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러닝이 유행하면서 공원 등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달리는 남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대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은 가운데,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가 25일 자신들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러닝 중 상의 탈의에 대한 의견을 내놓았다. 먼저 진태현은 "우린 러닝이 직업이 아니다.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고, 개인적인 의견이니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악플을 달지 말아달라"며 "(사람들 사이에선) '상탈 뭐 어떠냐'와 '그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6일 오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과 함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쿠닝 파타마 리스왓트라쿤 위원을 만나 국제스포츠 분야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문체부가 밝혔다. 쿠닝 파타마 위원은 2017년 태국 여성 최초로 IOC 위원에 임명됐다. 현재 태국의 유일한 IOC 위원이자 세계배드민턴연맹 회장이다. 그는 25일 개막해 오는 28일까지 열리는 '2025 수원 빅터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