재욱과의 교제 사실을 인정한 후 자필 사과문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영국 BBC가 한국의 K팝 산업을 조명했다. 6일(현지시간) BBC는 'K팝 스타 카리나, 열애 공개 후 사과'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BBC는 "K팝 스타가 자신에게 남자친구가 있다는 이유로 분노한 팬들이 '배신'이라며 비난하자 '엎드려'(grovelling) 사과했다"고 전했다. BBC는 "카리나와 이재욱이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안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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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또 신중론…"연내 금리 내리겠지만 인플레 둔화 확신 필요"(상보)

파월, 또 신중론…"연내 금리 내리겠지만 인플레 둔화 확신 필요"(상보)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연내 금리 인하가 적절하지만, 인플레이션이 둔화하고 있다는 더 큰 확신이 전제돼야 한다고 밝혔다. 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겠다는 신중론을 재확인한 것이다.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위험은 없다고 봤다. 파월 의장은 6일(현지시간)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반기 통화정책 보고에 출석해 "인플레이션이 중앙은행 목표치인 2%를 향해 지속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더 큰 확신을 얻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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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년 만의 美 전현직 대통령 맞대결 확정…'역대급 비호감' 선거 막 올라

112년 만의 美 전현직 대통령 맞대결 확정…'역대급 비호감' 선거 막 올라

오는 11월 미국 대선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리턴 매치'가 사실상 확정됐다. 미국 전·현직 대통령이 대선에서 맞붙는 것은 112년 만이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와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현지 언론은 올해 미 대선은 유권자들에게 인기 없는 두 후보 중 차악을 선택하는 선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이 고령·사법 리스크에 발목을 잡힌 가운데 대선까지 남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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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스웨덴, 32번째 나토 회원국…공식 가입 완료"

백악관 "스웨덴, 32번째 나토 회원국…공식 가입 완료"

미국 백악관이 7일 "스웨덴이 공식으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32번째 회원국이 될 것"이라고 홈페이지 성명을 통해 밝혔다. 백악관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국정 연설 현장에 참석할 외빈 명단 중 울프 크리스테르손 스웨덴 총리가 있음을 확인하면서 "스웨덴은 2024년 3월 7일 나토 동맹에 정식으로 가입해 32번째 동맹국이 된다"고 소개했다. 백악관은 "스웨덴이 나토 동맹국이 됨으로써 미국과 동맹국들은 더욱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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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AI반도체 패키징 1조3000억 투자…HBM 선두 굳힌다

SK하이닉스, AI반도체 패키징 1조3000억 투자…HBM 선두 굳힌다

SK하이닉스가 올해 첨단 반도체 패키징 공정에 10억달러(약 1조3300억원) 이상을 투자할 것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7일(현지시간) 이강욱 부사장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인공지능(AI) 개발에 주요 부품인 고대역폭 메모리(HBM) 수요를 감당하기 위함이다. 이 같은 투자는 HBM이 AI 메모리 반도체의 핵심으로 가장 수요가 많은 부품임을 반증하는 것이다. SK하이닉스는 기술 혁신을 통해 반도체의 전력 소비를 줄이고 성능은 높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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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연내 금리 인하" 파월 발언에 상승…나스닥 0.58% ↑

"연내 금리 인하" 파월 발언에 상승…나스닥 0.58% ↑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6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조기 금리 인하에 대한 신중론을 재확인한 가운데 시장은 연내 금리 인하가 적절하다는 발언에 집중했다. 시장은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며 추가 악재가 확인되지 않았음에 안도한 분위기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5.86포인트(0.2%) 상승한 3만8661.05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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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국제관계서 '손절'?…우크라 영부인·나발니 부인 바이든 초청 거부

바이든, 국제관계서 '손절'?…우크라 영부인·나발니 부인 바이든 초청 거부

올레나 젤렌스카 우크라이나 영부인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국정연설 초청을 거부했다. 함께 초청된 러시아 야권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의 부인인 율리아 나발나야도 참석을 거부하면서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각각 우크라이나 전쟁과 러시아 내 반푸틴 세력의 상징인 두 인물을 국정연설의 핵심 테마로 잡으려던 바이든 대통령측은 타격이 예상된다. 11월 대선을 어렵게 치를 것으로 예상되는 바이든 대통령이 벌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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