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위 냉철한 '포청천'…"20년 심판 경력이 가장 큰 자부심"
전영아 한국배구연맹 심판위원장은 프로배구가 출범한 2005년부터 20년 넘게 코트를 지킨 유일무이한 인물이다. '주·부심 919경기, 선심 83경기'라는 역사를 쓰며 올해 6월에는 강주희 전 위원장에 이은 두 번째 여성 심판위원장으로 선발됐다. 심판으로 활동할 당시 전 위원장은 작은 체구와 온화한 미소에도 불구하고 코트만 들어가면 돌변하는 날카로운 판정으로 유명세를 날렸다. 그래서 얻은 별명이 '코트 위의 포청천'이다.
배우 이이경, 사생활 의혹에 "허위 사실 법적 조치 준비 중"
배우 이이경이 온라인에서 확산하고 있는 사생활 루머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최근 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사안과 관련해 허위 사실 유포와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안의 심각성에 따라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직·간접적 손해 규모를 산정해 모든 조치를 취할
BTS 정국 '드리머스'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
방탄소년단 정국이 스포티파이에서 5억 스트리밍 곡을 추가했다고 빅히트뮤직이 21일 밝혔다.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19일자 차트에 따르면 정국이 부른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공식 사운드트랙 '드리머스'(Dreamers)가 누적 재생 수 5억회를 넘었다. 이로써 정국은 본인의 이름을 내건 솔로곡 '세븐', '스탠딩 넥스트 투 유', '레프트 앤드 라이트', '3D'에 이어 다섯 번째 5억회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 '드리
스트레이 키즈, 신보 '두 잇' 11월21일 발매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11월21일 스키즈 잇 테이프 '두 잇'(Do It)을 발매한다고 JYP엔터테인먼트가 21일 밝혔다. 스트레이 키즈는 더블 타이틀곡 '두 잇'과 '신선놀음'을 앞세워 8월 이후 약 3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에 나선다. 이들은 지난 19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투어 '도미네이트' 앙코르 콘서트 종료 직후 트레일러 영상을 통해 앨범 발매 소식을 전했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두 잇'과 '신선놀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