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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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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해저 금광 찾았다"…'번쩍 번쩍' 무려 562톤 매장된 中 산둥 바다

"아시아 최대 해저 금광 찾았다"…'번쩍 번쩍' 무려 562톤 매장된 中 산둥 바다

중국 산둥성 인근 해역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해저 금광이 발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18일 중국 시나경제에 따르면 산둥성 옌타이시 인민정부 신문판공실은 지난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라이저우시 싼산섬 북쪽 해역에서 아시아 최대 해저 금광이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JORC(호주광석매장량위원회) 기준으로 산정할 경우 발견된 해저 금광의 금 매장량은 562t에 달한다. 평균 광석 1t당 금 함량은 4.2g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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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미쳐 돌아간다" 수영장서 포착된 여성…배영하며 손에 쥔 '스마트폰'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 수영장서 포착된 여성…배영하며 손에 쥔 '스마트폰'

호주 시드니의 야외 수영장에서 한 여성이 배영을 하면서도 손에서 스마트폰을 내려놓지 못하는 모습이 포착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이 영상은 지난 30일 유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됐다. 영상은 시드니의 한 수영장에서 사람들이 수영을 즐기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후 카메라에는 배영을 하면서 손에 든 휴대전화 화면을 계속 스크롤 하는 한 여성이 포착됐다. 영상의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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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60만원' 민생지원금 푼다…내년 지급하는 '이곳'

'1인당 60만원' 민생지원금 푼다…내년 지급하는 '이곳'

정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선정에서 제외된 충북 기초지자체들이 앞다퉈 '민생지원금' 카드를 꺼내 들고 있다. 괴산군·영동군에 이어 보은군이 내년 상반기 모든 군민에게 1인당 60만원을 지급하기로 하면서 충북 지역 기초지자체의 민생지원금 지급 경쟁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인구 감소가 심화하는 농어촌 지역을 중심으로 기본소득 도입의 파급력이 확산하자, 이를 견제하거나 지역 민심을 달래기 위한 움직임이 연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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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원에 성매수하더니 결국" 노인 HIV 감염 폭증에 난리난 中

"4000원에 성매수하더니 결국" 노인 HIV 감염 폭증에 난리난 中

노년층의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감염 폭증이 중국의 새로운 사회 문제로 떠올랐다. 16일(현지시간) 중국신문주간에 따르면 광둥성과 저장성뿐 아니라 중국 내 여러 성(省)에서 노년 HIV 감염자와 후천성면역결핍증(AIDS)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서남부와 화남 지역 일부 성은 특히 심각한 상황으로 알려졌다. 중국 질병예방통제센터 전 부주임이자 지난대학 질병예방통제연구원 원장 량샤오펑은 매체에 "고령화가 심화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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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혼외자 인정 1년만 복귀 "사적 변화 말씀 못 드려"

정우성, 혼외자 인정 1년만 복귀 "사적 변화 말씀 못 드려"

배우 정우성이 혼외자 출산 사실을 인정한 이후 약 1년 만에 작품 활동으로 복귀한다. 정우성은 15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제작발표회에서 '가족 관계 변동이 작품 활동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대해 "오늘은 작품을 위해 여러 배우가 함께 모인 자리"라며 "사적인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길게 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최근 이혼 소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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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모임서 만난 내연녀 관계 끊자…사진 유포 스토킹한 40대 이례적 중형 선고

골프 모임서 만난 내연녀 관계 끊자…사진 유포 스토킹한 40대 이례적 중형 선고

골프 모임에서 만난 내연녀를 스토킹하고 남편까지 협박한 4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동종 범행으로 여러 차례 징역형의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는 등 다수의 전과가 있는 점이 재판부 판단에서 무겁게 작용했다. 14일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박광선)는 성폭력범죄 특례법 위반(촬영물 등 이용협박), 스토킹범죄 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4년과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또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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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합격했지만 안 갈래요"…등록 포기한 188명, 어디로 갔나 봤더니

"서울대 합격했지만 안 갈래요"…등록 포기한 188명, 어디로 갔나 봤더니

2026학년도 서울대 수시모집에서 합격하고도 등록을 포기한 수험생이 188명으로 집계됐다. 의대 모집 정원 축소 영향으로 자연계 미등록자는 줄었지만 인문계에서는 전문직 선호 흐름 속에 미등록자가 소폭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23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서울대 수시모집 추가합격자는 자연계 157명, 인문계 29명, 예체능계 2명 등 총 18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204명보다 16명(7.8%) 감소한 수치다. 계열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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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아내를 VIP콜걸로 의심"…잔혹 살해한 전남편

"승무원 아내를 VIP콜걸로 의심"…잔혹 살해한 전남편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한 5성급 호텔에서 20대 항공 승무원이 전남편에게 잔혹하게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범행 직후 러시아로 도주한 전남편은 체포 후 형사 처벌을 피하기 위해 우크라이나 전쟁 참전을 요청했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27일(한국시간) 외신들은 현지 수사 당국을 인용, 지난주 두바이 보코 보닝턴 호텔 객실에서 아나스타시아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25세 러시아 국적의 항공 승무원이 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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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조폭 친분설에 "사실무근…법적 대응"

조세호, 조폭 친분설에 "사실무근…법적 대응"

개그맨 출신 방송인 조세호가 조직폭력배로 추정된 인사와의 친분설에 휘말린 가운데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공식 입장을 내놓으며 진화에 나섰다. SNS발 '조폭 연루설' 루머 확산앞서 지난달 29일 인스타그램에는 조세호가 지방의 조직폭력배 핵심 인물로 추정되는 A씨와 가까운 사이라는 주장이 담긴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A씨가 실질적으로 소유한 프랜차이즈에 조세호가 자주 방문한다"며 "고가 선물을 받고 홍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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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아무데서나 '쑥쑥' 자라는 흔한 풀인데…중국·일본에선 '귀한 몸'

한국에선 아무데서나 '쑥쑥' 자라는 흔한 풀인데…중국·일본에선 '귀한 몸'

아시아에서 오랫동안 약재로 쓰여 온 쑥이 최근 웰니스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중국·일본에서는 쑥의 항산화·항염 효과를 이용해 스파나 자연요법 등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8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화려한 슈퍼푸드는 아니지만, 일본에서 요모기(yomogi)로 불리는 쑥이 아시아 건강·웰니스 분야에서 꾸준히 활용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쑥은 항산화·항염 효과로 인해 오랜 기간 약초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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