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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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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소서 떡국 차리고 절한 尹 지지자들에…이준석 "제사상이냐"

구치소서 떡국 차리고 절한 尹 지지자들에…이준석 "제사상이냐"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 석방을 요구하는 지지층에 대해 박근혜 전 대통령 팬덤에 비해 강성 지지층이 아닌데도 여당이 이들을 의식해 다음 행보를 준비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31일 이 의원은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출연해 지난 29일 보수 지지자들이 '윤 대통령 석방'을 요구한 것에 대해 발언했다. 특히 이 의원은 지지자들이 서울구치소에 모여 '떡국'을 차려놓고 대통령이 수용된 곳을 향해 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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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부정선거 주장 민경욱에 "무식하면 용감…공개토론하자"

이준석, 부정선거 주장 민경욱에 "무식하면 용감…공개토론하자"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이 자신을 향해 "부정선거에 대해 뭘 안다고 입을 놀리느냐"며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한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공개 토론을 제안했다. 이 의원은 1일 페이스북에 "민경욱 의원께서 '이준석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뭘 안다고 부정선거를 논하느냐'고 하셨는데, 대법원에 선거 소송을 제기하셨다가 최종적으로 패소하신 분께서 하실 말씀은 아닌 것 같다"라며 "정말 자신 있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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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한 김정은 "이건 특대형 범죄"…北 간부들 뭐 했길래

분노한 김정은 "이건 특대형 범죄"…北 간부들 뭐 했길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방에서 발생한 '음주 접대' 등 지방 간부 비위 행위와 관련해 "추호도 용서할 수 없는 범죄"가 벌어졌다고 공개 질타했다. 29일 조선중앙통신은 "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0차 비서국 확대 회의가 지난 27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에서 진행됐다"며 "김정은 동지가 회의를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최근 당내 규율을 난폭하게 위반하고 부정적인 특권특수행위를 자행하면서 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엄중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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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이재명 만나 설득할 것"…2026년 분권형 대통령 개헌 제안

안철수 "이재명 만나 설득할 것"…2026년 분권형 대통령 개헌 제안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2026년 6월 개헌 관련 국민투표를 제안했다. 안 의원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직접 찾아가 설득할 뜻도 밝혔다. 안 의원은 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 대표를 포함한 여야 정치권에 제안한다"며 "지방선거가 치러질 2026년 6월, 지자체 선거와 함께 개헌을 위한 국민투표를 약속하자"고 했다. 안 의원은 개헌의 주요 방향으로 우선 대통령과 의회의 권한 분산을 들었다. 그는 "한국의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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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관 자진 사퇴"…헌재 사이트 몰려든 보수층 '부글부글' 내용보니

"재판관 자진 사퇴"…헌재 사이트 몰려든 보수층 '부글부글' 내용보니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는 보수층이 헌법재판소 홈페이지에 몰려들어 탄핵 반대 목소리를 내놓고 있다. 하루 평균 1~2건이던 게시글이 2만건 이상으로 늘어났다. 게시글 중에는 재판 과정의 논리를 따지기보다 헌법재판관의 개인 성향 등을 빌미 삼아 사퇴를 압박하고 공격하는 내용이 많아 사법 불신을 야기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지난해 12월14일부터 전날까지 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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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탄핵 인용' 여론 우세…'탄핵기각·각하'보다 19∼24%p 앞서

'尹 탄핵 인용' 여론 우세…'탄핵기각·각하'보다 19∼24%p 앞서

설 연휴 기간 지상파 방송 3사가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에 대한 의견은 인용을 지지하는 쪽이 기각 또는 각하 의견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야당이 주도한 '내란 특검법' 도입에 대한 필요성도 높게 나타났으며 윤 대통령의 내란 혐의에 대한 의견은 동의하는 비율이 높았다. 30일 발표된 KBS, MBC, SBS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을 지지하는 응답이 기각을 지지하는 의견보다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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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측 "문형배·이미선·정계선, 스스로 탄핵 심리서 빠져야"…마은혁 임명도 지적(종합)

尹측 "문형배·이미선·정계선, 스스로 탄핵 심리서 빠져야"…마은혁 임명도 지적(종합)

윤석열 대통령 측이 문형배·이미선·정계선 재판관이 스스로 탄핵심판 심리에서 빠져야 한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했다. 윤 대통령 측은 1일 "재판부의 권위와 재판이 공정하다는 신뢰는 내부에서 문제없다고 강변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인정해야 하는 것"이라며 헌재에 회피 촉구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 측은 문형배 소장 권한대행이 과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대표와 사회관계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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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尹 향해 “영부인 걱정 말라…머잖아 그 곳 갈 것”

박지원, 尹 향해 “영부인 걱정 말라…머잖아 그 곳 갈 것”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변호인단을 통해 김건희 여사의 안위를 걱정한 윤석열 대통령에게 “영부인 걱정일랑 하지 말라. 머잖아 그곳으로 금세 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물론 같은 방은 아닐 것”이라며 윤 대통령을 직격했다. 앞서 윤 대통령 측 석동현 변호사는 전날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윤 대통령을 접견한 뒤 “윤 대통령은 무엇보다 나라의 앞날이 걱정되고 또 국민 중에 하루하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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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층간소음 제기에 방 옮겼다" 인터넷 글에…법무부 "사실무근"

"尹 층간소음 제기에 방 옮겼다" 인터넷 글에…법무부 "사실무근"

윤석열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서 층간 소음을 호소해 다른 재소자들이 방을 옮겼다는 주장이 제기됐으나 법무부가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최근 교도소 수감 범죄자 가족 등이 활동하는 이른바 '옥바라지 카페'에는 '스마트 접견'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요즘 서울구(치소) 장난 아니네요. 하필 안쪽이(수감자) 방 아래가 윤 모시기(윤 대통령) 방이다"라면서 "위에서 쿵쿵 소리가 난다고 해서 방이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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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180도 바뀐 이재명…감옥 가지 않겠단 일념"

오세훈 "180도 바뀐 이재명…감옥 가지 않겠단 일념"

오세훈 서울시장은 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해 "하루아침에 180도 바뀐 정신상태를 설명해 줄 수 있는 것은 오로지 감옥 가지 않겠다는 일념 외에는 없다"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내 한 몸 살기 위해 소름 끼치도록 표변하는 이 대표를 보며 많은 국민들은 그가 언제든지 유턴 가능한 인물임을 실감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이 대표가 전 국민 25만원 민생회복지원금 포기를 시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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