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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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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뉴키즈온, 李정부 아동정책 강화에 유아동 사업 부각 강세

뉴키즈온, 李정부 아동정책 강화에 유아동 사업 부각 강세

뉴키즈온 주가가 상승세다. 이재명 정부가 저출생 정책을 강화한다는 소식에 유·아동 패션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점이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11일 뉴키즈온 주가는 전날 대비 13.33% 오른 1만3600원을 기록했다. 이재명 정부의 영유아 정책 강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 정부는 난임부부 지원, 취약계층 아동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디딤씨앗통장 제도 보완 등 저출생 및 영유아 정책을 준비하고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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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꾼인가 조력자인가, 재계 뒤흔든 사모펀드 [신금융권력 사모펀드①]

사냥꾼인가 조력자인가, 재계 뒤흔든 사모펀드

편집자주지난해 말 국내 기관전용 사모펀드 약정액이 153조원을 돌파했다. 2005년 법적으로 처음 등장한 사모펀드는 부실기업을 사들여 성공적으로 턴어라운드시키는 긍정적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부족한 경영능력으로 기업과 주주에 피해를 주는 사례도 속출했다. 또 3, 4세로 내려오면서 지배구조가 취약해진 재벌가 경영권 분쟁에 개입하면서 자본시장을 흔들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금융시장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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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역대 최고가…180만원까지 오른다" 밀양 2공장 기대감에 삼양식품 고공행진

"또 역대 최고가…180만원까지 오른다" 밀양 2공장 기대감에 삼양식품 고공행진

지난 5월 황제주에 등극한 삼양식품이 두 달 만에 150만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밀양 2공장의 본격 가동에 따른 공급 확대가 실적 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증권사들도 눈높이를 재차 상향 조정하고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전일 2.99% 오른 147만9000원에 마감했다. 장중 148만5000까지 올라 역대 최고가를 또다시 갈아치웠다. 최근 3일 연속 큰 폭으로 오르며 주가는 단숨에 140만원 후반대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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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아톤, 한은 스테이블코인 추진에 '프로젝트 한강' 참여 부각 강세

아톤, 한은 스테이블코인 추진에 '프로젝트 한강' 참여 부각 강세

아톤 주가가 강세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관련해 긍정적인 입장을 밝히자 과거 한국은행과 함께 중앙은행발행 디지털화폐(CBDC) 프로젝트를 추진한 이력이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10일 오후 2시9분 기준 아톤 주가는 전날 대비 6.63% 오른 1만620원을 기록했다. 이날 이 총재가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CBDC의 실거래 사용 실험인 '프로젝트 한강'에 대해 "처음부터 원화 스테이블코인 염두에 둔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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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성수기에도 웁니다"…여행 콧바람도 들고, 유류할증료도 낮은데 왜

"우린 성수기에도 웁니다"…여행 콧바람도 들고, 유류할증료도 낮은데 왜

9일 한국투자증권은 'LCC는 여름이 더 걱정' 보고서를 통해 국내 저가항공사(LCC)들이 낮아진 운임 때문에 여름 성수기에도 불구하고 재무 리스크를 걱정해야 할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항공업종에 '중립' 의견을 제시했다. 5월 황금연휴와 7~8월 여름 휴가철 사이에 끼여 전통적인 비수기인 6월 국제선 여객은 전년 동월 대비 5% 증가하는 데 그쳤다. 국내선은 10개월 연속 감소세가 이어졌다. 국적 LCC들의 국제선 점유율은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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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이차전지주, 테슬라 호재에 일제히 강세…엘앤에프 10%↑

이차전지주, 테슬라 호재에 일제히 강세…엘앤에프 10%↑

이차전지주가 11일 일제히 급등세다. 테슬라가 로보택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한다고 밝힌 후 5% 가까이 급등한 영향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10시 46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엘앤에프 주식은 전 거래일 대비 10.17% 뛴 5만7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엘앤에프는 테슬라 전기차에 들어갈 양극재를 공급하고 있다. 이밖에 에코프로머티(7.43%) 포스코퓨처엠(7.43%) 한솔케미칼(6.94%) 등도 동반 강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시장에서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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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강제추행 유죄받은 송활섭 의원 윤리위 회부

대전시의회, 강제추행 유죄받은 송활섭 의원 윤리위 회부

여직원을 성추행해 1심 선고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대전시의원을 감싼다는 비판을 받아온 대전시의회가 시민단체의 압박에 결국 윤리특별위원회에 징계안을 회부했다. 조원회 대전시의회 의장은 송활섭 의원(무소속)이 11일 열린 임시회 본회의에서 전날 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는 사실을 보고한 뒤 송 의원 징계안을 윤리특별위원회에 직권 상정했다. 본회의에 앞서 대전여성단체연합과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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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KCP, 스테이블코인 도입 기대로 '더블'

NHN KCP, 스테이블코인 도입 기대로 '더블'

올해 들어 6월 초까지 박스권에 갇혀있던 NHN KCP 주가가 최근 한달 동안 가파르게 상승했다. 신정부가 들어선 이후로 스테이블 코인 도입 논의가 활발해지면서 주가가 힘을 받았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N KCP는 지난달 2일 대비 111.5% 올랐다. 시가총액은 6380억원으로 불어났다. 이 기간 개인 투자자가 205억원 순매수를 기록하면서 주가를 끌어올렸다. 외국인은 245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며 주가 상승을 기회로 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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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소득 분리과세'에 주목 받는 은행株

'배당소득 분리과세'에 주목 받는 은행株

상법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이번엔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증권가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전통적 고배당주로 인식되는 은행업종은 올 2분기 실적도 기대치를 웃돌 것으로 예상돼 훈풍이 돌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온다. 8일 대신증권 분석에 따르면 국내 4대 금융지주의 올 2분기 순이익이 약 5조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웃돌 전망이다. 이 같은 실적 개선은 은행 마진 방어와 대출 증가, 금리·환율 하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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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투자 권유까지…매물 쌓인 유통가, 인수자 찾기 난항

갭투자 권유까지…매물 쌓인 유통가, 인수자 찾기 난항

기업 매각을 타진 중인 온·오프라인 유통기업의 새 주인 찾기가 난항을 겪고있다. 내수 침체와 업황 부진이 맞물리면서 매물은 쌓이는데, 인수하려는 후보군이 선뜻 나타나지 않는다. 경영 위기와 투자 문제 등으로 발생한 피해자들의 반발도 적지 않아 얽히고설킨 실타래를 풀기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유통가에서 현재 대형마트 2위 사업자 홈플러스를 비롯해 명품 플랫폼 발란, e커머스 플랫폼 위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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