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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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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하려고 고속도로서 '17초 정차'…사상자 낸 남성 징역 5년 확정

보복하려고 고속도로서 '17초 정차'…사상자 낸 남성 징역 5년 확정

고속도로에서 상대 차량의 차선 변경에 불만을 품고 17초간 상대 차량 앞에서 차를 멈춰 세워 사상 사고를 냈던 40대 남성에게 징역 5년 형이 내려졌다. 23일 대법원 제3부는 일반 교통 방해 치사 및 일반 교통 방해 치상, 특수 협박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A씨(40)의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에서 선고된 징역 5년을 확정했다. 앞서 A씨는 지난해 3월 24일 오후 5시 10분께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북천안IC 인근 5차로에서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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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다던 두 팔이 갑자기 '쑤욱'…'손코인' 기막힌 사기

없다던 두 팔이 갑자기 '쑤욱'…'손코인' 기막힌 사기

가상화폐(코인) 상장을 미끼로 투자자들을 끌어들인 뒤 유동성을 챙겨 달아나는 일명 '코인 스캠(Coin scam)' 피해 사례가 국내외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최근 해외에선 "나는 두 팔 없이 태어나 사기를 칠 수 없다"며 당당히 주장하던 한 코인 투자자가 생방송에서 보란 듯 사기를 치는 사건까지 벌어졌다. 투자자들 뒤집어진 기상천외한 '손 코인' 사기 코인 업계에서 주목받은 이 사건은 일명 '노 핸즈 노 러그(No hands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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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배 속에 있을 때"…태아시절 모녀가 나눈 대화

"엄마 배 속에 있을 때"…태아시절 모녀가 나눈 대화

태아 시절을 두고 엄마와 아이가 나눈 대화가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는 엄마와 33개월 아이가 대화를 나누는 영상이 입소문을 타고 있다. 엄마가 "엄마 배 속에 있을 때 뭐 했어"라고 묻자, 아이는 탯줄을 연상시키며 "빨아 먹었어. 지렁이 같은 거"라고 답한다. 이어 "포도도 먹었다"고 했다. 영상에는 '실제로 입덧이 심해 얼린 포도만 먹었음'이라는 추가 설명이 자막으로 달렸다. 누리꾼들은 태아 때의 기억에 대한 아이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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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돈 달라고 하지 않아요"…가수 영탁도 당했다

"저는 돈 달라고 하지 않아요"…가수 영탁도 당했다

가수 영탁(41)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사칭 계정을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영탁의 소속사인 어비스컴퍼니는 23일 “최근 아티스트의 사진 또는 이름을 활용해 유사한 계정을 만들어 아티스트를 사칭하는 SNS 계정 등을 발견해 팬분들의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어비스컴퍼니는 "아티스트의 모든 활동에 대한 안내는 당사가 운영하는 공식 채널(계정)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며 "당사와 아티스트는 특정 개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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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스러워 펑펑 울었다" 위메프 직원 심경글

"죄스러워 펑펑 울었다" 위메프 직원 심경글

이커머스 플랫폼 큐텐의 계열사인 위메프와 티몬에서 정산 지연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너무 죄스러워 펑펑 울었다'는 위메프 직원의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23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직장명 '위메프'라고 표기된 A씨의 글이 올라왔다. A씨는 "성인 된 이후로 울어본 기억이 없는데 오늘 술 먹고 집에 오는 길에 10여년 만에 펑펑 운 것 같다"고 썼다. 그는 "단지 회사가 망하고 내 앞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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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화폐로 '순금깡'을 한다고?…지자체들 부정유통에 비상

지역화폐로 '순금깡'을 한다고?…지자체들 부정유통에 비상

지방자치단체들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발행하고 있는 지역화폐가 이른바 '순금깡' 등을 위해 불법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경기도 용인시, 화성시 등에 따르면 최근 귀금속업소를 중심으로 지역화폐를 이용한 '순금깡' 의심 사례가 잇따르면서 지자체들이 특별 점검에 나섰다. '순금깡'이란 지역화폐 구입시 적용되는 5~7%의 할인율을 활용해 금 제품을 산뒤 이를 곧바로 되팔아 차익을 남기는 수법이다. 예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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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생적이다"…1000명 동시에 먹을 수 있는 '대형 훠궈' 먹방

"비위생적이다"…1000명 동시에 먹을 수 있는 '대형 훠궈' 먹방

쥐 훠궈, 소변 맥주 등 각종 식품 위생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중국에서 이번에는 1000명이 한 번에 훠궈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다. 22일(현지시간) 중국 현지 언론은 지난 21일 쓰촨성 메이산시 셴탕공업공장에서 1000명의 관광객이 지름 13.8m, 무게 10t의 대형 훠궈 냄비에 담긴 훠궈를 나눠 먹는 행사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해당 냄비의 가격은 10만 위안(약 1900만원)으로, 제작하는 데만 8일이 걸렸으며 전골 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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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터진 줄…거대한 먼지기둥에 관광객들 혼비백산

폭탄 터진 줄…거대한 먼지기둥에 관광객들 혼비백산

미국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비스킷 분지에서 갑작스러운 폭발이 발생, 관광객들이 대피하는 일이 벌어졌다. 미 폭스뉴스는 23일(현지시간) 옐로스톤에서 촬영된 한 영상 내용을 집중 보도했다. 이 영상은 이날 옐로스톤 국립공원 비스킷 분지를 방문한 한 관광객이 촬영한 것으로, 현재는 페이스북 등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퍼졌다. 영상을 보면, 분지 내에서 갑자기 거대한 폭발이 일어난다. 돌과 흙먼지가 섞인 거대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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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이요? 나이 마흔인데"…이준석, 예능출연 동탄집도 공개

"동안이요? 나이 마흔인데"…이준석, 예능출연 동탄집도 공개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경기 화성동탄)이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최초로 거처를 공개한다. 23일 공개된 MBN 예능프로그램 '가보자GO' 시즌2 예고 영상에서 게스트로 등장했다. 영상에서 MC인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과 개그우먼 홍현희 그리고 스페셜 MC인 탤런트 김가연은 이 의원의 거처 앞에서 이 의원을 "준석아"라고 친근하게 부르며 반갑게 맞이했다. 안정환은 이 의원에게 “청년 같은 이미지”라며 동안 외모에 놀랐고, 이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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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과거 폭로한 적 없다" 전 남친 유서 일부 공개

"쯔양 과거 폭로한 적 없다" 전 남친 유서 일부 공개

1000만 유튜버 쯔양을 4년간 폭행, 갈취, 협박 후 세상을 떠난 전 남친 A씨의 유서가 일부 공개됐다. 유서 내용은 그의 법률 대리인이었던 변호사 B씨의 주장과 엇갈렸다. JTBC는 24일 A씨가 지난해 4월 극단적 선택으로 사망하기 전 변호사 B씨에게 남긴 유서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A씨는 가족에게 남긴 유서와 별개로 자신의 법률대리인이었던 B씨에게도 유서를 남겨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합의 후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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