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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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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법카 주말 8500만원 사용 논란에 "정상적 영업활동"

이진숙, 법카 주말 8500만원 사용 논란에 "정상적 영업활동"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는 24일 MBC 재직 당시 법인카드 유용 논란에 대해 "정상적인 영업활동을 했을 뿐"이라고 야당 주장을 반박했다.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이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후보자가 토·일요일에 쓴 법인카드 사용내역만 342건이고 8500만원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이 후보자는 "주말 골프에 대한 말씀을 하시는데, 그럼 주중에 골프를 했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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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다던 두 팔이 갑자기 '쑤욱'…'손코인' 기막힌 사기

없다던 두 팔이 갑자기 '쑤욱'…'손코인' 기막힌 사기

가상화폐(코인) 상장을 미끼로 투자자들을 끌어들인 뒤 유동성을 챙겨 달아나는 일명 '코인 스캠(Coin scam)' 피해 사례가 국내외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최근 해외에선 "나는 두 팔 없이 태어나 사기를 칠 수 없다"며 당당히 주장하던 한 코인 투자자가 생방송에서 보란 듯 사기를 치는 사건까지 벌어졌다. 투자자들 뒤집어진 기상천외한 '손 코인' 사기 코인 업계에서 주목받은 이 사건은 일명 '노 핸즈 노 러그(No hands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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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배 속에 있을 때"…태아시절 모녀가 나눈 대화

"엄마 배 속에 있을 때"…태아시절 모녀가 나눈 대화

태아 시절을 두고 엄마와 아이가 나눈 대화가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는 엄마와 33개월 아이가 대화를 나누는 영상이 입소문을 타고 있다. 엄마가 "엄마 배 속에 있을 때 뭐 했어"라고 묻자, 아이는 탯줄을 연상시키며 "빨아 먹었어. 지렁이 같은 거"라고 답한다. 이어 "포도도 먹었다"고 했다. 영상에는 '실제로 입덧이 심해 얼린 포도만 먹었음'이라는 추가 설명이 자막으로 달렸다. 누리꾼들은 태아 때의 기억에 대한 아이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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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위메프 정산 지연 사태 일파만파…조단위 피해 우려

티몬·위메프 정산 지연 사태 일파만파…조단위 피해 우려

e커머스 플랫폼 큐텐의 계열사인 위메프에서 불거진 정산 지연 사태가 티몬으로도 이어지면서 보름 넘게 해결되지 않고 있다. 판매자들 사이에선 불안감이 커져 일부 상품 판매를 중단하거나, 소비자에게 이미 판매한 상품의 구매 취소를 안내하는 사례도 나오고 있다. 여름 휴가철과 겹쳐 여행 상품의 경우 소비자 피해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여기에 정산 지연으로 인한 판매 중단이 이어지면 현금 흐름이 막혀 다시 정산이 지연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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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스러워 펑펑 울었다" 위메프 직원 심경글

"죄스러워 펑펑 울었다" 위메프 직원 심경글

이커머스 플랫폼 큐텐의 계열사인 위메프와 티몬에서 정산 지연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너무 죄스러워 펑펑 울었다'는 위메프 직원의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23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직장명 '위메프'라고 표기된 A씨의 글이 올라왔다. A씨는 "성인 된 이후로 울어본 기억이 없는데 오늘 술 먹고 집에 오는 길에 10여년 만에 펑펑 운 것 같다"고 썼다. 그는 "단지 회사가 망하고 내 앞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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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삼성 HBM3, 엔비디아 테스트 통과…5세대는 진행 중"

"삼성 HBM3, 엔비디아 테스트 통과…5세대는 진행 중"

"삼성전자, HBM3, 엔비디아 테스트 통과…5세대는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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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이 연습생 강탈"vs"반박 무의미"…뉴진스 둘러싼 하이브 내란 법정行

"민희진이 연습생 강탈"vs"반박 무의미"…뉴진스 둘러싼 하이브 내란 법정行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같은 하이브 자회사인 쏘스뮤직과 연습생 강탈 의혹 등을 놓고 진실 공방을 벌이는 가운데 결국 법정 싸움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어도어 측은 23일 민 대표가 쏘스뮤직 연습생이었던 뉴진스 멤버들을 강탈했다는 의혹 보도에 대해 공식입장문을 내고 "해당 보도에서 다룬 기사의 내용은 추측에 기반해 재구성된 허위 사실이며 이에 대한 강경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보도 내용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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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금융당국, 감사위원 2인 이상 분리 선출 시 지정감사 면제 가점 논의

금융당국, 감사위원 2인 이상 분리 선출 시 지정감사 면제 가점 논의

금융당국이 감사위원을 2인 이상 분리선출할 경우 지배구조 우수 기업으로 평가해 지정감사 면제 심사에 가점을 부여하는 방안을 내부 논의 중이다. 분리선출하는 감사위원이 2명 이상인 경우 감사의 독립성이 강화되고, 경영진을 감시하는 지배구조 개선 효과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24일 금융위원회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인센티브 중 하나인 지정감사 면제 가점 항목으로 감사위원을 2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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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된 성과급 반영에 최대실적 전망까지…SK하이닉스 성과급에 쏠리는 눈

개편된 성과급 반영에 최대실적 전망까지…SK하이닉스 성과급에 쏠리는 눈

SK하이닉스가 올 2분기에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을 것이란 전망에 힘이 실리는 가운데, 회사 안팎에선 성과급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되는 분위기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25일 2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하고, 이를 토대로 이달 말 성과급 규모를 정해 사내에 공지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성과급이 ‘기본급의 150%’에 이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이 숫자는 지난해 10월 노사가 합의해 개편한 성과급 제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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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회사채 6000억원 발행…광양 양극재 공장 자금 확보

포스코퓨처엠, 회사채 6000억원 발행…광양 양극재 공장 자금 확보

포스코퓨처엠이 채무 상환과 전남 광양 양극재 공장 건설을 위해 6000억원 규모 회사채를 발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16일 수요예측 실시 결과 모집금액 3배가 넘는 9350억원의 수요가 몰리면서 당초 계획했던 3000억원보다 2배 증액해 발행하기로 했다. 최종 발행 규모는 채권 만기별로 3년물 4800억원과 5년물 1200억원이며 발행금리는 3년물 3.484%, 5년물 3.593%로 책정됐다. 2021년 9월 이후 가장 낮은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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