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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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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면제' 대선주자 이재명·김경수·김문수…사유 살펴보니[대선주자와 병역][AK라디오]

'군면제' 대선주자 이재명·김경수·김문수…사유 살펴보니[AK라디오]

편집자주대선이 본격화했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은 후보 등록을 마치고 경선에 들어갔다. 국민의힘은 5월 3일 후보를 결정하고 이미 충청권을 시작으로 지역 순회 경선에 들어간 민주당은 빠르면 이달 27일 후보를 결정한다. '대선주자와 종교'에 이어 '대선주자와 병역'에 대해 알아보았다. 대선주자들은 병역과 해당 없는 여성 주자들(나경원 양향자)을 제외하면 대위(안철수 한동훈), 중위(유정복), 육군 상병(이철우),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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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몸이 가려워"…발칵 뒤집힌 대학 기숙사 무슨 일?

"갑자기 몸이 가려워"…발칵 뒤집힌 대학 기숙사 무슨 일?

서울 노원구 소재의 한 대학교 기숙사에서 전염성이 강한 피부병인 '옴'이 발생했다. 16일 연합뉴스와 삼육대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남자 기숙사 시온관 5층에서 거주하는 학생 두 명이 옴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다. 옴은 옴진드기가 피부에 기생하면서 생기는데, 이 진드기가 피부 각질층에 굴을 만들면서 심한 가려움증이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4∼6주 정도 잠복기를 거친다. 학교 측은 해당 학생 두 명을 즉시 귀가시키고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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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통령 부부 모두 15년 선고 받더니…남편은 수감 vs 아내는 망명

전 대통령 부부 모두 15년 선고 받더니…남편은 수감 vs 아내는 망명

뇌물성 자금 출처를 거짓으로 꾸며낸 죄 등으로 실형을 받은 페루 전 대통령은 수감됐지만, 부인은 법원 판결 직후 브라질로 망명했다. 브라질 언론 G1과 페루 일간 엘코메르시오는 오얀타 우말라(62) 전 대통령의 배우자인 나디네 에레디아(48)가 16일(현지시간) 브라질 공군기 편으로 브라질리아에 도착해 망명 생활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에레디아는 그의 미성년 자녀와 함께 브라질 당국으로부터 망명자 신분을 얻은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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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피하려면 먹지마"…술·담배와 동급이라는 '이것'

"대장암 피하려면 먹지마"…술·담배와 동급이라는 '이것'

세계적 암 전문의들이 '가공육'은 대장암 유발 가능성이 높다고 오랜 기간 말하고 있지만, 사람들이 위험성을 간과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16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50세 미만 대장암의 주요 원인은 '종종 간과되는 음식'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연구에 따르면 지난 30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이 질병에 걸린 젊은 층이 80% 급증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현상 뒤에는 오염 증가부터 비만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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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잔 420만원인데 없어서 못팔아요"…출시 직후 난리난 양주

"한 잔 420만원인데 없어서 못팔아요"…출시 직후 난리난 양주

전 세계에서 오직 300병만 생산된 '한정판 위스키'가 출시 직후 완판된 뒤 현재 일부 호텔에서 한 잔에 400만원이 넘는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6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달 아일랜드 양조업체 부시밀스는 300병 한정으로 1만2500달러(약 1771만원)에 46년산 위스키 '부시밀스 46년-리버 부시의 비밀'을 출시했다. 해당 위스키는 지금까지 판매된 가장 오래된 아이리시 싱글몰트 위스키로 알려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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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서 입으로 '러브샷 강요'"…대학 신입생 MT서 무슨 일이

"입에서 입으로 '러브샷 강요'"…대학 신입생 MT서 무슨 일이

조선대학교 신입생 MT(단합대회)에서 성희롱 및 성추행 의혹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학내 익명 커뮤니티에는 피해를 주장하는 글이 잇따라 올라오며 사과문 발표와 조사로 이어졌다. 16일 연합뉴스는 조선대 학생회 발표 등을 인용해 지난 3월 31일∼4월 2일 진행한 한 학과 MT에서 일부 학생이 술 게임 중 러브샷을 강요하고 음담패설을 했다는 등의 의혹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앞서 4월 초 대학생 익명 커뮤니티인 에브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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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원자로 도입 66년 만에 새 역사…K원전 수출 기폭제 기대

美 원자로 도입 66년 만에 새 역사…K원전 수출 기폭제 기대

한국원자력연구원 컨소시엄이 미국 미주리대 차세대 연구용 원자로(연구로) 설계 계약을 따내면서 한국은 미국에서 연구로를 도입한 지 66년 만에 기술을 역수출하는 나라가 됐다. 미국과 껄끄러운 민감국가 문제 해결뿐 아니라 원전 수출의 기폭제가 될 것이라는 기대 섞인 전망도 나온다. 정부와 과학기술계에선 미국으로의 역수출에 큰 의미를 부여한다. 우리나라는 1959년 최초 원자로인 100㎾ 규모의 '트리가 마크-2'를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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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 '쯔양 사생활' 영상 삭제하라"…쯔양 측 가처분 인용한 법원

"가세연, '쯔양 사생활' 영상 삭제하라"…쯔양 측 가처분 인용한 법원

법원이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의 사생활 관련 영상을 본인 동의 없이 게재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 김세의 씨에게 관련 영상을 삭제하라고 명령했다. 17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1부(박상언 부장판사)는 쯔양이 가세연과 가세연 대표 김씨를 상대로 낸 영상 게시물 삭제 및 게시금지 가처분 신청 사건에서 일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 김씨는 지난해 7월 쯔양이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 등에게 협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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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뒤엔 큰일" 출산장려금 100억 쏜 회장님, 저출생 문제 민간 역할 강조

"20년 뒤엔 큰일" 출산장려금 100억 쏜 회장님, 저출생 문제 민간 역할 강조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고령화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민간 역할을 재차 강조했다. 이 회장은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포럼에 강연자로 참석해 "출산장려금, 노인 기준 상향, UN데이 재지정 등 3가지 제안을 드린다"며 "정부와 언론, 사회 각계가 함께 머리를 맞댈 때"라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저출생 못지않게 심각한 문제는 '고령화'"라고 했다. 이 회장은 "현재 노인 인구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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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심상치 않다"…국민의힘 '위헌정당 해산' 공포 확산

"상황 심상치 않다"…국민의힘 '위헌정당 해산' 공포 확산

헌법재판소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의 헌법재판관 지명 관련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것을 두고 국민의힘이 술렁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쪽에서 집권할 경우 윤석열 전 대통령 비상계엄 등의 책임을 물어 위헌정당 해산심판을 청구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다. 17일 국민의힘 한 중진의원은 한 대행의 헌법재판관 지명 계획이 무산 위기에 처한 것과 관련해 "심상치 않다는 느낌을 받았다"면서 "정치판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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