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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착취,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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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4 18:43
- 아시아경제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수상…제28회 시상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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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기획보도 '성착취, 아웃'이 제28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을 받았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23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국제앰네스티 언론상은 1년간 인권 증진에 기여한 언론 보도를 선정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상자 및 언론인·인권옹호 활동가 등 약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언론상 본상에는 아시아경제 외 ▲한겨레 '암장, 이주노동자의 감춰진 죽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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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1 09:30
- 아시아경제 '성착취, 아웃' 기획 보도, 제28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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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제28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본상 수상작으로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의 '성착취, 아웃' 기획 보도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성착취, 아웃'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메신저 등 온라인을 통해 쉽게 성 착취 범죄에 노출된 청소년을 조명해 어떤 법적·사회적 보호망이 부족한지 짚고 있다. 린다 배링턴-리치 5rights 재단 사무총장 등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통해 디지털 환경에서 아동·청소년을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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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9 16:34
- 아시아경제 '성착취, 아웃' 보도 양성평등 미디어상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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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의 '성착취, 아웃'(기획취재부 이현주 기자) 기획기사가 양성평등미디어상 보도부문 최우수상(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성평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9일 서울 페럼타워에서 제27회 양성평등미디어상 시상식을 열고 우수 방송·보도물 총 20편을 시상했다. 양성평등미디어상은 성평등 가치 확산에 대한 방송·언론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고, 우수 방송 프로그램 및 보도물을 널리 알리고자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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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2 13:00
- 與, 사이버범죄협약 가입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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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에서 '사이버 범죄 협약(일명 부다페스트 협약)' 가입을 위한 선제 조건인 보전요청을 법적으로 의무화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나왔다. 보전요청은 수사단계에서 디지털 증거가 삭제되기 전 이를 보관하도록 하는 제도로 신종 디지털 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필요한 장치다. 사이버범죄 협약 가입을 위한 전제 조건이다. 2일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소속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수사단계에서 정보통신 서비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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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1 07:00
- "13세 전 새는 개인정보만 7200만개…기업 이익에 아동 안전은 후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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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을 최우선으로 하고 아동의 프라이버시와 안전은 후순위로 두는 디지털 기업의 선택이 가져오는 대가는 참담하다. 그 부담은 아동, 공동체, 그리고 사회 전체가 져야 한다." 제47차 글로벌 프라이버시 총회 연사로 참여한 린다 배링턴-리치 5rights 재단 사무총장은 17일 아시아경제 인터뷰에서 아동·청소년의 안전할 권리가 이윤을 중시하는 디지털 기업들에 의해 짓밟히고 있다고 밝혔다. 5rights 재단은 2018년 설립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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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4 08:00
- 사이버범죄협약 가입 준비에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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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아동·청소년 성매매는 성착취로 규정한다. 성적 자기결정권이 미성숙한 아동·청소년을 성적 동의, 계약의 주체로 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소셜미디어, 메신저, 익명 기반 플랫폼 등을 통해 온라인에서 친밀감을 빠르게 형성하는 아동·청소년은 예전보다 더 쉽게 성착취 범죄에 휘말린다.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중앙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디지털 성범죄 피해로 지원받은 4명 중 1명은 10대(27.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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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4 07:30
- 성착취 피해 청소년도 자립지원금 받는다…"예산 편성 협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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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아동·청소년 성매매는 성착취로 규정한다. 성적 자기결정권이 미성숙한 아동·청소년을 성적 동의, 계약의 주체로 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소셜미디어, 메신저, 익명 기반 플랫폼 등을 통해 온라인에서 친밀감을 빠르게 형성하는 아동·청소년은 예전보다 더 쉽게 성착취 범죄에 휘말린다.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중앙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디지털 성범죄 피해로 지원받은 4명 중 1명은 10대(27.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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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3 07:30
- 협심·공조했더니 피해자만 15명…솜방망이 처벌 막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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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아동·청소년 성매매는 성착취로 규정한다. 성적 자기결정권이 미성숙한 아동·청소년을 성적 동의, 계약의 주체로 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소셜미디어, 메신저, 익명 기반 플랫폼 등을 통해 온라인에서 친밀감을 빠르게 형성하는 아동·청소년은 예전보다 더 쉽게 성착취 범죄에 휘말린다.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중앙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디지털 성범죄 피해로 지원받은 4명 중 1명은 10대(27.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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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01 07:30
- 대선주자들, 아동·청소년 성착취 피해 보호 한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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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아동·청소년 성매매는 성착취로 규정한다. 성적 자기결정권이 미성숙한 아동·청소년을 성적 동의, 계약의 주체로 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소셜미디어, 메신저, 익명 기반 플랫폼 등을 통해 온라인에서 친밀감을 빠르게 형성하는 아동·청소년은 예전보다 더 쉽게 성착취 범죄에 휘말린다.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중앙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디지털 성범죄 피해로 지원받은 4명 중 1명은 10대(27.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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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25 06:30
- "아동·청소년 인권 보호 위해서는 피해 전담 변호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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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아동·청소년 성매매는 성착취로 규정한다. 성적 자기결정권이 미성숙한 아동·청소년을 성적 동의, 계약의 주체로 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소셜미디어, 메신저, 익명 기반 플랫폼 등을 통해 온라인에서 친밀감을 빠르게 형성하는 아동·청소년은 예전보다 더 쉽게 성착취 범죄에 휘말린다.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중앙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디지털 성범죄 피해로 지원받은 4명 중 1명은 10대(27.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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