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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5 08:52
- 5호선 연장 호재 안은 김포 '풍무역 롯데캐슬', 잔여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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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이 지난 10일 예비타당성조사(예타)를 최종 통과하면서 연장 노선 정차역인 풍무역 일대가 주목받고 있다. 이곳에 들어서는 '풍무역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5호선 연장 호재와 6·27 대출규제 제외 조건을 앞세워 남은 가구를 선착순 분양하고 있다. 15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풍무역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김포시 풍무동에 들어서는 지하 4층~지상 28층, 9개 동, 총 720가구 규모 단지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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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1 09:02
- LH, 임대주택 올해 3만7399가구 공급…과천·대방 등 수도권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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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건설임대주택과 매입임대주택을 합쳐 총 3만7000여가구 입주자를 모집한다. 지난해보다 약 6000가구 늘어난 규모다. 전체 물량의 57%인 2만1449가구를 주택 수요가 집중된 수도권에 공급해 전·월세 시장 안정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LH는 11일 올해 전국에서 건설임대주택 1만1669가구, 매입임대주택 2만5730가구 등 모두 3만7399가구에 대해 입주자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공급 실적 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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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0 10:20
- 롯데건설, 용산 이촌동 강북 첫 '르엘' 이달 일반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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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 이촌현대아파트를 리모델링한 '이촌 르엘' 88가구를 이달 일반분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촌동 일대에서 리모델링을 추진 중인 단지 가운데 가장 먼저 분양에 나서는 것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9개 동, 전용면적 100~122㎡ 총 750가구 규모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100㎡ 22가구, 106㎡ 24가구, 117㎡ 13가구, 118㎡ 12가구, 122㎡ 17가구로, 전 타입이 중대형으로 구성됐다. 분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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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8 08:00
- "국평 17.4억" 강남 떨어지는데 용인 수지 집값 뛰는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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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와 용산구에서 아파트값이 하락 전환한 가운데 경기도 용인 수지구에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연말부터 수도권 일대 기초 지자체 가운데 상승률 1위다. 인근 공인중개사들에 따르면 최근 성복역롯데캐슬골드타운 전용 84㎡는 17억4000만원에 거래되면서 신고가를 경신했다. 치솟는 용인 수지 집값8일 한국부동산원 집계를 보면, 용인 수지의 주간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은 0.44%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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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5 15:08
- 서울 아파트값 오름세 5주째 둔화…강남3구·용산 또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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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 상승 폭이 5주째 둔화했다. 정부가 다주택자와 투기성 1주택자 규제 방안을 검토하는 가운데 이른바 '상급지' 약세도 2주째 지속됐다. 한국부동산원이 5일 낸 3월 첫째 주(2일 기준) 주간 아파트가격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에선 전주 대비 0.09% 올랐다. 서울은 올해 들어 지난 1월 넷째 주 0.31%로 고점을 찍은 뒤 0.27%→0.22%→0.15%→0.11%→0.09%로 5주 내내 오름폭이 꺾였다. 지난주 하락 전환한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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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3 11:00
- 결국 청담현대 11억 내려 팔았다…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4.6억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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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압박을 지속하면서 서울 강남구 아파트 평균 실거래가가 한 달 만에 5억원 가까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5월9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호가를 낮춘 매물들의 계약이 성사되면서 실거래가 평균도 낮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이 다주택자에 이어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추가 규제를 예고하면서 강남 집값은 당분간 하락 안정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3일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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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1 16:23
- 강남 '배짱 매도' 사라지고 매수자 전성시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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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시장 바로미터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에서 매도자 우위 구도가 1년 만에 무너졌다. 정부가 다주택자는 물론 거주하지 않는 1주택자까지 압박하면서 강남 불패를 믿고 버티던 집주인들이 하나둘씩 가격을 낮춘 급매물을 내놓기 시작했다. 1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강남3구와 강동구가 포함된 서울 동남권 아파트 매매수급지수(수요·공급 비중을 점수화한 지표)는 2월 넷째 주(23일 기준) 기준선인 100.0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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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7 06:14
- 1월 서울 주택 인허가·착공 반토막…월세 비중 역대 최고 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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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서울 주택 인허가와 착공이 모두 작년 같은 기간의 절반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월세 거래 중 월세(보증부월세·반전세 포함) 비중은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27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1월 주택 통계'에 따르면, 전국 주택 인허가는 1만6531가구로 전년 동월 대비 26.4% 줄었다. 서울은 1226가구로 55.9% 감소했고, 인천은 95가구에 그쳐 92.9% 급감했다. 서울 아파트 인허가는 1만3702가구로, 전년 동기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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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7 06:00
- '국민평형' 515만원 또 오른다…분양가 산정 기본형 건축비 2.12%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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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3구와 용산구 등 분양가 상한제 주택의 분양가 산정에 적용하는 기본형 건축비가 6개월 만에 2.12% 올랐다. 이에 따라 아파트 분양가 상승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분양가상한제 적용 주택의 기본형건축비(16~25층 이하, 전용면적 60~85㎡ 지상층 기준)를 ㎡당 217만4000원에서 222만원으로 인상한다고 27일 밝혔다. 공사비 변화 등을 반영했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가장 많이 공급되는 전용 84㎡ 아파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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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4 12:37
- 금융위 약속도 뭉갠 은행 '셀프 감정평가'…벌금 3000만원 처벌법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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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위법이라고 판단했는데도 멈추지 않는 은행의 '셀프 감정평가'에 처벌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24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감정평가법인에 의뢰하지 않고 직접 감정평가를 한 자에게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는 내용의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현행법 제5조 제2항에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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