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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5 12:09
- "마곡 집값 올라 김포로"…6억대 84㎡ 수자인 그라센트 쏠린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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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경기 김포시 풍무역 인근에 문을 연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 견본주택에는 평일 낮인데도 방문객들로 북적였다. '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안심 도보 통학-바로 앞 사우초·사우고·김포 최대 학원가' 대형 현수막이 내걸린 견본주택 앞에는 개관 시간 전부터 긴 대기 줄이 이어졌다. 서울 강서구에 사는 회사원 한모씨(39)는 "마곡동 집값이 너무 올라 김포까지 보러 나왔다"며 "5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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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2 17:04
- "팔 사람 없는데 살 사람은 줄섰어요" 집값 상승 이끄는 서울 외곽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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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 최대치인 6억원까지 나오는 지역이라 내 집 마련이 충분히 가능한 지역이죠. 물건 나오면 바로 연락 달라는 문의가 많아서 가격도 오르고 있어요."(성북구 돈암동 A공인) 서울 아파트 매수세가 외곽지역으로 옮겨가면서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다. 공급은 제한돼 있는데 수요가 몰리다 보니 집주인은 가격을 올리는 식이다. 전세 수요는 꾸준한데 매물이 적다 보니 전셋값은 오르고, 차라리 주택 매수에 나서는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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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2 10:28
- 대출규제 비껴간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 내일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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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한양이 경기 김포시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B1블록에 조성하는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 견본주택을 3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는 김포시 사우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8층, 7개동, 총 639가구(84㎡ 509가구·105㎡ 130가구)로 마련된다. 서울과 인접한 비규제지역이면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가격 부담이 낮다. 전용 84㎡ 분양가는 1차 단지와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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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1 17:11
- 다주택자 주담대 규제, 임차 시장으로 불똥…"전세 줄고 주거비 부담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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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에 2600가구가 넘는 대단지가 있긴 한데 현재 들고 있는 전세 매물은 2건뿐이네요. 다주택자들이 집을 더 내놓는다면 전세 매물은 더 줄 거고 그러면 값도 뛰겠죠."(노원구 상계동 A공인) 정부가 다주택자와 임대사업자의 수도권 및 규제지역 아파트 담보대출 만기 연장을 불허하면서 임대차 시장에 대한 영향에 이목이 쏠린다. 세입자가 거주하고 있는 경우 임대차계약 종료일까지 규제 예외가 적용된다. 하지만 집주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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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1 11:05
- 서울 아파트 경매도 식었나…낙찰가율 6개월 만에 100%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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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법원 경매 낙찰가율이 6개월 만에 다시 100% 아래로 떨어졌다. 초고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약해진 데다 다주택자 매물 증가와 보유세 부담 우려까지 겹치면서 경매 시장도 한풀 꺾인 모습이다. 1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은 99.3%로 집계됐다. 낙찰가율은 감정가와 비교해 실제 얼마에 낙찰됐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다. 100%보다 높으면 감정가보다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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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31 17:58
- "공공으론 6만가구뿐…민간 90% 멈추면 서울 주택난 못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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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공공 주도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내고 있으나, 전체 공급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민간 부문이 활성화되지 않으면 정부의 공급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다는 진단이 나왔다. 3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 토론회'에서는 공공 공급 확대 필요성에는 대체로 공감하면서도, 공공만으로는 물량을 채우기 어렵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이날 토론회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복기왕·권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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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7 11:55
- "노원도 없으면 진짜 어디로 가야 하나" 울먹…광명·동탄까지 전세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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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물량이 없어서 아예 이사를 못 가고 있어요." 서울 외곽 아파트 전세시장에서 매물 품귀 현상이 경기도로 확산하면서 '억(億) 단위' 숫자가 바뀌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27일 부동산 중개업계에 따르면 광명시 하안동 광명e편한세상센트레빌 전용면적 59㎡ 전세가가 최근 5억6000만~5억7000만원에서 6억원으로 앞자리가 바뀌었고, 전용 84㎡도 6억원대 중반에서 7억원으로 뛰었다. 인근 공인중개업소 대표는 "양천·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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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6 14:00
- 서울 아파트값 8주 만에 오름폭 확대…강남 또 내리고 노원·구로 더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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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오름폭이 8주 만에 확대됐다. 다만 이를 끌어올린 건 노원·구로구 등 중저가 지역이고, 강남구는 오히려 낙폭이 올해 들어 가장 컸다. 한국부동산원이 26일 발표한 3월 4주(23일 기준) 주간 아파트가격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한 주 전보다 0.06% 올랐다. 지난주 상승률은 0.05%였다. 올해 들어 지난 1월 넷째 주 0.31%로 고점을 찍은 뒤 7주 연속 상승세가 둔화하다 이번주 소폭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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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4 09:53
- 송파 최대 9218가구 올림픽선수촌 재건축, 한미글로벌이 설계사 선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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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위 건설사업관리(PM) 기업 한미글로벌이 서울 송파구에서 규모가 가장 큰 재건축 사업지인 올림픽선수기자촌 아파트의 설계사 선정 업무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방이동 일대에 9218가구 규모 대단지 아파트를 새로 짓는 프로젝트로 서울 동남권을 대표하는 초대형 재건축 사업이다. 한미글로벌은 24일 올림픽선수기자촌 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설계사 선정 업무 지원 PM 용역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현재 이 사업은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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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1 10:30
- "서울 상업용 부동산, 아시아·태평양 투자 선호 3위 등극…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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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상업용 부동산 투자 선호 도시 순위에서 역대 최고인 3위에 올랐다. 전통적인 오피스 중심 시장에서 벗어나 데이터센터·물류 등으로 투자 대상이 다변화되면서 글로벌 자본이 몰린 결과라는 분석이다. 21일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가 한국 투자자 77명을 포함해 아태 지역 투자자 422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한 '2026 한국 투자자 의향 설문조사 보고서'를 보면, 서울은 올해 아태 지역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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