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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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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서 일해요" 왜 많나 봤더니…1만2500명 고용 일자리 큰손[천원템의 진화]

"다이소에서 일해요" 왜 많나 봤더니…1만2500명 고용 일자리 큰손

유통업계 신흥 강자로 떠오른 다이소가 경기 불황 속에서도 고용 창출에 힘을 보태고 있다. 대내외 불확실성을 이유로 기업들이 채용 규모를 축소하고 있는 가운데 다이소는 실적 성장세를 바탕으로 직원 수를 꾸준히 늘렸고, 인건비 관련 지출은 1년 새 12% 넘게 증가했다.다이소, 지난해 인건비만 5580억…1년 새 12.6% 증가 19일 아성다이소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다이소의 지난해 말 기준 총 임직원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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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 가다가 새로 뽑은 車 '반파'…자율주행 아닌데 ACC 과의존 사고 '급증'

가족여행 가다가 새로 뽑은 車 '반파'…자율주행 아닌데 ACC 과의존 사고 '급증'

# 직장인 A씨는 최근 가족여행을 가던 길에서 차 사고를 냈다. 어댑티브크루즈컨트롤(ACC)을 잘 몰랐던 것이 화근이 됐다. ACC를 켜고 주행할 경우 앞에 멈춰 서 있는 차량을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을 몰랐다. A씨는 ACC를 켜놓고 딴짓을 하고 있었는데, 그와 같은 차선에 저 멀리 있던 트럭이 멈춰 섰다. 그런데 ACC는 그 트럭을 인식하지 못했다. A씨가 트럭을 인지했을 때는 충돌 직전이었다. 제동 페달을 밟았지만 이미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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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 아깝지 않아요"…'와삭'하는 독특한 식감에 난리난 '프리미엄 간식'[주머니톡]

"10만원 아깝지 않아요"…'와삭'하는 독특한 식감에 난리난 '프리미엄 간식'

편집자주삼겹살 1인분에 2만원, 자장면 한 그릇에 7500원인 시대다. 2024년 소비자물가지수는 114.18(2020년=100)로, 2025년 역시 고물가 여파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이 커졌다. 주머니톡(Week+Money+Talk) 연재를 통해 시시각각 변하는 물가와 함께 우리 주머니 사정과 맞닿은 소비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아이들 간식이라는 인식이 강했던 사탕과 초콜릿에도 프리미엄 바람이 불고 있다. 프리미엄 간식은 '가성비'(가격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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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이 파도처럼 밀려온다"…'재산 대탈출' 시키는 美 부자들에 신난 스위스

"고객들이 파도처럼 밀려온다"…'재산 대탈출' 시키는 美 부자들에 신난 스위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로 촉발된 통상 마찰 국면에서 미국 부유층이 자산을 스위스로 옮기려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미 CNBC방송은 스위스 은행들이 최근 이러한 움직임을 포착하고 미국 부자들을 상대로 투자 계좌를 비롯한 자금 흐름 변동과 관련한 상담과 비즈니스를 늘렸다고 보도했다. 이같은 배경으로는 ▲달러화 약세 ▲관세 부과 리스크▲미국 연방정부 적자로 인한 불확실성 확대 등 금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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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전면1구역에 사활 건 HDC현산…공사비·이주비 파격안 제시

용산 전면1구역에 사활 건 HDC현산…공사비·이주비 파격안 제시

HDC현대산업개발이 포스코이앤씨와 맞대결하는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수주에 사활을 걸었다. 평당 공사비를 예정 가격 대비 100만원 낮추고 조합원 당 이주비를 '20억'으로 제시했다. 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마감된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입찰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은 총 공사비로 9244억원, 포스코이앤씨는 9099억원을 제시했다. HDC현산이 제안한 평(3.3㎡)당 공사비는 858만원이다. 조합이 제시했던 평당 공사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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