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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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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8억, 나이·학력 안봅니다"…또 '천재소년' 모집하는 화웨이

"연봉 3.8억, 나이·학력 안봅니다"…또 '천재소년' 모집하는 화웨이

중국 기술 굴기의 상징인 통신 장비 업체 화웨이가 또다시 '천재 소년' 모집에 돌입했다. 나이와 학력, 전공과 무관하게 인공지능(AI), 물리, 화학, 컴퓨터 등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인재에 화웨이는 최고 201만위안(약 3억8000만원) 수준의 연봉을 내걸고 있다. 23일 중국 제일재경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화웨이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은 "세계적 수준의 문제에 도전할 수 있는 능력과 의지를 갖춘 인재를 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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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생적이다"…1000명 동시에 먹을 수 있는 '대형 훠궈' 먹방

"비위생적이다"…1000명 동시에 먹을 수 있는 '대형 훠궈' 먹방

쥐 훠궈, 소변 맥주 등 각종 식품 위생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중국에서 이번에는 1000명이 한 번에 훠궈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다. 22일(현지시간) 중국 현지 언론은 지난 21일 쓰촨성 메이산시 셴탕공업공장에서 1000명의 관광객이 지름 13.8m, 무게 10t의 대형 훠궈 냄비에 담긴 훠궈를 나눠 먹는 행사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해당 냄비의 가격은 10만 위안(약 1900만원)으로, 제작하는 데만 8일이 걸렸으며 전골 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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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터진 줄…거대한 먼지기둥에 관광객들 혼비백산

폭탄 터진 줄…거대한 먼지기둥에 관광객들 혼비백산

미국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비스킷 분지에서 갑작스러운 폭발이 발생, 관광객들이 대피하는 일이 벌어졌다. 미 폭스뉴스는 23일(현지시간) 옐로스톤에서 촬영된 한 영상 내용을 집중 보도했다. 이 영상은 이날 옐로스톤 국립공원 비스킷 분지를 방문한 한 관광객이 촬영한 것으로, 현재는 페이스북 등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퍼졌다. 영상을 보면, 분지 내에서 갑자기 거대한 폭발이 일어난다. 돌과 흙먼지가 섞인 거대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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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지지율 역전' 해리스…첫 대선 유세서 트럼프 정조준(종합)

'트럼프 지지율 역전' 해리스…첫 대선 유세서 트럼프 정조준(종합)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가 확실시되는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첫 대선 유세 장소로 공화당 전당대회가 열린 밀워키를 선택하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공세 수위를 높였다. 오는 11월 대선에서 '트럼프 대(對) 해리스' 구도가 확실시되는 가운데 트럼프 전 대통령을 범죄자로 부각하고 낙태권, 노조, 경제정책 등에서 대립각을 세웠다. 양측 간 초박빙 대결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날 해리스 부통령의 지지율이 도널드 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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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시작인데…파리서 외국인 집단 성폭행 '치안 비상'

올림픽 시작인데…파리서 외국인 집단 성폭행 '치안 비상'

2024 파리 올림픽 개막을 3일 앞둔 가운데 프랑스 파리의 도심에서 외국인 집단 성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연합뉴스는 23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을 인용 "한 호주 여성이 파리 도심에서 5명에게 집단 성폭행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현지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피해 여성은 올해 25세로 지난 20일 아침 파리 도심 피갈의 한 케밥 가게에서 옷이 부분적으로 찢어진 채 가게 주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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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직구로 구매한 옷 반품하자…"네 주소 안다" 중국어로 욕설

中 직구로 구매한 옷 반품하자…"네 주소 안다" 중국어로 욕설

온라인 직구 애플리케이션(앱)으로 물건을 구입한 뒤 환불하자, 물건을 판매한 판매자로부터 욕설을 들었다는 사연이 알려졌다. 22일 JTBC '사건반장'은 지난 6일 중국 온라인 직구 플랫폼에서 티셔츠 3장을 구매했다가 해당 플랫폼에서 같은 제품을 더 싸게 판매하는 것을 보고 2장을 반품한 소비자 A씨의 사연을 보도했다. A씨는 앱에서 진행 중인 무료 반품 제도를 이용해 기존에 구매했던 옷 일부를 반품하고 더 싸게 판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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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마저 "칼에 베이는 듯한 통증"…수족구병에 난리난 일본

성인마저 "칼에 베이는 듯한 통증"…수족구병에 난리난 일본

아이가 걸리는 병으로 인식돼온 수족구병이 일본에서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의료기관마다 수족구병 환자로 북적이고 성인들도 병에 걸려 심한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24일 일본 TV아사히는 정부의 각종대책에도 수족구병이 사상 최악의 페이스로 확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3일 발표된 보고에 따르면 수족구병 환자는 1개 의료기관당 13.34명으로 최근 10년래 최다를 기록했다. 소아과에 찾아온 4살 아이는 손과 발에 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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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탁구채를 혀로 핥나"…나이키 광고 중국 비하 논란

"누가 탁구채를 혀로 핥나"…나이키 광고 중국 비하 논란

아디다스가 광고에 팔레스타인계 모델을 세웠다 이스라엘 측으로부터 항의받아 사과한 것에 이어 이번엔 나이키가 2024 파리올림픽을 앞두고 중국 공식 홈페이지에 올린 광고 영상이 중국에서 뭇매를 맞고 있다. 해당 영상에는 한 여성 선수가 탁구채를 핥는 모습이 담겼는데, 중국과 아시아인을 모욕하려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다. 24일 소후닷컴과 글로벌타임스 등 중국 매체들은 탁구채를 핥는 모습이 담긴 나이키의 새 광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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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비밀경호국장, '피격 트럼프' 경호 실패에 결국 사임

美 비밀경호국장, '피격 트럼프' 경호 실패에 결국 사임

킴벌리 치틀 미국 비밀경호국(SS) 국장이 야외 유세 도중 피격으로 부상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경호 실패에 책임을 지고 23일(현지시간) 사임했다. 치틀 국장은 이날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트럼프 전 대통령 피격 사건과 관련해 "국장으로서 보안 실패에 대한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내게 있다"며 "최근 사건과 관련해 무거운 마음으로 국장직에서 물러나기로 하는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조 바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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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해리스, 새 챔피언…내가 못 깬 유리천장 깰 것"

힐러리 "해리스, 새 챔피언…내가 못 깬 유리천장 깰 것"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에 도전했다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패배했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부 장관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잘 준비된 후보'라고 평가했다. 자신이 못 깬 '유리천장'을 깰 수 있을 것이라며 미 헌정사상 첫 여성 대통령 탄생도 기대했다. 클린턴 전 장관은 2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실린 '힐러리 클린턴: 카멀라 해리스가 승리하고 역사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기고문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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