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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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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이영돈과 8년 만에 파경…"이혼소송 진행 중"

황정음, 이영돈과 8년 만에 파경…"이혼소송 진행 중"

배우 황정음이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씨와 결혼 8년 만에 헤어진다. 22일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이 심사숙고 끝에 더 이상 혼인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결정을 내리고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혼 사유 등의 세부 사항은 개인의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다"고 덧붙였다. 황정음은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그는 남편의 지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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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자백에 입장 낸 황의조 "가족 배신에 참담…불륜비방 엄정대응"

형수자백에 입장 낸 황의조 "가족 배신에 참담…불륜비방 엄정대응"

축구선수 황의조(32·알라니아스포르)의 사생활을 폭로하고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형수 이모씨가 재판부에 반성문을 내자 황의조 측도 입장을 밝혔다. 21일 황의조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대환은 "황의조는 가족의 배신을 접하고 참담한 심정을 느끼고 있다"면서 "'형수와의 불륜', '모종의 관계'. '공동 이해관계' 등 피해자를 가해자로 몰아가는 근거 없는 비방에 대해 선처 없이 엄정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황의조 측은 "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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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숙인 이강인에 손흥민은 토닥토닥…갈등 끝낸 '티키타카'

고개숙인 이강인에 손흥민은 토닥토닥…갈등 끝낸 '티키타카'

아시안컵 전후로 불거진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토트넘)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불화설이 극적으로 봉합되는 모양새다. 이강인이 먼저 런던으로 손흥민을 찾아가 사과를 전하자, 손흥민은 즉각 '투샷' 사진을 게재하며 화해 제스처를 표했다. 흡사 대표팀 선수들이 공을 주고받듯이 완벽한 호흡이었다. 먼저 고개를 숙인 건 이강인이었다. 이강인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장문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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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한자리에 모인 전공의

한자리에 모인 전공의

빅5 병원의 전공의가 오전 6시를 기해 근무를 중단한 20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대한전공의협의회 2024년도 긴급 임시대의원총회'에 참석한 전공의들이 총회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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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프트, 메릴린 먼로는 정부 스파이"…美 성인 20%가 믿는 음모론

"스위프트, 메릴린 먼로는 정부 스파이"…美 성인 20%가 믿는 음모론

메릴린 먼로, 코코 샤넬 그리고 테일러 스위프트…. 모두 연기와 패션, 노래 등 뛰어난 재능으로 각 분야를 장악하고 막대한 영향력을 가진 인물들이다. 또 다른 공통점은 스파이 음모론에 휩싸였다는 점이다. 세계적인 팝 스타 테일러 스위프트는 최근 미 대선의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그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재선을 돕기 위한 정부의 비밀 요원이라는 음모론에 휩싸인 것이다. CNN 보도에 따르면 몬머스대학이 미국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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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카이스트 동문 경호처장 등 고발

카이스트 동문 경호처장 등 고발

카이스트 졸업식장에서졸업생인 신민기 녹색정의당 대변인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소리를 지르다 강제 퇴장 당한 건에 대해 카이스트 동문들이 대통령 경호처장과 경호원 등을 고발하는 고발장을 20일 경찰청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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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겨울왕국'

'겨울왕국'

수도권에 대설주의보가 발령된 22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이 밤사이 내린 눈으로 덮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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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경포토] 서울14㎝ 적설... 겨울왕국으로 변한 도심

서울14㎝ 적설... 겨울왕국으로 변한 도심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곳곳에 폭설이 내린 22일 도로가 통제되거나 지하철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에는 이날 오전 7시 기준 13.8㎝ 눈이 쌓였다. 서울 전역에는 지난 21일 오후 8시를 기해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제설작업이 늦어지면서 밤새 내린 눈이 얼어붙어 도로 통제도 이어지고 서울지하철 5호선 열차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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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맞고 녹슬었다"…1억3359만원 테슬라 트럭 차주들 '황당'

"비 맞고 녹슬었다"…1억3359만원 테슬라 트럭 차주들 '황당'

테슬라의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이 출고된 지 두 달 만에 차체 표면이 녹슬었다며 일부 차주들이 불만을 제기했다. 19일(현지시간) 미 CBS 뉴스와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은 지난 3일 미국의 사이버트럭 소유주들의 온라인 커뮤니티에 차체 표면에 작은 갈색 점이 번진 듯한 자국이 여러 개 보이는 사진을 게시했다고 전했다. 게시자는 "빗속에서 이틀간 주행했다"며 "내가 본 모든 (사이버트럭의) 사진들에서는 차가 밖에 놓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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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K-글로벌 설명회 듣는 참석자들

K-글로벌 설명회 듣는 참석자들

21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민간기업과 과기정통부가 함께하는 2024년 K-글로벌 프로젝트 통합설명회에 참석한 기업인들이 해외진출 관련 설명을 관심있게 듣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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