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K귀물 판타지 숏폼드라마 '혼검: 헌터스' 도쿄서 공개
아이윌미디어가 일본 제작사 GOKKO와 공동 제작한 숏폼드라마 '혼검:헌터스'가 지난 12일 도쿄에서 제작발표회를 열고 작품을 공개했다. 행사에는 첫 주연을 맡은 아이콘 김진환과 김예현, 안재모, 조세이, 블락비 재효, 안성곤 감독이 참석했다. '혼검:헌터스'는 조회 수에 집착하는 유튜버 강무가 정체불명의 검을 손에 넣으며 여검객 아라치의 혼을 만나 귀물을 사냥하는 서사를 중심에 둔 판타지 액션물이다. 이번 작품은 아이
BTS 진 팬콘 실황 영화 31일 개봉
CGV는 31일 방탄소년단(BTS) 진의 팬콘서트 실황 영화 '#런석진_에피소드. 투어 더 무비'를 쉰다섯 지점에서 상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6월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런석진_에피소드. 투어 인 고양' 공연 현장을 담은 작품이다. 무대 실황은 물론 백스테이지 모습과 인터뷰 등 비하인드 스토리, 인트로 클립, 쿠키 영상까지 포함됐다. 영화는 SCREENX, 4DX, ULTRA 4DX 등 CGV 특별관 포맷으로 상영된다. 관람객에
싱어송라이터 송시현, 10년 만에 신곡 '리슨' 발표
싱어송라이터 송시현이 18일 10년 만 신곡 '리슨'(Listen)을 발표한다. 송시현은 "'리슨'은 삶을 통해 얻은 음악·인생 노하우를 모두 담아 직접 작사·작곡한 곡"이라며 "어쿠스틱 사운드와 리얼 연주에 귀 기울여 달라"고 전했다. 이어 "가사를 들으며 마음껏 상상해 달라. 어떤 상상을 하든 그보다 가혹한 사랑 이야기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1986년 강변가요제를 통해 데뷔한 그는 이선희의 '나 항상 그대를', '추억의 책장을
"스스로 돌아보는 유익한 시간되길" 유재석, 하차 조세호 언급
방송인 조세호가 조직폭력배와의 연루설에 휩싸이며 출연하던 방송에서 하차한 가운데, 방송인 유재석이 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유재석은 조세호의 하차 소식을 직접 알리며 "스스로를 다시 한번 돌아오는 유익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세호 하차' 소회 전한 유재석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 됐으면"유재석은 17일 방송에서 조세호 없이 홀로 방송에 등장했다. 유재석은 조세호가 담당하던 선물 가방만 덩그러니 놓인
에이핑크 윤보미, 작곡가 라도와 내년 5월 결혼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32)가 작곡가 라도(본명 송주영·41)와 내년 5월 결혼한다고 소속사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가 18일 밝혔다. 윤보미는 이날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려 "오랜 시간 서로의 일상을 나누며 기쁠 때도 흔들릴 때도 함께해온 사람과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며 "책임감을 잃지 않고 더 단단하게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윤보미는 결혼 후에도 에이핑크 멤버로서 가수·배우·예능 활동을 이어갈
알파드라이브원, 1월12일 글로벌 데뷔쇼로 활동 시작
엠넷 서바이벌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8인조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내년 1월12일 데뷔쇼 '더 퍼스트 알람'(THE FIRST ALARM)을 통해 공식 데뷔한다고 CJ ENM이 18일 밝혔다. 데뷔쇼는 엠넷과 M2, 글로벌 플랫폼 엠넷플러스에서 동시 방송된다. 같은 날 첫 번째 미니앨범 '유포리아'(EUPHORIA)가 발매되며, 타이틀곡과 수록곡 무대가 방송에서 최초 공개된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리오·준서·아르노·건우·상원·씬롱
검찰, '스토킹 혐의' UN 출신 배우 최정원 보완수사 요구
검찰이 가수 UN 출신 배우 최정원 씨에 대해 보완 수사를 요구했다. 최씨는 여성을 스토킹한 혐의로 송치된 바 있다. 18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부장검사 정가진)는 최근 이 사건을 서울 중부경찰서로 돌려보냈다. 중부경찰서가 지난달 12일 최씨를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한 지 한 달여 만이다. 구체적인 보완 수사 취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최씨는 당시 연인으로
"흥과 눈물의 무대 찾아라"…결승 문턱 높인 '미스트롯4'
트로트 가수를 뽑는 TV조선 대표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이 시즌 4로 돌아온다. 이번 시즌은 결승 진출 인원을 기존 7명에서 5명으로 줄이며 경쟁 강도를 높였다. 민병주 CP는 18일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트로트 오디션은 출연자의 인생사와 절실함이 녹아드는 장르"라며 "구성 변화에 대한 고민이 이번 시즌에서 가장 많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톱7 체제를 없애고 톱5를 뽑는다. 치열하고 잔인한 경연이 될 것"이라고 밝
민희진, 바나 대표 특혜 반박…"다음에 더 잘할 수 있도록 보상"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260억 풋옵션' 소송에서 디자인·음악 제작사 '바나(BANA)'와의 협업을 둘러싼 의혹을 반박했다. 하이브 측은 전 남자친구에게 특혜를 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자, 민 전 대표는 정당한 보상이었다고 반박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는 하이브가 민희진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희진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 대한 변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