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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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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시켰어? 그럼 결제는 이렇게"…'1인당 15만원' 소비쿠폰 받고 쓰는 법은?

"배달 시켰어? 그럼 결제는 이렇게"…'1인당 15만원' 소비쿠폰 받고 쓰는 법은?

경기 활성화를 위해 전 국민에게 지급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이 21일부터 시작된다. 소득 수준이 낮은 가구에 더 많은 지원이 이뤄지며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비수도권 지역에 추가 지원금이 지급된다. 2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 신청이 이날 오전 9시부터 오는 9월12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발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다. 혼잡과 과부하를 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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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 잠긴 경복궁서 '물개'가 헤엄쳐"…"실감 나지만 속지는 않아"

"폭우에 잠긴 경복궁서 '물개'가 헤엄쳐"…"실감 나지만 속지는 않아"

"와 비가 엄청나게 왔습니다. 경복궁이 완전히 물에 잠겼어요." 노란 우비를 입은 남성이 셀카봉을 든 채 물에 잠긴 경복궁 안을 돌아다니고 있다. 남성은 "경복궁이 완전히 물에 잠겼다"며 서울 도심 속 폭우 재난 상황을 전했다. 남성의 뒤로는 플라스틱 양동이로 물을 퍼 나르는 사람의 모습도 보인다. 그런데 갑자기 물에 잠긴 경복궁에서 '물개'가 나타난다. 남성은 "대박, 물개다!"고 외치며 놀라워한다. 그러나 이 영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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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시청자 10만명 당원 가입…'우파의 개딸' 수십만명 만들 것"

전한길 "시청자 10만명 당원 가입…'우파의 개딸' 수십만명 만들 것"

한국사 1타 강사였던 전한길씨가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출마할 의사가 없다며 "평당원으로서 망가진 국민의힘을 되살리겠다"고 밝혔다. 전씨는 21일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제가 아스팔트 (우파)에서 나오는 인기도 있다 보니 국민의힘의 공천을 받아 국회의원이나 당대표를 하려고 하나 의심하는데 저는 일관된다"며 "저는 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그냥 이순신 장군이 그런 것처럼 백의종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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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 여수 식당 실제론 더 심했다"…'혼밥 유튜버' 주장

"불친절 여수 식당 실제론 더 심했다"…'혼밥 유튜버' 주장

전남 여수의 유명 맛집을 둘러싼 '불친절 논란'이 쉽게 사그라들지 않는 가운데 실제로는 더 불친절했다는 해당 유튜버의 입장이 나왔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에는 '여수 혼밥 손님, 직접 만났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엔 방송인 풍자가 여수 혼밥 피해자인 유튜버 A씨를 직접 만나 당시 상황을 묻는 모습이 담겼다. A씨는 앞서 지역 맛집을 소개하는 풍자의 유튜브 콘텐츠 '또간집'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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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학원 땜에 이사요?…아뇨, 우리 앤 '광명 200번' 버스 타고 가요"[新교통난민 보고서]⑪

"목동 학원 땜에 이사요?…아뇨, 우리 앤 '광명 200번' 버스 타고 가요"⑪

교통이 사교육을 흡수했다면 '역방향 설계'로 분산도 가능하다. 전문가들은 자본과 인구가 밀집된 지역 중심으로 교통 설계를 짜왔던 과거와 달리 '교통 분산'과 '균형'에 초점을 맞춰 격차 해소에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지난 4월 개정된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대표적인 교통 격차 해소 시도로 꼽힌다. 2007년 제정한 이 법은 특별시·광역시 중심의 광역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광역교통시설에 대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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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아들에 총격…피의자 주거지서 폭발물 다량 발견

아버지가 아들에 총격…피의자 주거지서 폭발물 다량 발견

인천 송도에서 사제 총기로 아들을 총격해 긴급체포된 60대 남성의 자택에서 다량의 폭발물이 발견돼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21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해당 남성은 경찰에 긴급체포된 뒤 조사 과정에서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있는 자신의 거주지에도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진술했다. 이에 따라 경찰특공대가 곧장 남성의 거주지로 출동해 폭발물을 수색했고, 현장에서 인화물질 15통을 발견해 제거하는 작업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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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 "별명 지어주세요" 요청했는데…하정우 "최음제" 댓글, 결국 사과

팬이 "별명 지어주세요" 요청했는데…하정우 "최음제" 댓글, 결국 사과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별명을 지어달라고 한 팬의 요청에 댓글로 '최음제'라고 남겨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당사자와 팬들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 21일 온라인상에서는 배우 하정우가 별명을 지어달라는 팬의 요청에 댓글로 '최음제'라고 남긴 사진이 화제가 됐다. 이에 부적절한 언행이라는 논란이 일자 하정우는 해당 댓글을 삭제했고, 소속사를 통해 입장문을 전달했다. 하정우 소속사 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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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특검 "김건희, 도이치·삼부토건·건진법사·명태균 관련 소환"

특검 "김건희, 도이치·삼부토건·건진법사·명태균 관련 소환"

특검 "김건희, 도이치·삼부토건·건진법사·명태균 관련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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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회식비 300원 팁' 뒤늦게 논란…"선택사항, 강요한 적 없어"

'직원 회식비 300원 팁' 뒤늦게 논란…"선택사항, 강요한 적 없어"

서울의 한 냉면집이 키오스크 결제창에 '직원 회식비' 명목으로 '300원 팁' 메뉴를 삽입한 사실이 알려졌다. 국내에서 생소했던 팁 문화가 최근 일부 카페와 식당 등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도입되는 가운데 자칫 의무적으로 팁을 내는 '미국식 팁 문화'가 국내에 정착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21일 온라인상에는 '팁 문화 가져오려는 냉면집'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한 냉면집의 키오스크 주문 화면 사진이 확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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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말도 안되는 정치 탄압은 나 하나로 족해" 옥중 메시지

윤석열 "말도 안되는 정치 탄압은 나 하나로 족해" 옥중 메시지

특수공무집행방해 및 직권남용 혐의로 재구속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말도 안 되는 정치적 탄압은 저 하나로 족하다"며 특검 수사를 강하게 비판했다. 윤 전 대통령은 "제 판단이 옳았는지는 결국 역사가 심판할 몫"이라며 12·3 비상계엄 선포의 정당성을 주장하기도 했다. 헌법재판소는 윤 전 대통령 탄핵을 만장일치로 인용한 바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상급자의 정당한 명령에 따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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