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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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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은 좌석에, 사람은 계단에 앉았다…"무거워서 못 치워" 적반하장 민폐녀

짐은 좌석에, 사람은 계단에 앉았다…"무거워서 못 치워" 적반하장 민폐녀

광역버스 옆 좌석에 자신의 짐을 한가득 두고 치워달라는 요구도 거절해 승객을 서서 이동하게 한 민폐 여성이 논란이 되고 있다. 2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새로운 광역버스 민폐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세상에 이런 미친 사람들을 기사로만 접하다가 실제로 보니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온다"며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글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3일 오후 6시 20분쯤 잠실 광역환승센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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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소속사 간곡한 호소 "유튜버 빈소서 소란, 장례 비공개"

故이선균 소속사 간곡한 호소 "유튜버 빈소서 소란, 장례 비공개"

고(故) 이선균 소속사가 빈소에 막무가내로 진입한 일부 유튜버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애도하는 마음만 받겠다고 호소했다. 이선균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28일 "이선균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 애도해 주시는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발인을 포함해 이후 진행되는 모든 장례 일정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오니 마음으로만 애도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 "취재진 여러분의 노고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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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친구입니다, 인성이 좋은 친구…최소한 예의 보여줬으면"

"이선균 친구입니다, 인성이 좋은 친구…최소한 예의 보여줬으면"

배우 이선균이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그의 생전 친구라고 주장하는 한 누리꾼의 글이 주목받고 있다. 27일 온라인 커뮤니티 'MLB파크'에는 "이선균과 입학 동기"라고 주장하는 A씨의 글이 게재됐다. A씨는 "(이선균과) 졸업 후 다른 전공으로 진학해서 연극과는 상관없는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선균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에서 연기와 예술사를 공부했다. A씨는 "사진은 입학할 때 받은 펜"이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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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사망에 외신도 '충격'…"마약 조사로 명예 훼손"

이선균 사망에 외신도 '충격'…"마약 조사로 명예 훼손"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아온 배우 이선균(48)씨가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외신도 영화 '기생충'으로 이름을 알린 그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마약 조사와 얽힌 연예인 이슈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BBC는 27일 국내 언론을 인용해 "영화 '기생충'으로 오스카상을 받은 이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면서 "마약 관련 조사를 둘러싸고 많은 관심이 쏠렸고, 이로 인해 이씨의 명예가 크게 훼손됐다"고 보도했다. BBC는 "이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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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매장 지나던 남성 무리, 마네킹 앞에서 뭐하나 봤더니

속옷매장 지나던 남성 무리, 마네킹 앞에서 뭐하나 봤더니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속옷 매장을 지나가던 남성들이 전시된 마네킹의 속옷을 벗기고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행위를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27일 KBS는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 한 속옷매장 직원인 A씨가 매장 밖에 있던 여러 마네킹의 속옷이 벗겨진 것을 확인하고 폐쇄회로(CC)TV를 돌려본 뒤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보도했다. CCTV에는 이날 오후 8시쯤 한 무리의 남성들이 몰려와 마네킹의 속옷을 벗기는 모습이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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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금 끊기면 공무원 월급·연금도 못 줘"…우크라 재정파탄 우려

"지원금 끊기면 공무원 월급·연금도 못 줘"…우크라 재정파탄 우려

우크라이나 정부가 서방의 재정지원이 끊길 경우, 공무원 월급 및 연금 지급도 어려운 상태라며 빠른 지원을 호소하면서 재정파탄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러시아와의 전쟁이 3년 차로 접어든 가운데 미국과 서방의 지원이 이스라엘과 하마스간 교전에 더욱 쏠리면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반면 상대적으로 여유를 되찾은 러시아는 내년도 국방예산도 대폭 늘리겠다 공언하며 자금이 충분하다고 과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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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딸과 영화관 갔다가 당황…"홍콩 출발해? 갈 데까지 가자"는 '문신돼지' 영상

초등생 딸과 영화관 갔다가 당황…"홍콩 출발해? 갈 데까지 가자"는 '문신돼지' 영상

대형 프랜차이즈 영화관에서 선정적인 대사가 담긴 에티켓 홍보 안내 영상을 틀어 관객의 민원을 받고 영상이 삭제되는 일이 발생했다. 지난달 31일 JIBS제주방송은 지난달 10일 초등학생 딸과 서귀포시의 한 영화관을 방문한 40대 A씨의 제보에 대해 보도했다. A씨는 딸과 함께 본 극장 에티켓 홍보 영상에 당황했다. 영상은 연인 관계인 남녀의 대화로 이뤄졌다. 남성은 “홍콩 출발해?”, “갈 데까지 가자” 등의 대사를 내뱉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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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아니야?"…드디어 공개된 '대륙의 실수' 中 샤오미 전기차

"포르쉐 아니야?"…드디어 공개된 '대륙의 실수' 中 샤오미 전기차

'대륙의 실수'라고 불릴 만큼 가격 대비 우수한 성능으로 유명한 중국 샤오미가 자사의 첫 전기차를 공개했다. 현지 시장에서는 성능과 외관에 합격점을 주면서도, 치열한 전기차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가격'이 관건이라고 평가했다. 28일 중국 경제전문 매체 차이신에 따르면 샤오미는 이날 중국 베이징 내셔널컨벤션센터에서 기술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내년 1월 출시 예정인 첫 순수 전기차 SU7에 탑재될 기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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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비가 연 5000만원? 해외유학보다 훨씬 싸네"…고물가에 '지방 유학' 가는 日

"학비가 연 5000만원? 해외유학보다 훨씬 싸네"…고물가에 '지방 유학' 가는 日

일본에서는 최근 도쿄와 수도권 가정들을 중심으로 아이들 교육을 위해 지방 소도시로 이주하는 이른바 '교육이주'가 유행하고 있다. 엔저와 고물가로 해외 유학을 보내기 빠듯한 부모들이 이주를 결심하고, 인구 감소로 지방소멸 문제가 대두되는 일본 지자체들도 적극적인 유치에 나서면서 향후 중장기적인 인구분산 효과가 나올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28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니케이)은 최근 도쿄 주오구에서 가나가와현 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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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노 사진 공개 '얼짱공주'…日 국민이 걱정하는 이유?

기모노 사진 공개 '얼짱공주'…日 국민이 걱정하는 이유?

뛰어난 외모로 '얼짱 공주'라 불리는 나루히토(德仁) 일왕의 조카 가코(佳子) 공주가 29살 생일을 맞아 기모노 차림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은 가코 공주가 29번째 생일을 맞아 기모노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가코 공주는 "누구나 안심하고 폭넓은 선택사항을 가지는 게 당연한 사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공무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코 공주는 공무와 관련된 일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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