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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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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흡연자도 안심 못 한다…'이것' 자주 먹으면 폐암 위험 41%↑

비흡연자도 안심 못 한다…'이것' 자주 먹으면 폐암 위험 41%↑

흡연 여부와 관계없이 초가공식품 섭취가 폐암 발병 위험을 41%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9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최근 국제 호흡기 질환 저널 쏘락스(Thorax)에 초가공식품이 심장병, 당뇨, 비만 외에도 폐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내용의 논문이 게재됐다. 초가공식품은 유엔식량농업기구(FAO) 기준 일반 가정에서 거의 사용되지 않는 식재료나 식품을 더 맛있고 먹고 싶게 만드는 첨가물이 포함된 음식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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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아냐, 치료도 안 받을래"…명문대 출신 20대 '안티백신' 여성 결국

"암 아냐, 치료도 안 받을래"…명문대 출신 20대 '안티백신' 여성 결국

영국에서 항암치료를 거부하고 대체요법에 의존하던 20대 여성이 심장마비로 사망한 가운데 생전 '반(反)백신주의자'였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9일(현지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비호지킨 림프종 진단을 받았으나 화학요법을 거부한 뒤 지난해 7월24일 로열서식스카운티병원(RSCH)에서 종양으로 인한 심장마비로 사망한 팔로마 셰미라니에 대한 검시 심문이 진행됐다. 이는 사망 경위나 의료 판단의 적절성을 확인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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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캄차카 8.8 초강진…일본 '3m 쓰나미 경보'…한반도도 영향권

러시아 캄차카 8.8 초강진…일본 '3m 쓰나미 경보'…한반도도 영향권

러시아 동부 오호츠크해에 접한 캄차카반도에서 30일 발생한 대규모 지진 여파로 일본 태평양 연안 지역에 최대 3m 높이의 쓰나미에 대비하라는 '쓰나미 경보'가 내려졌다. 지진 여파로 한반도 해안에는 0.3m 미만의 쓰나미가 예측됐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4분께(현지시간) 캄차카반도 동쪽 바다에 규모 8.0 지진이 발생했다. 캄차카반도는 지각 활동이 활발해 '불의 고리(Ring of Fire)'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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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싹쓸이하던 K김밥…이번엔 "한입에 쏙 넣어야 해" 챌린지, 이유가

마트 싹쓸이하던 K김밥…이번엔 "한입에 쏙 넣어야 해" 챌린지, 이유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공개 1주일 만에 전 세계 40여개국에서 영화 부문 1위를 기록하고, 작품 속 노래 7곡이 빌보드 차트 '핫100'에 동시 진입하는 등 전 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극 중 잠깐 등장한 '한국 김밥'에도 글로벌 관심이 폭증하며 '김밥 먹방' 챌린지까지 확산하는 모습이다.'케데헌' 주인공처럼 한입에…전 세계 확산한 SNS 챌린지 영화 속 주인공 루미가 김밥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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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韓 관세협상 질문에 "내일 끝나지 않을 것"

트럼프, 韓 관세협상 질문에 "내일 끝나지 않을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관세 협상이 쉽게 끝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과의 협상을 특정해서 말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으나 25% 관세 발효를 앞두고 막판 협상이 순조롭게 풀리지 않을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백악관 풀 기자단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스코틀랜드에서 워싱턴DC로 돌아와 백악관으로 가는 길에 '한국과의 관세 협상을 내일 끝낼 것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여러 기자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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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도 비관도 없다…韓, 최후담판 앞두고 美릴레이 접촉 총력전(종합)

낙관도 비관도 없다…韓, 최후담판 앞두고 美릴레이 접촉 총력전(종합)

31일 한미 간 관세 최후 담판을 앞두고 재무·통상 투톱이 미국 워싱턴에서 비공식 릴레이 협의를 이어갔다. 대미 투자 금액과 농축산물 시장 추가 개방 등 민감 의제들에서 이견이 크게 좁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일명 '마스가(Make American Shipbuilding Great Again·MASGA)' 프로젝트로 불리는 조선업 협력 카드로 승부수를 띄웠다. 앞서 협상을 타결한 유럽연합(EU)과 일본처럼 상호관세율을 15%로 낮추는 데 더해 자동차 등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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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와이 호놀룰루 "해안 대피 요청, 파괴적 쓰나미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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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쪽쪽' 직장인들 사이서 난리…"스트레스 해소에 좋아요"

'쪽쪽쪽' 직장인들 사이서 난리…"스트레스 해소에 좋아요"

중국 온라인 쇼핑몰에서 성인용 공갈젖꼭지(인공젖꼮지, 쪽쪽이로도 불림)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중국 현지 매체 광명망은 30일 성인들 사이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공갈젖꼭지가 유행하고 있으며 온라인 쇼핑몰에서 월 2000개 넘게 판매한 곳도 많다고 보도했다. 공갈젖꼭지,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급부상천웨이씨(27)는 최근 공갈젖꼭지를 세 번째 구매했다고 밝혔다. 그는 198위안(약 3만8000원)에 달하는 공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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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살 아이가 입으로 코브라 물어 '구사일생'…인도서 벌어진 일

두 살 아이가 입으로 코브라 물어 '구사일생'…인도서 벌어진 일

인도에서 두 살배기 남자아이가 코브라에 물린 뒤 맨입으로 뱀을 물어 죽이는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인도 매체 타임스오브인디아에 따르면 인도 북부 비하르주 베티아 지역에서 고빈다 쿠마르라는 이름의 2세 남자아이가 지난 25일(현지시간) 집에서 놀던 중 길이 60㎝에 달하는 코브라를 이로 물어 죽였다. 보도에 따르면 평소 호기심 많은 성격인 고빈다는 코브라를 발견하고 장난삼아 벽돌 조각을 던졌고, 이에 뱀은 반격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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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차카 반도에 8.7 초강진…일본·괌 등 쓰나미 경보

캄차카 반도에 8.7 초강진…일본·괌 등 쓰나미 경보

30일(현지시간) 오전 9시24분쯤 러시아 캄차카반도 동쪽 바다에 규모 8.0 지진이 발생했다고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가 밝혔다. 진앙은 인구 18만7000명의 페트로파블롭스크캄차츠키에서 동남쪽으로 136㎞ 떨어진 곳이다. 진원의 깊이는 19㎞로 관측됐다. 미국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3시간 이내에 러시아와 일본에 쓰나미가 닥칠 수 있다고 경보를 발령했다. 미국 쓰나미 경보시스템은 알래스카와 러시아 일부 해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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