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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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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에도 쉰다"…7월부터 '주 4일제' 시행하는 이 회사

"매주 금요일에도 쉰다"…7월부터 '주 4일제' 시행하는 이 회사

이재명 정부가 핵심 공약인 '주4.5일제' 도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가 다음 달부터 '주4일제'를 전면 도입한다고 밝혀 화제다. 카페24의 결정이 다른 정보통신기술(ICT) 업계로 번질지 업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카페24는 이날 임직원들에게 "기존 월 2회 오프데이(휴무)가 매주 금요일 휴무로 확대된다"며 오는 7월 1일부터 주 4일제를 시행한다는 내용을 공지했다. 카페 24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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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부위' 노출에도 우승한 美 육상선수…"속옷 광고 찍자" 잇단 러브콜

'주요 부위' 노출에도 우승한 美 육상선수…"속옷 광고 찍자" 잇단 러브콜

허들 경기 중 노출을 했던 20대 미국 육상 선수가 속옷 브랜드의 광고 모델 제안 등을 받아 화제다. 3일 로이터 통신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미국의 육상 선수 크리스 로빈슨의 경기 중 주요 부위를 노출하는 황당한 사고를 겪은 이후 되레 패션계에서 주목하는 인물이 됐다고 보도했다. 앞서 로빈슨은 지난달 체코 오스트라바에서 열린 골든 스파이크 육상 대회에서 400m 허들 경기 도중 반바지에서 주요 부위를 노출하는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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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맞다 vs 아니다…축구팬들 난리난 女 리포터 의상을 보니

속옷 맞다 vs 아니다…축구팬들 난리난 女 리포터 의상을 보니

이탈리아 출신의 한 여성 스포츠 리포터가 2025 FIFA 클럽 월드컵 경기장에서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고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리포터의 의상을 두고 "개인의 자유"라는 옹호와 "전문성과 품위를 결여한 태도"라는 비판이 맞서며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7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이탈리아 리포터 엘레오노라 인카르도나는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캠핑 월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PSG와 뮌헨의 챔피언스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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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억 해 먹은 것도 아닌데" 격노한 김계리 변호사, 尹 영치금 계좌 공개

"수천억 해 먹은 것도 아닌데" 격노한 김계리 변호사, 尹 영치금 계좌 공개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심판 변호인단으로 활동한 김계리 변호사가 11일 윤 전 대통령을 위한 영치금 계좌번호를 공개하고, 특검의 자택 압수수색을 강하게 비판했다. 김 변호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께서 현금을 들고 다니실 리 만무하기에 창졸지간에 돈 한 푼 없이 들어가셔서 아무것도 못 사고 계셨다"며 "어제까지는 정식 수용번호가 부여되지 않아 영치금 입금이 안 된다고 전해 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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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였어?" 주 5일 근무에 월급 571만원…의외의 고수익 직업

"이 정도였어?" 주 5일 근무에 월급 571만원…의외의 고수익 직업

국내 주요 택배사 가운데 쿠팡이 가장 유연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5일 이하 근무 비율, 월평균 휴무일 수, 연속휴무 경험 등에서 타사를 크게 앞섰으며, 전반적인 직무 만족도도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11일 물류과학기술학회가 한국갤럽조사연구소를 통해 쿠팡·CJ대한통운·한진·롯데·로젠·컬리 등 6개 택배사의 배송기사(직고용 제외) 120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택배기사 업무 여건 및 만족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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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난방이 필요없어요"…지하 4m에 집 마련한 가족 화제

"냉난방이 필요없어요"…지하 4m에 집 마련한 가족 화제

극심한 폭염을 피해 지하에 집을 짓고 살아가는 호주의 한 가족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 더 미러는 4일(현지시간) 호주 남부 쿠버 페디 지역에 거주 중인 독일 출신의 사브리나 트로이지(38) 가족의 이야기를 보도했다. 트로이지는 남편, 자녀들과 함께 지하 4m 깊이에 위치한 주택에서 생활 중이다. 쿠버 페디는 한여름 기온이 50도에서 많게는 55도까지 치솟는 혹서 지역으로, 일반적인 지상 주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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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여행객 어쩌나…'최소 4명' 사망, 이례적 상황에 경보 발령한 일본

韓여행객 어쩌나…'최소 4명' 사망, 이례적 상황에 경보 발령한 일본

일본 전역이 이례적으로 이른 폭염에 휩싸여 최소 4명이 열사병으로 사망했다. 일본 기상청은 국민들에게 전국을 휩쓴 초기 폭염에 대비해 예방 조치를 할 것을 당부했다. 20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지난 사흘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 열사병 경보를 발령했다. 이는 지난 17일 시작된 급격한 기온 상승에 따른 것이다. 이번 폭염은 6월 중순으로는 매우 이례적이다. 기상청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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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우리 헤어져"… 여름철 '이혼 급증'하는 까닭

"여보, 우리 헤어져"… 여름철 '이혼 급증'하는 까닭

여름철에 이혼 신청이 급증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뉴욕포스트 등 해외 매체는 1일 미국의 이혼 지원 애플리케이션 '스플릿업(SplitUp)'이 구글 트렌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 5년간(2020년 6월~2025년 6월) '이혼 변호사(divorce lawyer)' 검색량이 4950% 급증했다고 보도했다. 기존에는 연말연시 스트레스로 인한 갈등이 폭발하는 1월 첫 번째 월요일에 이혼 신청이 집중됐다. '이혼의 날(Divorce Day)'로 불릴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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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 좋다"·"성관계 많이 해봐"… 수업 중 막말한 교사, 징역 2년 구형

"핏 좋다"·"성관계 많이 해봐"… 수업 중 막말한 교사, 징역 2년 구형

검찰이 수업 시간에 고등학생들에게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발언을 한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전직 교사에게 실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11일 제주지법 형사 2단독 배구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씨(53)의 아동복지법 위반(아동에 대한 음행강요·매개·성희롱 등)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징역 2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피고인의 아동학대 범행은 실질적이고 지속적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범행을 전면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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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빚갚은 사람은 뭐가 되나요"…취약계층 대규모 빚탕감 나선 정부

"열심히 빚갚은 사람은 뭐가 되나요"…취약계층 대규모 빚탕감 나선 정부

이재명 정부가 저소득 자영업자와 장기 연체자 등 취약계층의 본격적인 채무 탕감에 나선다. 경기가 수년째 나빠지면서 빚을 갚지 못해 사회적인 재기의 기회조차 잃어버린 사람들이 많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다만 이 과정에서 성실히 빚을 갚고 있는 사람들과의 형평성 문제라든지, 아예 채무자들이 빚 상환을 멈추는 등 도덕적 해이가 발생할 가능성도 우려된다. 저소득 자영업자·장기 연체자 등 채무 탕감 예정20일 금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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