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증원 '후폭풍', 전공의 사직에 의대생 동맹 휴학 나서
정부의 의대 정원 2천명 증원 방침에 반발해 전국 의과대학 학생들이 이달 20일 함께 휴학계를 내기로 학생 대표들이 결정했다. 사진은 16일 서울 한 의과대학.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의견 나누는 류진 회장-이웅열 명예회장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과 이웅열 한국경제인협회 명예회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에서 열린 '제63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여행이 사진으로만 남는다면...
소설가 김영하가 ‘대화의 희열’이란 TV 프로그램에서 여행 이야기를 하며 일본 지하철역에서 녹음해 온 소리를 들려줬다. 사람들 발소리와 웅성거리는 소음과 안내방송이 뒤섞여 들렸다. 함께 출연한 기자는 “일본에 와 있는 것 같아요”라며 감탄했다. 고화질 동영상이나 사진을 보여줬으면 ‘와 있는 느낌’ 까지 들었을까? 소리에만 집중하고 장면을 상상하면서 감각이 극대화되었을 수 있다. 그림이건 영상이건 글이건 있는
인사말하는 류진 한경협 회장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에서 열린 '제63회 정기총회'에서 인사말 하고 있다.
빅5 전공의, 19일까지 사직 의사 밝혀
수도권 대형병원인 '빅5' 병원 전공의들이 정부의 의대증원에 반발해 전원 사직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힌 16일 서울 한 대형병원에서 전공의들이 이동하고 있다.
의대 대표자회의, '전국 의대생 20일 동반 휴학계 제출'
정부의 의대 정원 2천명 증원 방침에 반발해 전국 의과대학 학생들이 이달 20일 함께 휴학계를 내기로 학생 대표들이 결정한 16일 서울 한 의과대학 인근 신호등에 빨간불이 들어와 있다.
빅5 전공의 전원 사직...20일부터 근무 중단 예고
수도권 대형병원인 '빅5' 병원 전공의들이 정부의 의대증원에 반발해 전원 사직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힌 16일 서울 한 대형병원에서 전공의들이 이동하고 있다.
포스코-에코프로 등 한경협 가입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에서 열린 '제63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한국경제인협회 제63회 정기총회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에서 열린 '제63회 정기총회'에서 인사말 하고 있다.
총회장 들어서는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에서 열린 '제63회 정기총회'에 참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