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복구 공사하는 씽크홀
29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의 한 차도에서 땅꺼짐 현상(싱크홀)이 발생해 긴급복구 공사를 하고 있다. 이번 싱크홀 사고로 승용차가 빠져 탑승하고 있던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씽크홀 발생한 연희동 한 차도
29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의 한 차도에서 땅꺼짐 현상(싱크홀)이 발생해 긴급복구 공사를 하고 있다. 이번 싱크홀 사고로 승용차가 빠져 탑승하고 있던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리디아 고 "저도 스윌컨 브리지에 섰습니다"
○…"특별한 코스에서 우승했어요."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리디아 고(뉴질랜드)의 환한 웃음이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파72·6784야드)에서 막을 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24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위민스 오픈(총상금 950만 달러)에서 정상에 오른 뒤 ‘스윌컨 브리지’에서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리디아 고는 지난 1월 힐튼 그랜드 배케이
일생을 건 울음~끝내 뜨거웠던 生이 진다
맴맴매...연일 폭염 속에 매미 소리도 더 우렁차다. 여름 곤충인 매미는 유충으로 지내다 우화를 거쳐 성충이 된 후 한달 안에 생을 마감한다. 매미 울음소리가 그치며 가을이 온다. 서울 강남의 한 숲속 나무에 매미들이 탈피 후 남긴 허물들이 옹기종기 매달려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박찬대, 尹대통령 겨냥…“진짜 반국가세력 누구냐”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긴급 복구 공사하는 연희동 씽크홀
29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의 한 차도에서 땅꺼짐 현상(싱크홀)이 발생해 긴급복구 공사를 하고 있다. 이번 싱크홀 사고로 승용차가 빠져 탑승하고 있던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역대급 열대야 찾아온 서울
열대야가 26일째 이어지고 있는 1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서울의 열대야는 지난달 21일부터 이날까지 26일째 이어지면서 2018년과 같이 역대 가장 긴 열대야를 기록했다.
연희동 인근에서 발생한 씽크홀
29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의 한 차도에서 땅꺼짐 현상(싱크홀)이 발생해 긴급복구 공사를 하고 있다. 이번 싱크홀 사고로 승용차가 빠져 탑승하고 있던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간호법 통과…'기쁨의 눈물'
대한간호협회 회원들이 28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간호법 통과를 지켜보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프로포폴 투약' 혐의 1심 앞둔 유아인 '운명은?'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기소된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이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에 출석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