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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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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가면 1천원에 산다"…400만원 넘는 발렌시아가 팔찌 '굴욕'

"다이소가면 1천원에 산다"…400만원 넘는 발렌시아가 팔찌 '굴욕'

독특한 제품들을 출시해왔던 프랑스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Balenciaga)가 이번에는 '투명테이프 팔찌'를 선보였다. 가격은 무려 400만원대다. 13일 영국 인디펜던트는 발렌시아가가 최근 2024 가을/겨울 컬렉션을 열었다고 보도했다. 무질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컬렉션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무엇보다도 '테이프 팔찌'(Tape Bracelet)라고 전했다. 발렌시아가의 테이프 팔찌는 동네 철물점이나 문구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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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다 나가고 회사는 풍비박산" 충격 근황 전한 '장사의 신'

"직원 다 나가고 회사는 풍비박산" 충격 근황 전한 '장사의 신'

재산을 과장하고 부풀린 의혹에 휘말린 유튜버 '장사의 신' 은현장씨가 위약금 등으로 사업이 풍비박산됐다는 근황을 밝혔다. 지난 8일 은씨는 유튜브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은씨는 영상에서 "현재 제 사정을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회사가 풍비박산됐다. 모델 위약금, 유튜브 위약금 등을 물어내느라 정신이 없다. 장신컴퍼니는 직원이 없는 상태다. '장사의 신' PD, 그리고 '장사의 신' 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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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에 출산하니 좋아요" 장점만 얘기했는데…수 천개 악플세례 왜?

"23살에 출산하니 좋아요" 장점만 얘기했는데…수 천개 악플세례 왜?

초산 연령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20대에 출산하면 좋다는 주장을 담은 영상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여성이 악플(악성 댓글) 세례를 받고 있다. 13일 SNS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대에 출산하면 좋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올린 A씨와 관련된 게시물이 잇따라 올라왔다. 일부 게시물은 조회수 80만회 이상을 기록하기도 했다. 앞서 A씨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자신이 23살에 출산을 했음을 밝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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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찍느라 감독일 소홀" 학부모들 탄원…현주엽은 적극 반박

"'먹방' 찍느라 감독일 소홀" 학부모들 탄원…현주엽은 적극 반박

서울 휘문고등학교 농구부 감독(전임 코치)을 맡은 '매직 히포' 현주엽이 근무 태만 논란에 휘말렸다. 13일 한국일보는 "익명의 휘문중·고 농구부 관련자 및 학부모, 휘문고 재단 관계자 등이 서울시 교육청에 현 감독에 대한 탄원서를 냈다"고 보도했다. 탄원서에는 현 감독의 ▲고등학교 농구부 파행 운영 ▲겸직 특혜 ▲갑질·학생차별·따돌림·언어폭력 ▲채용 과정의 부적절성 등 주장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민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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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표정도 달라진 김제동 "내가 진짜 좋아하는 웃기는 일 할 것"

말도 표정도 달라진 김제동 "내가 진짜 좋아하는 웃기는 일 할 것"

그간 사회·정치 문제에 대해 수많은 발언을 해왔던 방송인 김제동이 이제는 "사람 웃기는 일을 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김제동은 13일 서울 중구 정동길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신간 '내 말이 그 말이에요'(나무의마음)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신간은 그의 일상을 담은 책으로 김제동은 "(키우는) 개와 저랑 같이 밥 나눠 먹는 이야기"라고 표현했다. 30만부가 팔린 '그럴 때 있으시죠?', '당신이 허락한다면 나는 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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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문재인 정부 통계조작…檢, 김상조·김수현·김현미·홍장표 등 11명 기소

문재인 정부 통계조작…檢, 김상조·김수현·김현미·홍장표 등 11명 기소

문재인 정부 '국가통계 조작' 사건을 수사한 검찰이 14일 김상조·김수현 전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과 김현미 전 국토교통부 장관, 황덕순 전 대통령비서실 일자리 수석, 홍장표 전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 강신욱 전 통계청장 등 핵심 관련자들을 재판에 넘겼다. 검찰 수사 결과 이들은 문재인 전 대통령 재임 당시 주요 정책으로 내세웠던 '집값 안정' '비정규직 감축' '소득주도성장' 등을 위한 부동산·고용·소득 정책이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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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이길 수 없다' 前의협 회장, 이번엔 "뭘 믿고 2000명 질렀나"

'의사 이길 수 없다' 前의협 회장, 이번엔 "뭘 믿고 2000명 질렀나"

노환규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윤석열 정부를 향해 "대체 뭘 믿고 2000명 증원을 지른 것이냐"며 '의사 악마화'를 멈추라고 일갈했다. 노 전 회장은 사회연결망서비스(SNS)에 "정부는 의사를 이길 수 없다"는 글을 올려 논란을 빚은 인물이다.노 전 회장은 13일 페이스북에 "정부가 전공의 악마화에 이어 전국 의대 교수들에 대한 악마화 작업을 시작하고 있다"며 "매달리기일 수도 있다. 마지막 카드를 사용한 정부가 몸부림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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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한강변 곤돌라, SH공사가 나선다…여의도·용산권까지 검토

한강변 곤돌라, SH공사가 나선다…여의도·용산권까지 검토

서울시 산하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한강변 곤돌라 도입을 위한 사업대상지 검토에 착수했다. 그동안 후보지로 알려졌던 뚝섬, 잠실, 서울숲 외 용산과 한남 일대 등 수변활동권역 7곳이 대상이다. 한강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조치로 이 중 2개소에 대해서는 세부 사업화 방안도 수립하기로 했다. 14일 서울시의회 등에 따르면 SH공사는 최근 ▲난지권 ▲당산권 ▲용산권 ▲한남권 ▲성수권 ▲자양권 ▲광장권 등 한강변 수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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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부 "의대 지역인재 전형 대폭 확대…신규인력은 지역서 근무"

정부 "의대 지역인재 전형 대폭 확대…신규인력은 지역서 근무"

보건복지부가 14일 지역 의료기관이 우수한 의료인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의과대학 지역인재 전형 비율을 현행 40%에서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새로 증원되는 신규 인력은 지역 의료기관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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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온돌봄’ 사업 … 촘촘한 돌봄 안전망 구축

기장군, ‘온돌봄’ 사업 … 촘촘한 돌봄 안전망 구축

부산 기장군이 기장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인 ‘2024년 기장 온(溫)돌봄 사업’을 추진한다.‘기장 온(溫)돌봄 사업’은 ‘부산, 함께 돌봄 사업’의 기장형 모델이다. 돌봄이 필요한 군민을 대상으로 의료·돌봄·주거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통합으로 제공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군은 주민들이 지역사회에서 행복하고 건강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올해 14개 민관 기관과 협업해 12개 통합돌봄사업을 본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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