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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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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30년 정치한 김민석, 재산 2억이면 깨끗하게 산 것"

박지원 "30년 정치한 김민석, 재산 2억이면 깨끗하게 산 것"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24일 오전 시작한 가운데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 후보자에 대해 "비교적 깨끗하게 살았다고 평가할 수 있다"며 옹호했다. "61세 나이에다 4선 의원이 재산 신고를 2억원만 했다"는 이유에서다. 23일 박 의원은 불교방송(BBS) '금태섭의 아침저널'에서 국민의힘이 김 후보자를 향해 공세를 펼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법사위에서 많은 인사청문회를 해 봤지만 사실 후보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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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이준석 비호감도 굉장히 높아…개혁신당 심각하게 생각해야"

김종인 "이준석 비호감도 굉장히 높아…개혁신당 심각하게 생각해야"

김종인 전 개혁신당 상임고문은 23일 개혁신당 대선 결과를 평가하면서 "선거 기간에 보니 이준석 (전 개혁신당 대선) 후보의 비호감도는 굉장히 높은 수치"라며 "개혁신당이 보다 많은 국민에게 지지받으려면 이준석 후보의 비호감도를 어떻게 낮추느냐 이 점을 아주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이날 개혁신당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6·3 대선 평가 세미나를 열고 이준석 전 후보가 득표한 8.34%의 의미와 성과,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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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중도보수 표방 진심…尹정권 망할 짓 해"

김민석 "중도보수 표방 진심…尹정권 망할 짓 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는 24일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기간 중도보수를 표방한 것이 일회용 선거 전술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김 후보자는 이날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중도보수라고 말씀하신 것을 일회용 선거 전술로서가 아니라 진지하게 해야 한다'고 말씀드렸다"며 "(이 대통령) 본인은 진짜 그렇게 생각한다는 말씀을 하셨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는 "보수 출신 정치인들이 역할을 할 공간을 찾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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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李대통령 기자회견 조만간 할 것…대국민 소통 강화"

대통령실 "李대통령 기자회견 조만간 할 것…대국민 소통 강화"

이재명 대통령이 조만간 취임 후 첫 기자회견을 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4일 강유정 대변인은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취임 30일이 되는 다음 달 3일 기자회견을 할 것이라는 보도와 관련해 "기자회견은 있을 것이고 확정되면 일자는 공지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취임 30일에 열린다고 못 박을 수는 없다"면서 "국민 의견과 국민이 어떤 것을 궁금해하는지 수집 기간을 끝내 계획은 돼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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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해수부 12월까지 부산으로 이전하라"

李대통령 "해수부 12월까지 부산으로 이전하라"

이재명 대통령이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연내에 마무리하라고 지시했다. 또 하루 앞으로 다가온 '6·25 전쟁' 75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유공자의 보상과 예우가 충분한지 다시 점검하라고 지시하면서, 안보에 대해서는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이날 주요 논의 안건인 물가 대책에 대해서는 취약계층에 피해가 가중되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4일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에 따르면 이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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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장관에 현직 기관사·尹 인사 유입…파격의 내각 인사

고용부 장관에 현직 기관사·尹 인사 유입…파격의 내각 인사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후 첫 내각 인선은 민간 기업 출신 전문가를 전진 배치하고, 진보·보수를 아우르는 등 실용 인사에 방점이 찍혀 있다. 윤석열 정부 내각 출신 장관을 유임시킨 점도 주목할 대목이다. 64년 만에 민간인 출신 국방부 장관을 발탁한 것은 이 대통령의 공약을 실천하는 의미가 담겼다. 사상 처음으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 출신의 고용노동부 장관 발탁도 눈에 띄는 대목이다. 과학기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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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국민사서함 개설…"국민 소통 창구 확대"

대통령실, 국민사서함 개설…"국민 소통 창구 확대"

대통령실은 국민의 의견을 국정에 반영하기 위해 '국민 사서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국민 사서함은 경제와 민생, 사회, 정치, 외교·안보 분야 등 모든 분야에 대해 구글 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질문을 받는 형태로 운영된다. 접수된 모든 질문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고되며, 이 중 사회적 공감대가 높거나 시의성이 있는 국민 의견에 대해서는 이 대통령이 직접 답변할 계획이다. 대통령실은 "국민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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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李 대통령, 김민석 사퇴 권고해야…'무조건 고'는 불통"

김기현 "李 대통령, 김민석 사퇴 권고해야…'무조건 고'는 불통"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24일 열리는 가운데,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지명 철회가 어렵다면 후보자에게 사퇴를 권고하는 방법이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23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인터뷰에서 "(이 대통령이) '국회에서 해명시켜 보시지요'라고 했는데 김 후보자는 자료 제출을 거부하고 있다"며 "인사권자는 대통령 아니냐. 적극적으로 자료를 제출하고 필요한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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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파워맨]'무적' 정성호 의원[AK라디오]

'무적' 정성호 의원[AK라디오]

'이재명 파워맨'으로 첫손가락에 꼽을 수 있는 인물은 정성호 의원이다. 1961년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육군 상사 출신 군인이었다. 육군 3사단(백골부대)에서 정훈장교로 군 복무를 마쳤고, 아들도 육군 병장으로 병역을 마친 '병역 명문가'다. 초등학교를 마친 뒤 서울로 와 단국중학교, 대신고등학교,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 시절 학생운동을 했다. 제28회 사법고시에 합격해 사법연수원을 18기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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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6억 출처'에 "출판기념·조의 4억, 처가 2억"…野 "과도해"

김민석 '6억 출처'에 "출판기념·조의 4억, 처가 2억"…野 "과도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는 24일 국회의원 세비 수입보다 지출이 많다는 야당 지적에 대해 '조의금으로 받은 돈이 1억6000만원, 두 차례 출판기념회로 받은 돈이 2억5000만원, 처가로부터 받은 돈이 2억원 정도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후보자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출처가 불분명한 소득 6억원의 출처를 묻는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국민의힘은 2019년부터 최근 5년 동안 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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