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약 12년 전 매입한 한남동 건물이 현재 약 25억 원의 시세차익을 달성했다고 19일 뉴스1이 보도했다. 이영애는 2012년 8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 3층 규모(지하 1층~지상 2층)의 단독주택을 매입했다. 명의는 이영애가 2007년 1월 아버지, 오빠와 함께 자본금 5000만원을 투자해 만든 삼영기획(현 리어소시에이트·이영애家 지분 100%)이다. 이영애 가족이 운영 중인 삼영기획의 후신 리어소시에이트는 연예인매
원·달러 환율이 15년 10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수입 철근, 합판 등 비용이 상승하면서 건설산업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우려된다. 19일 건설산업연구원은 동향브리핑을 통해 "달러당 평균 환율이 12월 기준 1434.4원으로 금융위기로 환율이 급등했던 2009년 2월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며 "철근, 석제품, 합판 등 수입 자재 비용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공급망 안정성을 강화해야한다"고 밝혔다. 원·달러 환율 상승은 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