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처벌법 발언하는 김미숙씨
김용균 노동자의 어머니인 김미숙씨가 26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에서 열린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 2주기 전국 동시다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21@
한강 결빙 바라보는 시민
닷새 가까이 이어진 최강한파에 기상청 기준으로 올 겨울들어 처음으로 한강이 결빙된 26일 서울 한강공원을 찾은 시민이 얼어붙은 강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한강 결빙, 한파가 그린 풍경
닷새 가까이 이어진 최강한파에 한강이 기상청 기준으로 올 겨울들어 처음으로 결빙된 26일 서울 반포대교 부근에서 바라본 한강이 얼어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엄중 법 집행 구호 외치는 민주노총
민주노총과 생명안전행동은 26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에서 열린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 2주기 전국 동시다발 기자회견에서 엄중 법 집행, 책임자 강력 처벌, 개악 시도 그만 등 요구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21@
올 겨울들어 처음으로 언 한강
닷새 가까이 이어진 최강한파에 기상청 기준으로 올 겨울들어 처음으로 한강이 결빙된 26일 서울 한강공원을 찾은 학생들 뒤로 한강이 얼어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중대재해처벌법 개악시도 그만 요구하는 민노총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26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에서 열린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 2주기 전국 동시다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21@ju21@
얼어붙은 한강
닷새 가까이 이어진 최강한파에 기상청 기준으로 올 겨울들어 처음으로 한강이 결빙된 26일 서울 잠원지구의 한강이 꽝꽝 얼어붙어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한국공항공사, 기내반입금지물품 '라이터' 소지 줄이기 캠페인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이 26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터미널에서 비행기 탑승 시 가장 많이 적발되는 기내반입금지물품인 '라이터' 소지를 줄이기 위한 홍보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윤재옥, 배현진 피습에 "증오의 정치 멈춰야"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갤럭시S24 사용하는 사전 개통 고객들
26일 서울 종로구 KT플라자 광화문중앙점에서 갤럭시 S24 사전 구매고객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갤럭시 S24 시리즈는 오는 31일 공식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