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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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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로또' 래미안 원펜타스 특공에 4만명 몰렸다

'20억 로또' 래미안 원펜타스 특공에 4만명 몰렸다

지난 29일 래미안 원펜타스, 동탄역 롯데캐슬 특별공급 청약에 수만 명의 인파가 몰렸다. 100만명 이상 동시 접속자가 몰리는 등 원활한 청약 접수가 어려워지자, 일부 물량의 경우 청약 마감 시한이 연장됐다. 동탄역 롯데캐슬 무순위 청약의 경우 접속 대기로 인해 30일에도 청약을 받기로 했는데, 청약자들이 몰리면서 이날 오전 9시 현재 접속 대기가 이어지고 있다. 30일 청약홈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래미안 원펜타스 특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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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30분 거리 분당급 신도시…김포한강2 공공주택지구 지정

여의도 30분 거리 분당급 신도시…김포한강2 공공주택지구 지정

서울 여의도에서 30분 거리에 경기 분당 규모의 김포한강2 신도시가 조성된다. 국토교통부는 김포한강2에 대한 관계기관 협의,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가 완료돼 오는 31일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고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김포한강2는 윤석열 정부에서 발표한 첫 신규 택지다. 김포시 마산·운양·장기동, 양촌읍 일원 731만㎡ 부지에 4만600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오는 2030년 최초 분양을 목표로 한다. 기존 김포한강1지구(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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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한 한 채' 대세…서울 '15억 초과' 아파트 매매 비중 20% 돌파

'똘똘한 한 채' 대세…서울 '15억 초과' 아파트 매매 비중 20% 돌파

올해 상반기에 서울에서 거래된 아파트 10채 중 2채가 15억원을 초과하는 물건인 것으로 집계됐다. 2006년 실거래 집계 공개 이후 20% 이상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30일 우리은행 자산관리컨설팅센터가 국토부의 서울 아파트 매매량과 거래 비중을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15억 초과 서울 아파트 매매 비중은 20.45%를 기록했다. 15억 초과 아파트 거래 비중은 지난해 상반기(17.24%)와 하반기(18.44%)에 이어 3개 반기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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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전용 59㎡로 작아지는 국민평형

전용 59㎡로 작아지는 국민평형

부동산 시장의 대세는 소형 아파트다. 이른바 ‘국민평형’은 방 3개, 욕실 2개 구조로 대표되는 전용 84㎡에서 59㎡로 옮겨갔다. 84㎡는 4인 가구에, 59㎡는 1~2인 가구가 살기에 적합하다. 전국 1인 가구 수가 올해 3월 1000만, 2인 가구를 합하면 1600만에 달하는 주거형태의 변화가 ‘국민평형’의 넓이를 바꾼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 소형 평형에 대한 수요가 많아진 것은 통계로도 확인된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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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분양 아파트' 입주까지 3개월 더 걸린다 [부동산AtoZ]

올해 '분양 아파트' 입주까지 3개월 더 걸린다

올해 수도권 아파트의 분양부터 입주까지 걸리는 기간이 평균 3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 공사 기간이 늘어나면서 지난해보다 입주까지 걸리는 기간이 3개월 정도 더 증가했다. 단지에 따라 입주까지 걸리는 기간이 40개월을 넘기는 곳도 있었다. 수도권 아파트 분양부터 입주까지 33개월→36개월… "엄격한 근로시간 관리, 불규칙한 날씨 영향"30일 아시아경제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참고해 올해 1월~7월 서울, 경기,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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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클러스터 호재"… 다음달 '용인 둔전역 에피트' 분양

"반도체 클러스터 호재"… 다음달 '용인 둔전역 에피트' 분양

HL디앤아이한라가 경기 용인특례시 처인구 포곡읍에 들어서는 '용인 둔전역 에피트'를 다음달 분양한다. 처인구는 '용인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개발 호재로 올해 상반기 땅값이 가장 크게 오른 지역이다. 이에 따라 인근 아파트 가격도 상승하고 있다. 용인 둔전역 에피트는 대표적인 직주근접형 아파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투자하는 용인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용인 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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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안전보건자문위원회' 출범…안전보건체계 강화

DL이앤씨 '안전보건자문위원회' 출범…안전보건체계 강화

DL이앤씨는 안전보건체계 강화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자문위원회'를 출범했다고 30일 밝혔다. DL이앤씨 전날 서울 종로구 디타워 돈의문 본사에서 2024년 안전보건자문위원회 위촉식을 진행했다. 위촉식에는 내외부 자문위원과 이길포 DL이앤씨 최고안전책임자(CSO)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출범한 1기 자문위원회는 안전보건 관련 기관과 학계, 노무 경력을 가진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됐다. 장영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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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LH 감리담합' 68명 재판 넘겨...6.5억 추징보전

檢, ‘LH 감리담합' 68명 재판 넘겨...6.5억 추징보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 감리 담합’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감리업체와 뇌물을 수수한 심사위원 등 68명을 무더기로 재판에 넘겼다. 30일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김용식)는 공정거래법 위반·특정범죄가중법 위반(뇌물) 혐의를 받는 감리업체 17개사와 심사위원 18명 등 개인 68명을 기소하고 뇌물액 합계 6억5000만원 상당을 추징보전 조치했다고 밝혔다. ‘LH 감리 담합’은 양주, 화성, 울산 등 전국 각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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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5%, 1차 1천만원 정액제 ‘대전 에테르 스위첸’ 혜택 눈길

계약금 5%, 1차 1천만원 정액제 ‘대전 에테르 스위첸’ 혜택 눈길

대전 서구 용문동 일대에 들어서는 KCC건설의 '대전 에테르 스위첸'이 수요자들의 가격 부담을 최소화하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연일 관심을 높이고 있다. 특히 이는 최근 가파른 분양가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대전 분양시장의 흐름과 대조되는 모습이어서 주목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실제 대전 분양시장은 지난해 '둔산자이아이파크'가 3.3㎡당 평균 분양가를 2,033만원에 책정해 공급한 이후, 주요 분양단지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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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분기 영업이익 1048억원…작년 동기 대비 51.9%↓

대우건설 2분기 영업이익 1048억원…작년 동기 대비 51.9%↓

대우건설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연결 기준)이 1048억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기보다 51.9% 감소한 수치다. 30일 대우건설은 공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매출도 2조8215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3.8% 줄어들었다. 순이익은 965억원으로 52.7% 후퇴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작년 2분기 실적 상승에 따른 기저효과로 올해 2분기 실적이 하락했다"며 "작년 2분기에 원가율이 좋은 현장이 대거 준공되면서 실적이 이례적으로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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