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김새도 냄새도 다 역겨워"…한국 다녀간 칸예 아내, 때아닌 고통호소
최근 한국을 다녀간 미국의 힙합 뮤지션인 칸예 웨스트(47)의 아내 비앙카 센소리(29)가 남편의 그릴즈(치아 액세서리)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인터치위클리는 비앙카가 남편 칸예 웨스트의 '그릴즈(grillz)' 때문에 힘겨워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릴즈는 다이아몬드, 금 등의 보석으로 장식한 치아 액세서리로 탈부착이 가능하다. 칸예의 경우 그릴즈를 티타늄을 소재로 제작했다.비앙카는
‘높이 1㎞’ 제다 타워, 7년 만에 공사재개…2028년 완공
157층, 1㎞ 높이의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타워가 7년 만에 공사를 재개했다. 2028년 완공되면 세계 최고층 빌딩으로 기록된다. 현재 최고층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부르즈 칼리파로 높이 828m에 163층이다. 국내 최고 잠실 롯데월드타워(123층, 555m)와 비교하면 높이는 2배에 육박한다. 3일(현지시간) 걸프뉴스, CNN 등 외신들은 제다이코노믹컴퍼니(JEC)가 공사재개 행사를 통해 제다 타워의 완공 예정일을 2028년으로 발
겨드랑이 냄새 안 나는 한국인, '아저씨 냄새'는 오줌과 이것 때문
백인과 흑인이 상대적으로 체취가 많이 나고 동양인은 적게 난다는 건 알려진 사실이다. 동양인 중에서도 동아시아인인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이 더 적게 난다는 것도 알고 있다. 그런데 한, 중, 일에도 엄연한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특히 한국인은 지독한 겨드랑이 냄새가 세계에서 가장 안 나는 민족이라는 것도 다소 의외다. 한국인이 비교적 액취가 적게 나는 것은 한 연구 결과에서도 밝혀졌다. 겨드랑이 땀 냄새인 일명 ‘
노래방서 노래만 불렀는데…40대 부부 차 막고 경찰 부른 유튜버
최근 한 유튜버의 '사적제재'로 인해 사망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이번에는 음주운전이 의심된다며 무고한 시민의 길을 막고 차량 보닛 위에 올라탄 유튜버가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최근 20대로 추정되는 젊은 남성 2명은 차를 타고 귀가하려던 40대 부부의 차를 막아 세운 영상이 올라왔다. 제보자인 부부는 유흥가에 위치한 노래방에 갔다가 귀가하는 중이었다. 당시 운전을 위해 차에
배 한 조각 더 먹었다고…유치원 교사가 4살 아이 2층 창밖으로 밀어
중국의 한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가 창문에서 추락했다 깨어난 뒤 "선생님이 나를 밀었다"고 주장해 파장이 일었다. 지난 8일(현지시간) 샤오샹 모닝뉴스는 중국 장시성에 거주하는 후 씨의 아이가 겪은 일을 취재해 보도했다. 후 씨는 자신의 4세 아들 차오차오(가명)가 지난달 30일 오전 유치원 2층 폐실 창문에서 약 4~5m의 야외 1층 콘크리트 바닥으로 추락했다고 밝혔다. 후 씨는 해당 매체 기자에게 "차오차오는 이 사고로 왼
'대출NO' 전액 현금으로…유재석·유해진·임영웅이 선택한 집
'억' 소리 나는 출연료를 받는 유명 스타들은 돈을 벌면 보금자리부터 마련한다. 보안이 좋고 접근성이 용이한 서울 부촌에 주로 둥지를 튼다. 부동산 투기 논란은 남의 일. 스타들은 실거주용 집을 한번에 현금 매입하기도 한다. 각 분야에서 최고로 활약 중인 방송인 유재석, 가수 이효리, 임영웅, 배우 유해진, 그룹 블랙핑크 리사 등은 수십억 원에 달하는 집을 은행 대출 없이 '내돈내산' 했다. 임영웅은 2022년 서울 마포구
졸업까지 학비만 6억이상…한동훈 딸도 나온 韓 '귀족학교'
국제학교는 수준 높은 교육과정으로 많은 학부모들이 자녀를 보내고 싶어하는 곳이지만, 높은 학비로도 악명이 높다. 국내에서 가장 비싼 국제학교의 경우 유아 교육과정부터 시작해 고등학교까지 마칠 경우 순수 학비만 6억원이 넘는다. 14일 외국인교육기관 및 외국인학교 종합안내에 따르면 외국교육기관 중 가장 학비가 비싼 학교는 채드윅송도국제학교(채드윅)로 나타났다. 채드윅 연간 수업료는 한화와 달러로 각각 지불해야
성관계 중 여성 BJ 질식사시킨 40대 징역 25년
자신이 후원하던 20대 여성 BJ와 성관계를 맺다 질식사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4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배성중)는 살인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모씨에게 징역 25년과 15년간 위치 추적 장치의 부착 명령을 선고했다. 김씨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기소된 김씨의 전 아내 송모씨에게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이 선고됐다. 앞서 검찰은 김씨에게 징역 30년과 전자발찌 부착 명령 15년
인도서 소녀 비명 소리에…원숭이들이 성폭행 시도 남성 공격
인도에서 원숭이들이 6세 소녀를 성폭행 위기로부터 구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23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인디아 등 인도 현지 언론은 지난 21일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바그파트에서 일어난 사건에 대해 보도했다. 이날 집 앞에서 놀던 소녀는 낯선 남성에게 유인돼 버려진 폐가로 향했다. 그곳에서 남성은 소녀의 옷을 벗기고 성폭행을 시도했다. 이후 소녀가 비명을 지르자 근처에 있던 원숭이 무리가 달려와 남성을
홍삼도 과일도 아니었다…폭염 추석에 불티 나게 팔린 '이것'
추석 선물로 '에어컨'을 주고받는 시대가 올까. 이달 중순까지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소매점 에어컨 매출도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에어컨 성수기는 8월에 종료된다는 유통가의 상식을 깬 이례적인 일이 발생한 것이다. 지난 17일 G마켓 등은 이달 초(1~10일) 기준 이동식 에어컨 거래액이 지난해 추석(9월15~23일) 기간과 비교해 589% 폭등했다고 밝혔다. 냉풍기 거래액도 같은 기간 367% 증가했으며, 스탠드형 에어컨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