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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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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연락처만 100여개…세금만 70억 내는 남편, 성매매 중독자"

"여성 연락처만 100여개…세금만 70억 내는 남편, 성매매 중독자"

부동산 개발로 신용불량자에서 거액의 자산가가 된 남편이 불륜을 저지른 것도 모자라 어린 자녀 앞에서 아내를 폭행하기까지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아내 A씨(44)는 최근 JTBC '사건반장'과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잇따라 출연해 남편의 이같은 만행을 폭로했다. A씨에 따르면 두사람은 지난 2017년 교회 지인의 소개로 만나 5개월 만에 결혼식을 했다. A씨는 부동산 디벨로퍼(개발업자)인 남편이 처음 만났을 때는 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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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7억 빼돌리기도"…김병만 이혼전말 공개

"하루에 7억 빼돌리기도"…김병만 이혼전말 공개

방송인 김병만이 전처 A씨와 이혼한 가운데, A씨가 별거 후에도 김병만의 재산을 관리하며 6억 원 이상을 빼돌렸다는 주장이 나왔다. 18일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A씨의 계좌이체 내역, 두 사람의 이혼소송 판결문 등을 토대로 김병만의 이혼 과정을 보도했다. 김병만 측은 "스케줄이 많아 바빴는데, 연락이 안 되면 A씨가 스태프에게 전화해 간섭했다"며 전처의 집착으로 갈등을 빚었다고 밝혔다. 이어 "2016년부터 거의 왕래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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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국수 먹었어요"…이재명 1심 선고에 갑자기 먹방 늘어난 이유

"잔치국수 먹었어요"…이재명 1심 선고에 갑자기 먹방 늘어난 이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심에서 의원직 상실형인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자, 일부 보수 성향 유튜버들이 '잔치국수'를 먹어 눈길을 끈다. 이 대표의 집행유예 선고 후 다음 날인 지난 16일, 구독자 16만여명의 한 인기 보수 유튜버는 생방송을 진행하며 "잔치국수를 먹겠다"고 자축했다. 채팅창, 댓글 등에 몰린 보수 성향 누리꾼들도 "오늘은 잔치국수를 먹는 날이다", "묵은 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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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공학 반대' 올렸다가 성희롱 악플세례…'정답소녀' 김수정 결국

'동덕여대 공학 반대' 올렸다가 성희롱 악플세례…'정답소녀' 김수정 결국

'정답소녀'로 알려진 배우 김수정(20)이 동덕여자대학교 공학 전환 반대 서명에 참여했음을 알린 후 쏟아진 악성 댓글과 성희롱에 칼을 빼 들었다. 김수정은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수정 Kim Sujeong'에 "첫 커뮤니티 글이 이런 글이라 너무 미안하다"며 "PDF는 여기로 보내주면 된다. 좋은 밤 돼라"는 내용과 함께 메일 주소를 기재했다. 자신을 향한 온라인상의 악성 댓글을 수집해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는 뜻으로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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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성에 "생리대도 벗어라"…마약검사 결과 '이상무' 알고보니

30대 여성에 "생리대도 벗어라"…마약검사 결과 '이상무' 알고보니

세관의 마약탐지 장비 오류 때문에 대구공항으로 입국하던 30대 여성이 착용 중이던 생리대까지 벗어 몸수색을 받은 일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다. 18일 연합뉴스는 지난 8일 오전 대구공항에서 일어난 해당 사건에 대해 보도했다. 당시 대구공항에 설치된 마약 탐지 장비 이온스캐너로 검사한 결과, 한 캐리어 안에 있던 전자담배 액상에서 마약 반응 수치가 높게 나왔다. 이 캐리어는 30대 여성 A씨 일행의 것이었고, A씨는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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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김나정 "강제로 흡입 당해…증거 영상 있다"

'마약 투약' 김나정 "강제로 흡입 당해…증거 영상 있다"

프리랜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나정(32)이 마약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가운데 "강제로 마약을 흡입 당했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18일 조선닷컴은 김나정이 법률대리인 김연기 변호사(법무법인 충정)를 통해 작성한 입장문을 보도했다. 내용에 따르면 그는 "뷰티 제품 홍보 및 본인의 속옷 브랜드 출시를 위해 필리핀을 찾았다 젊은 사업가 A씨를 알게 됐고, 항간에 도는 소위 '스폰'의 존재는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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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 전남편 송종국은 괴물?…"자식 전지훈련도 못 가게하고"

박연수, 전남편 송종국은 괴물?…"자식 전지훈련도 못 가게하고"

배우 박연수가 전(前) 남편인 축구선수 출신 송종국을 저격했다. 박연수는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괴물: 네스호의 비밀' 포스터를 올렸다. 그러면서 "너 무서운 것 없는 사람인지는 알았는데, 수신 차단에 자식은 전지훈련도 못 가게 만들어놓고 넌 캐나다 가면 끝이구나"라고 적었다. 또 "너만 사랑하는 너 진짜 최고다"라고도 했다. 박연수는 이 글에서 주어를 밝히지 않았으나, 내용으로 볼 때 전남편 송종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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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나 담가라"…10대 주짓수 선수, 동덕여대 시위에 악플

"김치나 담가라"…10대 주짓수 선수, 동덕여대 시위에 악플

경기도주짓수회 소속 남자 중학생 선수가 동덕여자대학교 시위에 대해 "김치나 담그고 와라"라는 성차별적 발언을 내뱉어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6일 엑스(X·옛 트위터)의 한 유저는 "경기도주짓수회 소속 10년생 주짓수 선수 A군이 동덕여대 시위 릴스에 댓글을 남겼다"며 캡처를 첨부했다. 해당 이미지에는 A군이 "가서 김치나 담그고 와라. 11월인데 뭐 이리 말이 많아 여자가"라고 작성한 내용이 담겼다. 그는 비공개 계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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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올라도 괜찮아요" 손님이 휴지에 쓴 편지…업주 '울컥'

"가격 올라도 괜찮아요" 손님이 휴지에 쓴 편지…업주 '울컥'

치솟는 물가로 인해 고민하다 결국 메뉴 가격을 올린 한 자영업자가 손님에게 되레 위로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15일 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괜찮아요 이보다 힘이 되는 말이 있을까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6년째 1인 샤부샤부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힌 점주 A씨는 "제 영업 목표는 '저렴하지만, 질은 높게. 드시고 가는 손님은 배가 부르게'다. 하지만 코로나 이후 끝을 모르고 치솟는 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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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연락처 다 넘깁니다"…헬스장·필테샵에서 줄줄 샌 내 개인정보

"회원 연락처 다 넘깁니다"…헬스장·필테샵에서 줄줄 샌 내 개인정보

서울 동작구에 사는 김아란씨(31)는 얼마 전 낯선 필라테스 샵으로부터 '오픈 기념 할인 이벤트' 문자를 받았다. 해당 매장은 김씨가 1년 전 잠깐 다닌 적이 있는 필라테스 매장으로, 기존 원장이 매장을 다른 사람에게 양도하면서 김씨 등 기존 회원들의 연락처도 함께 넘긴 것이었다. 김씨는 "한 번도 방문한 적이 없는 곳에서 일주일에도 몇번씩 문자가 오길래 의아했는데 나를 포함해 다른 회원들의 개인정보가 고스란히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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