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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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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대·의대 말고 공대 간 95년 수능 수석…지금은 '갓성 부사장'

법대·의대 말고 공대 간 95년 수능 수석…지금은 '갓성 부사장'

의대 증원에 따른 의대 열풍 현상이 국가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하는 가운데 1995학년도 수능에서 전국 수석을 하고도 하고도 서울대 공대에 진학한 정성택 씨의 근황이 누리꾼 사이서 화제다. 지난 16일 에펨코리아 등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 씨의 최근 근황이 담긴 글이 올라왔다. 1976년생인 정 씨는 1995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200점 만점에 194점을 받으며 전국 수석을 차지했다. 이어 서울대 본고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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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콘서트 VIP석 잡아준 지인에 1만원 사례가 적나요?" 왕따 당한 사연

"임영웅 콘서트 VIP석 잡아준 지인에 1만원 사례가 적나요?" 왕따 당한 사연

표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렵기로 유명한 가수 임영웅의 콘서트 티켓 예매를 도와준 지인에게 1만원 상당의 사례를 했다가 지인들에게 왕따까지 당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티케팅 사례금 1만 원이 적나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얼마전 취미동호회 멤버에게 5월에 있었던 상암 임영웅 콘서트 대리 예매를 부탁했다. A씨는 “그렇게 친분 있는 편이 아니라 기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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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참았냐","막말 충격"…녹취록 나오자 박지윤·최동석 여론 달라졌다

"어떻게 참았냐","막말 충격"…녹취록 나오자 박지윤·최동석 여론 달라졌다

쌍방 상간 이혼 소송 중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최동석의 녹취록이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이 극과 극 반응을 보이고 있다. 17일 '디스패치'는 박지윤과 최동석이 지난해 10월13일 1시간가량 통화한 내용 전문과 카카오톡 대화 등을 공개했다. 디스패치는 부부간의 사적 대화 등으로 미뤄볼 때 이혼 사유가 상간이 아니며 '폭언, 폭력, 의심, 감시, 협박, 모욕, 비하 등 육체적, 정신적 갈등이 총망라돼 있다'는 취지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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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최동석, '부부 성폭행' 논란…국민신문고 민원 접수

박지윤·최동석, '부부 성폭행' 논란…국민신문고 민원 접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 최동석 부부의 메시지 내역과 통화 내용이 공개돼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한 누리꾼이 이들의 '부부 성폭행' 논란을 경찰에 수사의뢰했다. 18일 민원인 A씨는 이날 오후 '경찰은 박지윤, 최동석 부부의 성폭행 사건을 철저히 수사해 범죄 혐의가 드러날 시 엄히 처벌받게 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라는 제목의 민원을 국민신문고에 접수했다. A씨는 "부부 사이의 성생활에 대한 국가의 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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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에 바둑알 넣고 괴롭혔는데"…피해자父, 가해자 선처한 이유

"항문에 바둑알 넣고 괴롭혔는데"…피해자父, 가해자 선처한 이유

중학교 동창들로부터 가혹행위를 당하던 10대가 가해자 중 한 명을 살해한 가운데, 관련 인물들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18일 춘천지법 강릉지원 제2형사부(부장판사 권상표)는 특수폭행 혐의로 기소된 A씨(19)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강의 40시간 수강 및 5년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을 명령했다고 밝혔다.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함께 기소된 B씨(19)에게는 장기 5년~단기 3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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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가슴 사진으로 협박 당해…돈 떼어먹고 몰래 촬영”

김미려 “가슴 사진으로 협박 당해…돈 떼어먹고 몰래 촬영”

개그우먼 김미려(42)가 과거 지인에게 사기를 당한 후 가슴 촬영 사진으로 협박까지 당한 사실을 털어놓았다. 김미려는 17일 방영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 이같은 사실을 고백했다. 김미려는 "개그 코너로 전성기를 맞았을 당시 (지인에게 사기를 당해) 돈을 모두 날렸다"고 운을 뗐다. 그는 "그때 찍었던 대부업 광고도 (지인이) 빼돌렸다"며 "중간에서 이간질해서 작당하고 빼돌렸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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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여? 어억?"…'안대 백종원' 인기에 노 젓는 점주들

"이게 뭐여? 어억?"…'안대 백종원' 인기에 노 젓는 점주들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 인기가 종영 이후에도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방송에 등장했던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안대' 장면을 더본코리아 프랜차이즈 매장이 자체적으로 패러디하며 마케팅에 활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빽다방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신제품을 소개하며 검은 안대를 쓴 백 대표의 이미지를 게재했다.백 대표의 말풍선에는 흑백요리사 블라인드 심사 당시 대사를 패러디한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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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중순인데 아직도 모기가…5년 전보다 두배↑

10월 중순인데 아직도 모기가…5년 전보다 두배↑

최근 가을 모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모기 활동 지수가 5년 전보다 2배 이상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기후로 여름에는 폭염이, 초가을에는 평균기온이 상승하며 모기 개체 수가 많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18일 서울시 모기 예보에 따르면 10월 셋째 주 기준 모기 활동 지수 평균은 10월13~17일 기준 2020년 19.2, 2021년 15.27, 2022년 33.44, 2023년 23.5, 2024년 41.34로 집계됐다. 올해 모기 활동 지수가 2020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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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먼저 보낸 엄마 '식당 먹튀'…업주 "저번에는 봐줬는데" 분통

아이들 먼저 보낸 엄마 '식당 먹튀'…업주 "저번에는 봐줬는데" 분통

어린 자녀 세 명과 식당을 찾은 부모가 음식값을 내지 않고 그대로 자리를 떠 논란이다. 17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경기 수원시에서 닭꼬치 전문점을 운영하는 제보자 A씨는 지난 11일 '먹튀' 피해를 입었다. A씨에 따르면 이날 한 부부는 자녀 셋과 함께 식당을 찾았고, 총 4만원어치의 음식을 주문해 먹었다. 출입문과 가까이서 음식을 먹던 부부는 식사를 마친 아이들을 먼저 식당 밖으로 내보낸 후 음식값을 내지 않은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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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게 아니라 미친 거야"…청소년 '네발 놀이' 확산에 난리난 러시아

"노는 게 아니라 미친 거야"…청소년 '네발 놀이' 확산에 난리난 러시아

러시아 청소년들 사이에서 네발 달린 동물처럼 행동하는 이른바 '쿼드로빙'(Quadrobing)이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하원(국가두마)이 이를 통제하는 법안을 마련하겠다고 나섰다. 지난 15일(현지시간) 타스통신 등 러시아 현지 매체는 데니스 마이다노프 하원 문화위원회 제1부위원장이 쿼드로빙 통제 법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마이다노프 위원장은 "처음에는 놀이처럼 보였지만, 아이들이 이를 삶의 방식으로 받아들이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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