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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2025.11.11 다음 1 "작품 목적 모르니 글도 잔인"…MC몽, '히틀러 초상화' 논란 일침 가수 MC몽이 히틀러 초상화를 인테리어로 사용한 점에서 논란이 일자 "작품은 작품으로 이해해주시길 바란다"라며 입장을 전했다. 11일 MC몽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 그림은 옥승철 작가님의 초기 작품이다. 수염 부분을 빨대로 색을 표현해 사람의 욕심과 이기심, 누군가의 피를 빨아먹는 사람의 야만을 표현한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작품이란 애초에 비난과 비하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작품도 있다. 그 문화일반 11.11 15:35 많이 본 뉴스 더보기 더보기 아이콘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