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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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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위례 포레샤인 15단지 분양원가 평당 1369만원"

SH공사 "위례 포레샤인 15단지 분양원가 평당 1369만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26일 위례신도시의 위례포레샤인 15단지(A1-12BL)의 분양원가가 3.3㎡당(평당) 1369만6000원이라고 공개했다. 수익률은 30%로 나타났다. 26일 SH공사에 따르면 위례신도시 A1-12BL의 3.3㎡당 택지원가는 579만5000원, 건축원가는 790만1000원이었다. 이를 합한 분양원가는 1367만6000원이고, 분양가격은 1980만4000원으로 집계됐다. 전체 총 분양원가는 1614억4859만3000원이고 분양가격은 2334억106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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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제1호 스마트공동물류센터 천안에 문 연다

내년 제1호 스마트공동물류센터 천안에 문 연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9일 천안 스마트공동물류센터를 준공하고,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2020년부터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공동물류센터는 도시 내 물류 인프라 확충이 어려운 중소 물류기업이 저렴한 임대료(시세의 약 80%)로 이용할 수 있는 공유형 물류센터다. 이번에 준공되는 스마트공동물류센터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한국토지주택공사(LH) 천안 물류단지 내 연면적 2만1189㎡, 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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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입지 돋보이는 ‘영통자이 센트럴파크’ 눈길

GS건설, 입지 돋보이는 ‘영통자이 센트럴파크’ 눈길

수도권 내에서도 분양 시장 양극화 현상이 짙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우수한 ‘입지’를 자랑하는 단지는 여전히 높은 수요가 몰리며 흥행에 성공하는 모습이다. 한국부동산원 월별 매매가격지수를 살펴보면, 수원, 과천, 광명 등은 올 상반기부터 꾸준히 상승세를 타고 있다. 반면, 의정부와 동두천시를 비롯한 일부 지역은 몇 주 연속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과천의 경우 지난 6월 플러스 전환된 이후 △7월 0.48% △8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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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동 SH사장 "경기도에 즉시 5만호 공급, 10조원 동원 가능"

김헌동 SH사장 "경기도에 즉시 5만호 공급, 10조원 동원 가능"

"3기 신도시 물량은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빠른 속도로 공급할 수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속도를 못 내고 있는데, 서울과 가까이 있는 수원 같은 곳에 사업지를 지정해주면 즉시 5만호까지 공급할 수 있다고 국토부에 제안했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26일 서울시 SH공사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SH공사가 3기 신도시 사업에 참여해 서울 집값 안정화에 기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3기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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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ESG 평가서 첫 A등급 획득

LH, ESG 평가서 첫 A등급 획득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스틴베스트가 실시한 2023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평가에서 처음으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스틴베스트는 2006년 국내 최초로 자체 ESG 진단모델을 개발, 올 하반기 1374개 상장사를 평가한 대표 ESG 평가기관이다. 이번 평가에서 LH는 E·S·G 전 영역에서 점수가 향상돼 전년 대비 14.04점 높은 90.26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등급도 지난해 BB등급에서 올해 A등급으로 1개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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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롯데건설, 이수-과천 복합터널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 체결

서울시-롯데건설, 이수-과천 복합터널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 체결

서울 동작구 이수교차로와 과천시 과천대로를 잇는 구간에 교통체증과 상습 침수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복합 터널이 지어진다. 서울시와 롯데건설은 26일 서울시청에서 '이수∼과천 복합터널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양측은 복합터널 민간투자사업 시행 및 이행 조건 등에 합의했으며, 2025년 상반기 착공해 2030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수∼과천 복합터널 사업은 5.61㎞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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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양재에 '도시첨단물류단지' 짓는다…2029년 준공 예정

하림, 양재에 '도시첨단물류단지' 짓는다…2029년 준공 예정

하림그룹이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도시첨단물류단지'를 지을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26일 서초구 양재동 한국화물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사업에 대한 물류단지계획심의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조건부 통과’ 했다고 밝혔다. 주요 조건부 내용은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이다. 외부교통개선대책에 대한 사업자 분담 비율 상향, 지상부 주차장에 접근성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 등이 포함됐다. 신분당선 역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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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아람코 사업 4건 수주…중동 플랜트 산업 주도

3년간 아람코 사업 4건 수주…중동 플랜트 산업 주도

현대엔지니어링이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 아람코와 파트너십을 통해 중동 지역 플랜트 산업을 주도하고 있다. 지난 2021년 ‘사우디 자푸라 가스처리시설 프로젝트(Phase-1)’를 통해 아람코와 첫 인연을 맺은 이후 아람코로부터 수주한 사업만 4건에 이른다. 이는 현대엔지니어링이 보유한 풍부한 해외플랜트 수행 경험 및 노하우와 기술 역량이 뒷받침됐기 때문이다. 지난 10월 현대엔지니어링은 현대건설과 조인트벤처(J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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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우 국토부 장관 "재건축·재개발 규제, 원점에서 재검토"

박상우 국토부 장관 "재건축·재개발 규제, 원점에서 재검토"

10년 만에 국토부로 돌아온 박상우 장관이 취임 일성으로 재개발·재건축 규제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고 강조했다. 26일 박 장관은 세종정부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가구 형태, 소득 수준에 맞춰 다양한 주거 옵션이 제공될 수 있도록 재건축·재개발 규제와 절차를 원점에서 재검토해 다양한 정비사업의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내년 1월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 방안 발표를 앞두고 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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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탄소소재국가산단, 스마트그린화로 탄소중립 실현

전주 탄소소재국가산단, 스마트그린화로 탄소중립 실현

국토교통부는 전주 탄소소재국가산업단지를 스마트그린 국가시범산단으로 지정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새만금 국가산단, 율하 도시첨단산단, 밀양 국가산단에 이은 네 번째 지정 사례다. 스마트그린 산단은 입주 기업과 기반시설 등의 디지털화, 에너지 자립 및 친환경화를 추진하는 산단으로, 신재생에너지 발전 등을 포함해 이산화탄소 예상 배출량의 25%를 저감하도록 계획한다. 산단 조성 시 스마트·에너지 관련 기반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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