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편의점 미니스톱이 삼각김밥 7종의 가격을 700원으로 환원시켰다.


2일 미니스톱은 지난 4월 제품을 리뉴얼 출시하면서 800원으로 조정했던 가격을 700원으로 내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미니스톱에서 판매되는 삼각깁밥 단품 14종은 모두 700원으로 통일됐다.

미니스톱은 가격인하와 함께 전 품목 리뉴얼을 통해 재료를 보강하고, 맛을 개선시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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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성 미니스톱 패스트푸드2팀장은 "삼각김밥이 편의점을 대표하는 상품으로 오랫동안 700원의 가격에 사랑을 받아왔다는 점을 고려하여 현재 800원에 판매하고 있는 7종의 가격을 낮춰 전 상품을 700원에 판매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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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각김밥의 가격 인하를 기념해 이달 10일까지 삼각김밥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써니텐포도캔을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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