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첫째 주 수요예측·청약 일정
이달(2월) 첫째 주에는 엘케이켐, 위너스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아이에스티이, 동방메디컬, 오름테라퓨틱, 동국생명과학은 일반청약을 앞두고 있다. <수요예측> ◆엘케이켐= 2007년 11월 설립 이후 반도체 및 전자 재료 분야에서 축적한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첨단 소재 개발과 양산에 주력하며 꾸준히 성장해왔다. 현재 회사는 High-k와 Low-k 소재의 핵심 원료인 CP 리간드, PCP 리간드, DIS 프리
MBK "SMC, 영풍 주식 취득 자금…고려아연 지급보증 차입금으로 마련"
MBK파트너스는 고려아연의 호주 손자회사 선메탈코퍼레이션(SMC)의 영풍 지분 취득 자금의 원천이 고려아연의 지급보증을 통한 차입금이라고 주장했다. SMC는 고려아연 임시주총 하루 전 전격적으로 최윤범 회장 일가 등으로부터 영풍 주식 10.3%를 매입하며 영풍이 보유하고 있던 고려아연 지분에 대한 의결권을 배제하는 데 활용된 회사다. MBK는 2일 보도자료를 내고 "SMC가 고려아연의 지급보증을 통해 차입한 자본지출(CAPEX)
코스피, 리스크 해소 후 반등 기대
설 연휴로 지난주 증시가 하루만 열리면서 이번주(2월3~7일) 증시 움직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31일 연휴간 발생했던 글로벌 주요 이슈를 한꺼번에 반영하면서 증시가 하락한 가운데 이번주에는 반등을 모색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주 코스피는 0.77%, 코스닥은 0.06% 각각 하락했다. 김지원 KB증권 연구원은 "연휴 동안의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딥시크 이슈, 빅테크(대형 정보기술 기업) 실적 발표 등 여러 이
한국증권금융, 대규모 인사·조직개편…"부서장 75% 교체"
한국증권금융은 이달 3일 디지털 및 글로벌 업무 역량 강화와 운용 업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대규모 인사와 조직개편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디지털 전환을 넘어 인공지능(AI)이 활용될 자본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본부 신설(6본부→7본부)과 전문성 및 효율성 강화를 위한 본부 편제를 추진한다. 이와 함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기능별 조직 강화를 위하여 디지털전략부, 외화금융부, 투자전략실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