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송규 홀인원…"박카스 1만병 받았어요"
"처음으로 홀인원을 했어요." 유송규가 동아제약 간판 제품 박카스 1만병을 홀인원 상품으로 받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17일 강원도 양양군 설해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더 채리티 클래식 1라운드 11번 홀(파3·192야드)에서 6번 아이언으로 티샷한 볼이 홀에 빨려 들어가는 행운을 누렸다. 그린에 떨어진 공은 한번 튀긴 뒤 홀 안으로 사라졌다. 유송규의 KPGA투어 첫 홀인원이다. 11번 홀에
'위고비 입고' 안내문 붙은 약국
글로벌 제약기업 노보 노디스크의 비만치료제 '위고비'가 국내에 출시된 16일 서울 종로구 한 약국에 '위고비 입고' 안내문이 붙어 있다.
취임사 하는 이중근 대한노인회장
제19대 대한노인회장으로 선출된 이중근 회장의 취임식이 2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 이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경찰 출석하며 고개 숙인 문다혜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된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가 사고 13일 만인 18일 서울 용산경찰소에 출석하며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대화하는 추경호-박찬대
박찬대 국회 운영위원장과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박찬대 "尹-韓 맹탕 면담…尹대통령, 이제 추락만 남았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2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전국경찰직장협의회, '우리의 인권 지켜주세요'
제79주년 경찰의 날인 21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전국경찰직장협의회 소속 관계자들이 기동순찰대 신설, 중심지역관서 시행 등 조직 개편에 반발하며 삭발식을 감행하고 있다.
북한 도발 논란 속 서울에서 모인 한미일 외교차관
김홍균(가운데) 외교부 제1차관과 커트 캠벨(오른쪽) 미 국무부 부장관, 오카노 마사타카 일 외무성 사무차관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4차 한미일 외교차관협의회'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적막감 감도는 대통령 관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와 김 여사의 모친인 최은순씨에 대한 동행명령장을 발부한 가운데 21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 관저에 적막감이 감돌고 있다.
경찰의 날, '경찰 삭발한 까닭은?'
제79주년 경찰의 날인 21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전국경찰직장협의회 소속 관계자들이 기동순찰대 신설, 중심지역관서 시행 등 조직 개편에 반발하며 삭발식을 감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