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다이어리]그리운 고향이 지척인데...
AD
원본보기 아이콘

고향이 절로 생각나는 설이지만 그리워도 못 가는 이들이 있다. 바로 실향민들이다. 강화 교동도 철조망 건너편은 북한황해남도 연백땅이다. 새들은 가로막힌 철조망을 넘어 남북을 자유롭게 오가지만 실향민들은 올해도 고향땅을 보며 그리워만 할터이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