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엔 역시 강 바람!'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24일 서울 여의도 한강에서 시민들이 유람선을 타고 강 바람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고개 숙이는 가수 김호중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씨가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를 위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하며 고개를 숙이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제5차 국민연금 재정추계와 합리적 연금개혁방안'
정세은 충남대학교 교수가 2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KDI와 한국경제학회 주최로 열린 '국민연금 개혁 방향 토론회'에 참석해 ‘제5차 국민연금 재정추계와 합리적 연금개혁 방안’이란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용객 가장 많은 서울 지하철역은?
하루 평균 약 16만 명이 이용해 올해 이용객이 가장 많은 서울 지하철역은 잠실역으로 나타났다. 23일 서울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 1∼4월 서울 지하철역 가운데 하루 평균 승하차 인원이 가장 많은 곳은 2호선 잠실역으로 15만5229명이 이용했다. 2위는 하루 평균 15만1607명이 이용한 2호선 강남역이었다. 지난해는 강남역의 하루 평균 승하차 인원이 15만9명으로 1위, 2호선 잠실역(14만9951명)
영장실질심사 출석하는 가수 김호중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씨가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를 위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마포대교 아래서 식히는 더위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24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강바람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축제 속으로
'2024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가 개막한 2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축제를 알리는 조형물들이 설치되어 있다. 26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문화로 동행(同行)하는 세계와 서울'을 주제로 광화문광장, 청계광장·청계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코스피, '2680대로 밀려'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28.16포인트(1.03%) 하락한 2693.65로 장을 시작한 2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6.6원 오른 1369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영장실질심사 출석하는 가수 김호중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씨가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를 위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수상레저 즐기며 날리는 더위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24일 서울 여의도 한강에서 한 시민이 수상레저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