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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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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동화기업, 子 동화일렉트로 美공장 3500억 수주에 무관세 부각↑

동화기업, 子 동화일렉트로 美공장 3500억 수주에 무관세 부각↑

동화기업이 강세다. 자회사 동화일렉트로라이트가 미국 현지 배터리 제조사와 완성차 기업에 3500억원 규모의 전해액을 공급한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3일 오후 1시28분 기준 동화기업은 전일 대비 11.08% 상승한 9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동화일렉트로라이트는 미국 현지 배터리 제조사와 완성차 기업에 3500억원 규모의 전해액을 공급한다. 테네시 공장 완공 이후 체결된 첫 양산 공급 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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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미트박스, 육류 유통플랫폼에 AI 구독서비스 '혁신'…소고기 수입 완화로 활성화

미트박스, 육류 유통플랫폼에 AI 구독서비스 '혁신'…소고기 수입 완화로 활성화

미트박스가 강세다. 미국산 소고기 수입 규제가 해제될 경우 미트박스의 플랫폼 거래 활성화 기대감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미트박스는 3일 오후 3시7분 전거래일 대비 2090원(18.61%) 오른 1만3320원에 거래됐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상호관세 발표에 앞서 지난달 말 국가별 무역장벽 연례보고서를 내고 30개월 이상인 미국산 소고기에 대한 수입 금지, 국방 분야의 절충 교역 규정, 디지털 무역 장벽 등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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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탄핵심판 하루 앞두고 이재명 테마주 급등

탄핵심판 하루 앞두고 이재명 테마주 급등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기일 전날인 3일 이른바 '이재명 테마주'가 급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25분 기준 소프트캠프는 전날 대비 가격상승제한폭인 30.00% 오른 1612원을 기록했다. 배환국 대표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대학 동문으로 알려져 관련주로 묶였다. 상지건설도 5340원으로 전날 대비 29.93% 치솟았다. 임무영 사외이사가 이재명 대표 캠프에 합류한 소식에 같은 테마주로 분류됐다. 그 외에도 형지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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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MTS 매매 체결 오류…"문제 확인 중"

키움증권, MTS 매매 체결 오류…"문제 확인 중"

키움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오류가 발생했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분부터 키움증권 MTS에서 매수와 매도 체결이 정상으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주문과 체결 등 지연 현상이 있다"며 "IT 현상을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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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尹 탄핵심판 D-1…iMBC, 3.16%↑

尹 탄핵심판 D-1…iMBC, 3.16%↑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하루 앞두고 뉴스 관련 방송주인 iMBC의 주가가 상승세다. 3일 오전 9시16분 기준 iMBC는 전 거래일 대비 160원(3.16%) 오른 5220원에 거래됐다. 헌법재판소는 4일 오전 11시 헌재 대심판정에서 윤 대통령의 탄핵 사건에 대한 선고를 진행한다. 앞서 국회는 윤 대통령이 지난해 12·3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군을 투입하는 과정에서 헌법과 법률을 어겼다는 이유로 탄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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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에스티유니타스 인수 실패로 540억 날린 메가스터디교육, 440억도 미회수

에스티유니타스 인수 실패로 540억 날린 메가스터디교육, 440억도 미회수

메가스터디교육이 에스티(ST)유니타스 인수 불발로 돌려받아야 하는 1700억원 중 약 540억원을 ‘못 받을 돈’으로 처리해 손실 반영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아직 돌려받지 못한 돈도 44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메가스터디교육은 지난해 기타자산으로 분류된 선급금 중 538억원을 손상차손으로 반영했다. 손상차손은 기타비용으로 반영돼 순이익에 영향을 미친다. 이 때문에 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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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생 기업 급증…M&A 시장은 '주춤'

회생 기업 급증…M&A 시장은 '주춤'

경기침체 여파로 회생·파산 신청 기업이 급증하고 있지만, 인수합병(M&A) 시장에 나오는 기업은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회생기업 중에서도 재기가 어려울 정도로 망가진 ‘좀비기업’의 비중이 커진 영향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3일 대법원 법원행정처에 따르면 올해 1~2월 전국 법원에 회생을 신청한 법인은 196곳이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155곳)과 비교해 26.4%(41곳) 증가한 수준이다. 연간 기준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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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관세, 최악의 시나리오로 현실화…글로벌 금융시장 악영향"

"상호관세, 최악의 시나리오로 현실화…글로벌 금융시장 악영향"

iM증권은 미국 정부가 2일(현지시간) 발표한 상호 관세 부과 방침에 대해 "시장이 우려했던 최악의 시나리오"라고 3일 평가했다. 박상현 iM증권 연구원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 발표 내용은 시장이 우려했던 최악의 시나리오라고 평가된다"며 "모든 국가에 적용되는 보편적 관세율은 10%지만 소위 더티 15개국 등에 부과되는 관세율은 시장의 예상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을 포함한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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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 "삼성전기 MLCC, 중국 EV향 좋다"

"삼성전기 MLCC, 중국 EV향 좋다"

3일 대신증권은 삼성전기가 중국의 다층세라믹콘덴서(MLCC) 수요 증가로 인해 올해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투자의견 '매수(BUY)' 및 목표주가 18만원은 유지했다. 여러 개의 세라믹 유전체 층과 금속 전극 층을 쌓아 올려 만드는 MLCC는 크기가 매우 작고 고용량을 지원할 수 있어 스마트폰, 자동차, 가전제품, 5G 기기 등 전자기기에 널리 사용되는 부품이다. 대신증권은 삼성전기가 올해 중국 전기차(EV)에 들어가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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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G자산운용, 한솔제지 화성 물류센터 PF 750억 금융 주선

DHG자산운용, 한솔제지 화성 물류센터 PF 750억 금융 주선

DHG자산운용이 최근 화성 소재 물류센터 개발 사업에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을 주선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건설사의 잇따른 법정관리와 건설 경기 침체로 물류센터 투자 유치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DHG자산운용이 성공적으로 딜 클로징을 마무리함에 따라 우량 딜을 이끌 전문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자금조달은 프로젝트파이낸싱(PF)으로 이뤄졌다. 지난 1월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DHG자산운용은 한솔제지가 거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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