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송도에 3270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가 분양된다. 지난달 29일 찾은 인천 연수구 '송도 자이풍경채 그라노블' 견본주택은 연휴를 하루 앞두고 아기띠를 맨 젊은 부부와 자녀의 손을 잡고 방문한 가족, 마스크를 착용한 장년층 등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객들이 눈에 띄었다. 견본주택 입구에는 방문객들을 맞이하는 푸드트럭들도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송도 자이풍경채 그라노블은 송도11공구에 첫 분양 단지다. 총 5개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의 실거주 의무를 3년간 유예하는 내용의 주택법 개정안이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핵심은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 실거주 의무 시작 시점을 지금의 '최초 입주 가능일'에서 '최초 입주 후 3년 이내'로 완화하는 것이다. 실거주 의무는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갭 투기'를 막겠다는 취지로 2021년 도입됐다.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은 아파트 청약에 당첨되면 입주 시점에서 2∼5년간 직접 거주해야
호반건설이 인천 연희공원 내에 공급하는 ‘호반써밋 파크에디션’의 분양 완료가 임박했다. 호반건설이 공급하는 호반써밋 파크에디션은 지하2층~지상34층, 10개동, 전용 84~99㎡ 총 1,370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 84㎡A 607가구 ▲ 84㎡B 52가구 ▲ 84㎡C 268가구 ▲99㎡ 443가구로 전 가구가 희소가치가 높은 중대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 단지는 인천 청라국제도시 바로 옆에 위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