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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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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진, 초호화 펜트하우스 매도…시세차익만 '25억'

주병진, 초호화 펜트하우스 매도…시세차익만 '25억'

방송인 주병진이 소유하고 있던 펜트하우스를 매도해 약 25억원의 시세차익을 얻은 사실이 알려졌다. 27일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주병진은 지난해 말 자신이 갖고 있던 서울 마포구 상암동 소재 아파트 펜트하우스를 55억원에 매도했다. 분양가가 약 30억원이었던 점을 고려할 때 그는 25억원가량의 시세차익을 낸 것으로 추정된다.2010년 12월 완공된 해당 아파트는 전국에 몇 안 되는 분양형 노인복지주택(시니어타운)으로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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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소속사, 16억 대박 터졌다…마포 빌딩 4년만에 '껑충'

임영웅 소속사, 16억 대박 터졌다…마포 빌딩 4년만에 '껑충'

트로트 가수 임영웅의 소속사가 빌딩 매입을 통해 약 16억원의 시세차익을 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26일 뉴스1은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을 인용, 임영웅 소속사 물고기뮤직이 2021년 3월 서울 마포구 성산동 소재 빌딩을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내용에 따르면 물고기뮤직은 2007년 준공된 해당 건물을 법인 명의로 45억4000만원에 매입했다. 건물은 지상 6층 높이로 대지면적 290.90㎡(88평), 연면적 717.35㎡(217평) 규모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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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궁 이름 들어갔더니 가격 껑충"…'궁세권' 인기 이유 보니

"아파트에 궁 이름 들어갔더니 가격 껑충"…'궁세권' 인기 이유 보니

최근 서울 도심지 궁궐 인근에서 '궁 이름'을 단 아파트 단지들이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2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보면 서울 종로구 '경희궁 자이 3단지' 아파트 전용면적 59㎡는 지난해 11월 17억7500만으로 신고가를 경신했다. 서울 중구 '덕수궁 롯데캐슬' 전용 82㎡도 지난해 6월 15억 6900만원에 거래되며, 입주 초기인 2016년 9월 대비 10억원 이상 가격이 올랐다. '경희궁 롯데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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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불황에도 경력직 수시 채용 지속…신사업 인재 확보 움직임

건설사, 불황에도 경력직 수시 채용 지속…신사업 인재 확보 움직임

국내 부동산 시장이 역대급 불황을 겪는 가운데 주요 건설사들은 필수 인재 채용을 멈추지 않고 있다. 경력직 중심 수시 채용이 확대되며 업계는 필요한 인재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시공능력평가 27위 우미건설은 2025년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 실무 면접을 진행 중이다. 다음 달 임원 면접을 거쳐 최종적으로 두 자릿수 인원을 뽑는다. 모집 부문은 공공사업, 품질기술, 조경, 자금, 건축,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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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레일 "폭설·한파로 KTX열차 지연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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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이후 10대 건설사 9000가구 분양…주목해야 할 단지는

설 이후 10대 건설사 9000가구 분양…주목해야 할 단지는

설 연휴가 끝난 2월 국내 10대 건설사 아파트 9000여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일부 단지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정보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2월 전국 1만4000여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며 이 중 884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이 중 10대 건설사 아파트는 8곳, 9036가구(일반분양 5644가구)로 전체의 64.5%를 차지한다. 지난해 2월과 비교해 반토막 수준이다. 2024년 2월의 10대 건설사 분양물량은 1만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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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폭설·한파로 KTX 경부·호남·강릉·중앙선 감속 운행"(상보)

코레일 "폭설·한파로 KTX 경부·호남·강릉·중앙선 감속 운행"(상보)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8일 전국적인 폭설과 한파로 안전 확보를 위해 KTX 경부고속선과 호남고속선, 강릉선, 중앙선을 감속운행 중이라고 밝혔다. 감속운행 구간과 제한 속도는 ▲경부고속선 광명∼동대구 상·하행 전 열차 시속 170㎞ 이하(오전 0시∼낮 12시) ▲호남고속선 오송∼공주 상·하행 전 열차 시속 230㎞ 이하(오전 5시∼별도 공지까지) ▲강릉선 만종∼남강릉 상·하행 전 열차 시속 170㎞ 이하(오전 5시 30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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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달러 돌파한 해외건설 누적 수주…"올해 더 늘어날 것"

1조달러 돌파한 해외건설 누적 수주…"올해 더 늘어날 것"

지난해 국내 건설업계가 해외에서 벌어들인 수주액이 누적 1조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올해 해외건설 수주가 전년 대비 증가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28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 '2024년 해외건설 수주분석과 2025년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세계 건설시장은 지난해 대비 6.4% 성장한 약 15조6000 달러로 예측됐다. 중동과 아시아가 세계 건설시장의 성장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중동 건설시장의 경우 전년보다 11.8% 성장한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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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열차 확인하고 출발하세요"…전국 폭설·한파로 SRT 일부 구간 서행

"지연 열차 확인하고 출발하세요"…전국 폭설·한파로 SRT 일부 구간 서행

전국적인 폭설과 한파로 수서고속철(SRT) 열차 운행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열차 안전운행을 위해 일부 구간에서 최고속도를 170~230㎞로 제한하며 서행 운전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SRT 일부 열차에서 20분 이상 지연된 사례가 21건 발생했다. 최대 지연 시간은 33분이다. 에스알 측은 "열차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SRT 애플리케이션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실시간 열차 운행 정보를 확인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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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도로 제설 총력"…국토부, 인력 7000명·장비 3500대 투입

"전국 도로 제설 총력"…국토부, 인력 7000명·장비 3500대 투입

국토교통부가 설 연휴 전국 도로 제설 대응을 강화하고 전국 도로 제설 작업에 인력과 장비를 대대적으로 투입한다. 28일 국토부는 전국적으로 대설주의보나 대설경보가 발효되면서 도로 제설 대응 위기 단계를 '경계'로 높이고 고속도로와 일반 국도 제설 작업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오후부터 이날 오후 4시까지 제설 인력 7000여명, 장비 3500여대가 투입됐다. 살포한 제설제는 8만6000여t이다. 터널 출입구와 교량 등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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