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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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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걸그룹 캣츠아이 "1000명이 살해 협박…버겁다" 토로

하이브 걸그룹 캣츠아이 "1000명이 살해 협박…버겁다" 토로

하이브가 미국 유니버설뮤직 산하 게펜 레코드와 손잡고 육성한 걸그룹 캣츠아이가 지난해 데뷔 이후 온라인상에서 여러 차례 살해 협박을 받았다고 밝혔다. 캣츠아이는 11일(현지시간) 공개된 영국 B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사실을 털어놨다. 이러한 위협이 멤버 가족에게도 향하고 있어 마음이 무겁다고 토로했다. 멤버 라라는 "아무렇지 않다고 나 자신에게 말하려고 하지만 1000명이 살해 협박을 보내면 충격이 크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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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민지·하니·다니엘 "우리도 복귀 결정"

뉴진스 민지·하니·다니엘 "우리도 복귀 결정"

걸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하니·다니엘이 어도어에 복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민지·하니·다니엘은 12일 입장문을 내고 "최근 저희는 신중한 상의를 거쳐 어도어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면서 "한 멤버가 현재 남극에 있어 전달이 늦게 됐는데, 현재 어도어가 회신이 없어 부득이하게 별도로 알리게 됐다"고 했다. 이들에 앞서 어도어는 이날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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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보살펴야…" 박수홍 친형, 징역 7년 구형에 '울먹'

"부모 보살펴야…" 박수홍 친형, 징역 7년 구형에 '울먹'

방송인 박수홍씨의 기획사 자금 등 수십억 원을 횡령함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친형 박진홍씨가 항소심에서 검찰의 징역 7년 구형에 선처를 호소했다. 12일 검찰은 서울고법 형사7부(이재권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박씨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했다. 함께 기소된 그의 아내 이모씨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1심에서도 박씨와 이씨에게 각각 징역 7년과 징역 3년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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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뉴진스 다니엘·하니·민지도 복귀…전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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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뉴진스 해린·혜인 복귀"

어도어 "뉴진스 해린·혜인 복귀"

뉴진스 멤버 해린·혜인이 소속사 어도어에 복귀한다. 어도어는 12일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면서 "두 멤버는 가족들과 함께 심사숙고하고 어도어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어도어는 "해린과 혜인이 원활한 연예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팬 여러분들의 따뜻한 응원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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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어도어 "뉴진스 해린·혜인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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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미니 4집 '플레이 하드', 일본레코드협회 골드 인증

투어스 미니 4집 '플레이 하드', 일본레코드협회 골드 인증

그룹 TWS(투어스)가 일본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인증을 추가했다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12일 밝혔다.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TWS의 미니 4집 '플레이 하드(play hard)'는 발매 당월인 10월 기준 출하량 10만장을 넘겨 골드 인증을 받았다. 협회는 누적 출하량 기준으로 골드(10만장), 플래티넘(25만장), 더블 플래티넘(50만장) 등으로 인증한다. TWS는 올해 발표한 음반 모두에서 골드 디스크 인증을 확보했다.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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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VS"보지 못했냐는 뜻"…전북 코치 손동작 논란

"인종차별"VS"보지 못했냐는 뜻"…전북 코치 손동작 논란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우승을 달성한 날 외국인 코치의 행동을 두고 인종차별 논란이 불거졌다. 구단 측은 인종차별과 전혀 관련이 없다는 입장이지만, 한국프로축구심판협의회는 국제축구연맹(FIFA) 제소를 예고했다. 한국프로축구심판협의회는 12일 성명을 통해 전북의 타노스(등록명, 본명 마우리시오 타리코) 코치가 김우성 심판에게 인종차별 행위 및 비하 발언을 했다며 국제축구연맹(FIFA)에 제소하겠다고 밝혔다.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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