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콘서트에서 발언하는 한동훈 전 대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서울 마포구 청년문화공간JU에서 자신의 저서 '국민이 먼저입니다' 발간 기념 북콘서트를 갖고 발언하고 있다.
'겨울 그리고 봄'
4일 서울을 비롯해 수도권에 가는 겨울이 아쉬운 듯 많은 눈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매화축제를 앞두고 있는 남녘땅 광양매화마을에는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피기 시작했다.
'대체거래소 첫 체결량은?'
4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센터빌딩에서 열린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NXT)' 개장식이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왼쪽 3번째부터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윤한홍 국회 정무위원장, 김학수 넥스트레이드 대표, 김병환 금융위원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첫 체결량 현황을 지켜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한국경제인협회 민생경제간담회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5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한국경제인협회 경제활성화를 위한 민생경제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여행용 가방 바퀴에 은닉된 금 밀수품
5일 인천공항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직원이 여행용 가방 바퀴에 은닉한 금 밀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관심끄는 육아용품들
지난해 출생아 수가 23만8천여명으로 1년새 8천명가량 늘어 2015년 이후 9년 만에 증가한 27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49회 맘앤베이비엑스포'를 찾은 시민들이 다양한 육아용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개헌 입장 밝히는 주호영 국민의힘 개헌특위 위원장
국민의힘 헌법개정특별위원회(개헌특위) 위원장을 맡은 주호영 국회 부의장이 4일 국회 집무실에서 첫 회의 내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삼성SDI 배터리 탑재한 자유로봇 '달이' 공개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5'를 찾은 관람객들이 삼성SDI와 현대차 로보틱스랩가 협업한 로봇 '달이' 시연 장면을 지켜보고 있다. 로봇 '달이'에는 삼성 SDI의 로봇 전용 배터리 '21700 원통형 배터리'가 탑재되었다.
'창문 너머로 만나는 나의 아이'
통계청이 지난해 출생아 수가 23만 8300명으로 1년 전보다 8300명 늘었다고 발표한 가운데 27일 인천 미추홀구 아인병원 신생아실 앞에서 신생아 부모 및 가족들이 창문 너머로 아이를 보고 있다.
코스피, 2600선 붕괴
지난 밤 미국 나스닥 지수 급락의 영향으로 28일 코스피지수가 장 개장과 동시에 2,600선 밑으로 떨어졌다.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각종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장 중 2600선을 밑돈 것은 9거래일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