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손짓하는 노란 산수유꽃
한 낮 기온이 10도를 웃돌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7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인근에 산수유가 피어 있다.
봉은사 경내에 피어난 홍매화
7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 경내에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활짝 피어나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실감나게 한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 반짝 꽃샘추위가 지나면 봄날씨가 이어질것으로 예보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김예지 의원과 회의장 들어서는 한동훈 위원장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서울에도 '봄'
서울에도 봄기온이 감돌고 있다. 한낮 기온이 10도를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7일 서울 곳곳에 봄을 알리는 꽃들 개화하고 있다. 청계천 산책로와 성산에는 산수유, 강남 봉은사에는 봄을 알리는 홍매화가 피어났다. 산림청은 이달 중순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개나리, 진달래가 피기 시작해 4월 중순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간호사도 내일부터 응급환자 '심폐소생술·약물투여'
전공의 이탈로 인한 '의료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간호사들도 응급환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을 하고, 응급 약물을 투여할 수 있게 허용한다. 사진은 7일 서울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
악수하는 한동훈-김동명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활짝 핀 홍매화
7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 경내에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활짝 피어나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실감나게 한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 반짝 꽃샘추위가 지나면 봄날씨가 이어질것으로 예보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양대정당 공천 심사기준 실태에 대한 경실련 기자회견
경실련에서는 7일 경실련 강당에서 양대 정당의 공천 부적격 심사기준 실태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고 실효성 없는 관대한 적용과 공정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홍익표 "尹캠프 낙하산 인사, 공기관서 세금 축내는 중"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7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성큼 다가온 봄
7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 경내에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활짝 피어나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실감나게 한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 반짝 꽃샘추위가 지나면 봄날씨가 이어질것으로 예보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