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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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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먹으면 평생 건강"…초록색 '이 채소' 뜻밖의 효과

"어릴 때 먹으면 평생 건강"…초록색 '이 채소' 뜻밖의 효과

채소 오크라가 유아기 과영양으로 인한 비만과 혈당 이상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다이렉트에 게재된 논문에서 브라질 마투그로수 연방대학교 산하 연구팀은 "생후 초기 과영양으로 대사장애가 발생한 쥐에게 오크라를 식이 보충한 결과, 에너지 대사와 혈당 불균형이 개선되는 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생후 3일 된 쥐들이 먹는 모유의 양을 조절하기 위해 한 어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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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여성 심폐소생술 했더니…"의사가 가슴 만졌다" 中 누리꾼 '와글와글'

쓰러진 여성 심폐소생술 했더니…"의사가 가슴 만졌다" 中 누리꾼 '와글와글'

중국에서 한 의과대학 남성 교수가 길거리에서 쓰러진 여성에게 심폐소생술(CPR)을 시행한 뒤 "가슴을 만졌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논란이 확산하자, 이 남성은 "무섭고 큰 실망을 느꼈다"며 해명에 나섰다. 2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후난성에서 한 남성이 쓰러진 여성을 구했다 뜻하지 않은 구설에 휘말렸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지난 12일 일어났다. 한 여성이 길을 걷다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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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냉동고에 '쏙' 들어가 '얼음' 싹쓸이…민폐 피서족 '경악'

마트 냉동고에 '쏙' 들어가 '얼음' 싹쓸이…민폐 피서족 '경악'

전 세계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더위를 피하기 위해 마트를 찾는 소비자들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한 대형마트에서 냉동고 안 얼음을 훔쳐 가는 '민폐 피서족'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21일 더우인 등 현지 온라인상에는 얼음 보관함에 머리와 상반신을 집어넣은 사람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하고 있다. 영상 속 한 여성은 마트에 놓인 얼음 보관함에 들어가 있는데 얼음을 담기 위해 전신을 보관함에 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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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안했으면 하세요"…콜드플레이, 콘서트장서 불륜 생중계 빗댄 조크

"화장 안했으면 하세요"…콜드플레이, 콘서트장서 불륜 생중계 빗댄 조크

록밴드 콜드플레이 콘서트 중 대형 화면을 통해 불륜 관계인 것이 드러난 관객의 신상까지 공개되는 등 후폭풍이 이어지자, 리더이자 보컬인 크리스 마틴이 콘서트 중 이를 간접 언급했다. 20일(현지시간) CNN방송 등에 따르면 전날 미국 위스콘신주 매디슨 캠프 랜들 스타디움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마틴은 공연 중 카메라로 관객석을 비추고 즉석에서 노래를 만들어 불러주는 '점보트론 송'에 앞서 농담을 했다. 그는 "여러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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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시진핑, 10월 경주 APEC 계기 정상회담 가능성"

"트럼프·시진핑, 10월 경주 APEC 계기 정상회담 가능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10월 말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정상회담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SCMP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는 APEC 정상회의가 두 정상이 대면할 최적의 기회라고 보도했다. 신문은 트럼프 대통령이 APEC 정상회의 참석 전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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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레이디스 오픈, 2억원 증액 총상금 10억원

KG 레이디스 오픈, 2억원 증액 총상금 10억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 총상금이 10억원으로 늘어났다. KLPGA 투어는 21일 지난해 총상금 8억원으로 치러졌던 KG 레이디스 오픈이 2억원을 증액했다고 밝혔다. 우승 상금도 종전 1억4400만원에서 1억8000만원으로 증가했다. 올해 열리는 KLPGA 투어 대회 30개 가운데 29개가 총상금 10억원을 넘기게 됐다. 총상금 10억원 미만 대회는 지난 4월 총상금 9억원으로 치렀던 넥센·세인트 나인 마스터즈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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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가 5배' 425억에 팔린 공룡화석…무슨 가치 있길래

'예상가 5배' 425억에 팔린 공룡화석…무슨 가치 있길래

전 세계에 단 4점만 존재하는 희귀 공룡 케라토사우루스 화석이 경매에서 약 425억원에 낙찰됐다. 최근 CNN에 따르면 미국 뉴욕 경매사 소더비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지금까지 발견된 것 중 가장 완전하고 정교한 케라토사우루스 화석이 약 3050만달러(424억8345만원)에 팔렸다고 밝혔다. 이 화석은 케라토사우루스 화석 네 점 중 유일한 어린 개체로, 경매에서 약 6분간 6명의 입찰자가 경합을 벌인 끝에 예상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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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상무, 관세 유예 연장 가능성 일축…"8월1일 이후에도 협상은 가능"

美 상무, 관세 유예 연장 가능성 일축…"8월1일 이후에도 협상은 가능"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은 20일(현지시간) 상호관세 유예 조치를 또다시 연장할 가능성을 일축하며, 예고한 대로 8월1일부터 경제 규모가 큰 국가들에 높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그때까지 무역 협정을 체결하지 못한 국가들도 관세를 부담하면서 미국과의 협상을 계속할 수 있다고 여지를 남겼다. 이에 우리 정부는 경제·통상·외교 라인을 일제히 미국에 급파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관세 시한을 앞두고 막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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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 "日여당, 참의원 선거서 과반실패 확실"

NHK "日여당, 참의원 선거서 과반실패 확실"

일본 여당이 20일 치러진 참의원(상원) 선거에서 과반 의석 유지에 실패할 것이 확실시된다고 일본 언론이 21일 보도했다. NHK는 집권 자민당과 연립 여당 공명당이 이번 선거에서 과반 의석 유지에 필요한 50석에 못 미치는 46~49석을 얻을 것으로 전망했다. 교도통신과 아사히신문도 여당이 과반 의석 유지에 실패할 것이 확실해 보인다고 전했다. NHK는 자민당 중심 정권이 중의원(하원)에 이어 참의원에서도 과반을 지키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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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 클라레 저그를 품었다

셰플러, 클라레 저그를 품었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클라레 저그를 품었다. 20일(현지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의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7381야드)에서 끝난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디 오픈(총상금 170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쳐 4타 차 완승(17언더파 267타)을 거뒀다. 지난 5월 더 CJ컵 바이런 넬슨과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 6월 메모리얼 토너먼트에 이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4승째이자 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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