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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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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당대표 축하 인사냐"…한동훈·김건희 특검법 정조준에 與 반발

"이게 당대표 축하 인사냐"…한동훈·김건희 특검법 정조준에 與 반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24일 '한동훈 특검법' '김건희 특검법' 등에 대한 법안 심사 논의를 시작했다. 여당은 두 법안이 특검법 상정 대상이 아니라며 법사위 논의 자체에 반발했다. 여당은 "당대표로 선출된 축하 인사를 이런 방식으로 하느냐"고 불편한 심기를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야권은 계류된 법안 논의에 대한 심사를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국회 법사위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고유법안 3건, 청원 3건, 타 상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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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韓대표 '삼겹살 만찬'…손 맞잡고 "국민의힘 화이팅"(종합)

尹대통령·韓대표 '삼겹살 만찬'…손 맞잡고 "국민의힘 화이팅"(종합)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등 신임 지도부와 만찬 회동을 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치른 지 하루만이다. 윤 대통령과 한 대표 등은 서로 손을 잡고 "화이팅"을 외치는 등 당정 일체를 강조하며 화합을 다졌다. 윤 대통령과 한 대표가 이날 만찬을 계기로 그간 불거졌던 불화설을 불식시키고 화합을 이뤄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야외 정원인 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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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대통령실 청사 내 北 오물풍선 낙하…"위험성 없어"

용산 대통령실 청사 내 北 오물풍선 낙하…"위험성 없어"

북한이 살포한 '오물풍선'이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 내에 낙하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호처는 북한이 살포한 대남 오물풍선을 합동참모본부와 함께 모니터링하던 중 용산 대통령실 청사 일대에서 낙하한 쓰레기를 식별했다. 앞서 합참은 북한이 이날 오전 다시 대남 오물풍선을 살포했다며 "경기북부 지역으로 이동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오물풍선이 용산 인근에서 발견된 적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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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한동훈 지도부와 상견례…용산 "대화합의 만찬서 마음 모아갈 것"

尹, 한동훈 지도부와 상견례…용산 "대화합의 만찬서 마음 모아갈 것"

대통령실은 24일 오후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등 전당대회 출마자들이 가지는 만찬에 대해 "대화합의 만찬"이라고 설명했다. 윤 대통령과 한 대표의 독대 가능성을 두고도 "다 열려 있다"고 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저녁 용산 대통령실 정원 파인그라스에서 한 대표 등 신임 국민의힘 지도부와 원희룡·나경원·윤상현 등 낙선한 전당대회 출마자를 초청해 만찬을 할 예정이다. 대통령실에서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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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까지 날아온 北오물풍선…용산 "심각함 인식, 추가조치 검토"(종합)

대통령실까지 날아온 北오물풍선…용산 "심각함 인식, 추가조치 검토"(종합)

북한이 살포한 ‘오물풍선’이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 내에 낙하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통령실은 "실시간으로 감시해 (낙하) 장소를 정확하게 측정했다"며 "사안의 심각함을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통령 경호처는 이날 "북한이 부양한 대남 쓰레기 풍선에 대해 합동참모본부와의 공조를 통한 모니터링 중 용산 청사 일대에 낙하한 쓰레기를 식별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합참은 북한이 이날 오전 대남 오물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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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韓, 첫 만찬서 '러브샷'…"다 잊고 앞으로 나가자"

尹·韓, 첫 만찬서 '러브샷'…"다 잊고 앞으로 나가자"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신임 지도부가 2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첫 만찬을 함께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화합하자는 공감대를 이뤘다. 윤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는 만찬 시작 직후 러브샷을 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이날 만찬에 참석한 국민의힘 관계자는 통화에서 "분위기는 좋았고 당 대표 출마하셨던 분들도 같이 왔다. 서로 전당대회가 끝났으니 화합하자는 말씀을 주로 하셨다"며 "대통령님은 맥주, 한 대표는 콜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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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지호 경찰청장 후보자 배우자 위장전입

조지호 경찰청장 후보자 배우자 위장전입

조지호 경찰청장 후보자의 아내가 9년 전 일시적으로 거주지가 아닌 곳에 전입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조 후보자 측은 현행법 위반 부분은 인정하면서도 경제적 이익을 위한 의도는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2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윤건영 의원실에 따르면 조 후보자 아내는 2015년 2월26일 원래 거주지에서 다른 주소에 전입했다. 이후 8월21일 다시 송파구 소재 아파트로 주소지를 옮겼다. 조 후보자 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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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치지 않은 분들은…" 국힘 전당대회서 지역 비하 발언 논란

"박수 치지 않은 분들은…" 국힘 전당대회서 지역 비하 발언 논란

23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서 열린 국민의힘 전당대회 행사에서 전라북도를 비하하는 발언이 나와 논란이다. 이날 사회를 맡은 김병찬 전 KBS 아나운서는 행사에 참석한 당원들의 호응을 지역별로 유도하면서 "아직 박수를 치지 않은 분들이 꽤 계신다"며 "이분들은 정체를 밝힐 수 없는, 어떤 간첩이라든가"라고 말했다. 이떄 양종아 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은 "전라북도? 따로 해야 되냐"고 거들었다. 뒤늦게 수습에 나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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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원장 "티몬 미정산, 피해구제·분쟁조정 활용 적극 검토"

공정위원장 "티몬 미정산, 피해구제·분쟁조정 활용 적극 검토"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은 24일 티몬·위메프의 정산 지연 사태와 관련해 "한국소비자원의 피해구제 및 분쟁조정 기능을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에 관련 질의에 "소비자 피해 문제에 대한 모니터링을 시작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싱가포르 기반 전자상거래(이커머스) 플랫폼 큐텐의 계열사 위메프에서 발생한 판매자 정산 지연 사태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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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한동훈 지도부와 '삼겹살 만찬' 시작…소통·협력 방안 논의

尹, 한동훈 지도부와 '삼겹살 만찬' 시작…소통·협력 방안 논의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등 신임 지도부와 만찬 회동을 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치른 지 하루만이다. 윤 대통령과 한 대표가 이날 만찬을 계기로 그간 불거졌던 불화설을 불식시키고 화합을 이뤄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야외 정원인 파인그라스에서 윤 대통령이 주재한 국민의힘 신임 지도부 초청 만찬이 시작됐다. 만찬에는 전당대회에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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