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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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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뒤엔 큰일" 출산장려금 100억 쏜 회장님, 저출생 문제 민간 역할 강조

"20년 뒤엔 큰일" 출산장려금 100억 쏜 회장님, 저출생 문제 민간 역할 강조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고령화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민간 역할을 재차 강조했다. 이 회장은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포럼에 강연자로 참석해 "출산장려금, 노인 기준 상향, UN데이 재지정 등 3가지 제안을 드린다"며 "정부와 언론, 사회 각계가 함께 머리를 맞댈 때"라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저출생 못지않게 심각한 문제는 '고령화'"라고 했다. 이 회장은 "현재 노인 인구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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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개포자이프레지던스 국평, 39억원으로 '개포동 최고가'…강남 깨우나

개포자이프레지던스 국평, 39억원으로 '개포동 최고가'…강남 깨우나

서울 강남구 개포동의 대표 재건축 단지인 '개포자이 프레지던스'가 최근 개포동 일대 아파트 국민평형(국평) 최고가를 다시 썼다. 최근 이 단지는 재건축사업의 끝을 알리는 이전고시가 입주 2년 만에 나오면서 거래가 재개됐는데, 첫 거래부터 신고가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서울시의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 해제 후 모습을 드러낸 강력한 수요층이 개포동에서 다시 확인됐다"며 신고가 행진이 이어진다면 인근 지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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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사망한 신안산선 붕괴사고, 포스코이앤씨 닷새만에 '늑장사과'

1명 사망한 신안산선 붕괴사고, 포스코이앤씨 닷새만에 '늑장사과'

광명 신안산선 지하터널 붕괴 사고로 실종됐던 50대 근로자 A씨가 결국 숨진 채 발견되면서 시공사 포스코이앤씨가 처음으로 공식 사과에 나섰다. 철저한 재발 방지책도 마련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포스코이앤씨는 16일 늦은 밤 정희민 대표 명의의 입장문을 통해 "이번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애통한 심정으로 유가족분들과 국민 여러분께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이어 "사고 수습과 함께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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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4606억 규모 삼환가락 재건축 수주

GS건설, 4606억 규모 삼환가락 재건축 수주

GS건설은 삼환가락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605억6200만원이며 이는 2024년 매출 대비 3.5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2개월이다. 삼환가락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서울 송파구 가락동 176번지 일대에 지하 4~지상 35층, 8개동 규모의 공동주택 1077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하는 공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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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에 무허가건물 포함 추진…재건축 진단은 주민불편 반영 강화

재개발에 무허가건물 포함 추진…재건축 진단은 주민불편 반영 강화

국토교통부가 재개발·재건축사업 추진 문턱을 낮추는 하위법령 개정에 나섰다. 노후 건축물 기준에 무허가건축물을 포함하고 주민 불편을 반영하는 재건축 진단 기준도 새로 만든다. 국토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과 재건축진단 기준 개정안을 18일부터 입법예고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2025년 국토교통부 업무계획과 '지역 건설경기 보완방안'의 후속 조치다. 개정안은 5월 28일까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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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홍은15구역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고시

서대문구, 홍은15구역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고시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홍은1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이 17일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으로 최종 지정·고시됐다고 밝혔다. 홍은15구역은 지난해 12월 24일 서울시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수정 가결된 바 있다.홍은15구역은 2009년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됐으나 2013년 해제 등 사업추진에 부침을 겪은 곳으로 신속통합기획 도입으로 재개발이 재개돼 2021년 12월 신속통합기획 대상지로 선정됐다. 후보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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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벌떼입찰 택지 전매’ 대방건설, 檢 “건설시장 공정거래 저해”

‘벌떼입찰 택지 전매’ 대방건설, 檢 “건설시장 공정거래 저해”

검찰이 '벌떼입찰'로 알짜 공공택지를 확보하고 가족 몫의 계열사에 전매한 혐의 등으로 구찬우 대방건설 대표와 대방건설 법인을 기소하면서 공소장에 "부당하게 (계열사를) 지원함으로써 국내 주택개발 및 건설시장에서의 공정한 거래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했다"고 적시했다. 17일 법무부가 국회에 제출한 공소장에 따르면 구 대표는 '택지 사업성 검토회의'를 통해 대방건설이 입찰에 참여해 2014년 4월 18일 낙찰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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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하이엔드를 보여주겠다” DL이앤씨, ‘아크로 한남’ 특화설계 공개

“진짜 하이엔드를 보여주겠다” DL이앤씨, ‘아크로 한남’ 특화설계 공개

DL이앤씨가 한남뉴타운 최대 규모 정비사업인 한남5구역의 시공권을 사실상 확보한 가운데, 고급 주거 브랜드 '아크로'를 앞세운 특화 설계 전략을 공개하며 정비사업 최전선에 나섰다.DL이앤씨는 16일 한남5구역에 한남동의 입지적 위상에 걸맞은 최고급 주거단지 조성을 예고했다. DL이앤씨가 제시한 단지명은 '아크로 한남(ACRO Hannam)'. 지역의 역사성과 상징성, 한강 조망권 등 입지를 모두 고려해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한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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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구리갈매 실버스테이 우선협상대상자 우미건설 선정

LH, 구리갈매 실버스테이 우선협상대상자 우미건설 선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우미건설 컨소시엄을 중산층 고령자 맞춤형 장기임대주택 사업인 실버스테이 첫 시범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LH는 경기 구리시 구리갈매역세권 B-2블록 실버스테이 시범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우미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실버스테이 시범사업은 공공이 제공한 부지에 민간이 20년 이상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2월 첫 공모를 시행했다. 사업지는 3만4593㎡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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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 공람…30일 주민설명회

강남구,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 공람…30일 주민설명회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대치동 316번지 일대 은마아파트 재건축과 관련해 조합이 제출한 정비계획 변경(안)을 18일부터 공람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변경(안)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이달 18일부터 5월 21일까지 약 한 달간 공람이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열람 후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공람 자료는 강남구청 재건축사업과, 대치2동주민센터,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합은 정비계획 변경(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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