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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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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샤워는 큰 실수, 저녁에 씻어야"…전문가 경고

"아침 샤워는 큰 실수, 저녁에 씻어야"…전문가 경고

샤워를 아침에 하는 것보다 저녁에 하는 것이 피부 건강과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더 효과적이라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 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여러 의료 전문가들의 의견을 인용해 "샤워는 항상 아침이 아닌 밤에 해야 한다"며 "저녁 대신 아침에 샤워하는 것은 큰 실수"라고 전했다. 보건기관 소속 아라고나 주제페 박사는 "아침 샤워는 감각을 깨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저녁 샤워는 건강에 더 많은 이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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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 나왔으면 정말 좋겠다"…방송 중단 조형기 깜짝 근황

"TV에 나왔으면 정말 좋겠다"…방송 중단 조형기 깜짝 근황

음주 운전 사망 사건으로 인해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방송인 조형기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해 12월 유튜브 채널 '스마일 공연단'엔 '탤런트 연우회 예술인 송년의 밤, 조형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엔 조형기가 이 행사의 MC로 나선 모습이 담겼다. 그는 "지난해에 여기에 '깍두기'로 오고, 오늘 두 번째로 '총각김치'로 왔다"며, "와보니까 지난해보다 올해 분위기가 나은 거 같기도 하다"고 너스레를 떨며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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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가장 귀중한 자산 된 북한군"…달라진 모습에 외신도 깜짝

"러시아의 가장 귀중한 자산 된 북한군"…달라진 모습에 외신도 깜짝

"그들이 피로 대가를 치른 경험은 헛되진 않을 것이다"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과 싸웠던 한 우크라이나군 대위의 말이다. 북한군이 빠르게 현대전에 적응하며 러시아군에 큰 자산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8일(현지시간) 북한군이 러시아에 파병됐던 초기에는 시대에 뒤떨어진 전술을 선보였으나, 직접 전쟁에 참전하며 '번개와 같은 속도'로 현대전에 적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WSJ은 러시아 쿠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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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챙겨주고 골프치며 수영…나갈 일이 없어요" 아파트가 바꾼 하루[르포]

"삼시세끼 챙겨주고 골프치며 수영…나갈 일이 없어요" 아파트가 바꾼 하루

"아파트밥 먹고 운동하고, 골프도 치고, 영화까지 보고 나면 하루가 다 지나가요. 밖에 나갈 일이 없어요." 지난 9일 인천 서구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에서 만난 한 입주민은 "이달부터 삼식(三食)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매일 메뉴가 다르고 맛도 좋아서 자주 이용한다"며 "끼니마다 뭘 먹을지 고민이 줄면서 생활이 훨씬 여유로워졌다"고 말했다. 식당 내부는 이른 점심부터 만석이었다. '호텔 조식보다 낫다'는 입소문은 과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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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 삼아 내놨는데 48시간만에 품절대란…'치킨맛 치약' 뭐길래

장난 삼아 내놨는데 48시간만에 품절대란…'치킨맛 치약' 뭐길래

미국 프라이드 치킨 브랜드 KFC가 만우절 장난으로 내놓은 '치킨맛 치약'이 출시 48시간 만에 품절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8일(현지시각) 미국 폭스뉴스에 따르면 KFC는 지역 치약회사 하이스마일(Hismile)과 협업해 한정판으로 선보인 치킨맛 치약을 선보였다. KFC는 "KFC 오리지널 레시피 치킨의 뜨겁고 육즙이 풍부한 조각을 한 입 베어 물듯이 입안을 상쾌하고 깨끗하게 해 주기 전에 치아에 풍미를 입혀주는 매력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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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 돌리면 라벨이 '스르륵'…개그맨 장동민 특허 상용화 성큼

뚜껑 돌리면 라벨이 '스르륵'…개그맨 장동민 특허 상용화 성큼

개그맨 장동민이 일상의 불편함에서 착안한 아이디어로 특허를 낸 후 실제 기업들과 기술 상용화에 나섰다. 7일 장동민이 대표로 있는 친환경 스타트업 푸른하늘은 최근 광동제약, 삼양패키징과 함께 페트병 라벨 개발 및 생산을 위한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협약의 핵심은 푸른하늘이 개발한 특허 기술인 '세로형 원터치 라벨 분리' 방식이다. 이 방식은 기존 페트병의 가로형 라벨을 세로형으로 전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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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 앞, 尹 포옹 대학생 "앞쪽에 배치해준다고 해서"

관저 앞, 尹 포옹 대학생 "앞쪽에 배치해준다고 해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1일 오후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사저로 복귀하는 과정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대학교 학과 점퍼를 입은 젊은 청년들의 열렬한 지지였다. 이 장면은 윤 전 대통령 측과 탄핵에 반대하는 전국 40여개 대학 학생 연대인 '자유대학' 소속 대학생들이 사전에 계획한 것이라는 증언이 나왔다. 이 같은 사실을 밝힌 것은 자유대학 대표 김준희씨다. 한양대 재학생인 김씨는 윤 전 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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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사 호출에 밥 먹다 뛰쳐나와 105분 대기" 55경비단 출신 병사 주장

"김 여사 호출에 밥 먹다 뛰쳐나와 105분 대기" 55경비단 출신 병사 주장

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기동타격대의 기갑차로 드라이브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0일 JTBC 보도에 따르면 한남동 관저 외곽 경호를 담당하던 55경비단 병사들은 윤 전 대통령 부부를 위해 업무가 아닌 일을 해야 했다고 증언했다. 김 여사 관련 의혹도 다수 제기됐다. 55경비단 전역자인 A씨는 "(김 여사가) '그 차(기갑 차량)를 자기가 운전해 볼 수 있냐'고 물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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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모습 보는 건 행운"…日 하구서 발견된 희귀종 정체

"살아 있는 모습 보는 건 행운"…日 하구서 발견된 희귀종 정체

일본 남부의 한 마을의 강에서 희귀종인 '갯바다뱀장어'가 발견돼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개체는 따뜻한 해역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쿠로시오 난류를 타고 강으로 유입된 것으로 추측된다. 최근 일본 매체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저녁 고치현 시모다시에 있는 시만토강 하구에서 뱀장어를 잡던 시민이 "이상한 물고기가 잡혔다"며 시만토강 박물관을 찾았다. 잡힌 물고기는 몸길이 약 25㎝로, 뱀장어나 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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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사과"…간호사 폭행 日 히로스에 료코, 모든 활동 중단

"진심으로 사과"…간호사 폭행 日 히로스에 료코, 모든 활동 중단

일본 유명 배우 히로스에 료코가 간호사 폭행 혐의로 체포된 가운데 히로스에 료코 측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향후 활동을 중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8일 히로스에 료코 소속사 'R.H'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피해를 본 분을 비롯해 관계된 분들에게 폐와 걱정을 끼친 데 대해 깊은 사과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해당 사안에 대해서 수사 중으로 자세한 공표는 삼가겠다"며 "히로스에 료코는 당분간 모든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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