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 430가구 분양
현대엔지니어링은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 견본주택을 22일 연다고 밝혔다.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140-5번지 일대에 짓는 새 아파트로 서해선 시흥대야역이 가깝다. 지하 2층~지상 27층, 5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430가구 규모다. 세 정거장 거리 시흥시청역에 월곶판교선을 비롯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노선,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개발 등 주변 지역에 교통 인프라 개발계획을 짜고 있다. 시흥 교차로가 가까워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나 제2경인고속도로를 타기 편하다.
대형 쇼핑몰과 병원이 근처에 있고 호수공원, 산림욕장도 가깝다. 단지 주변에 초중고가 있고 인접한 은계지구에는 과학계열 특수목적고가 2029년 개교한다. 채광·통풍을 고려해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전 세대 4베이 판상형 설계를 적용했다. 주방 평면 특화나 드레스룸 확장 등 선택형 설계로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으며 사물인터넷 연동 가전제품을 융합한 주거시스템, 스마트폰을 활용한 조명·전열·난방 제어 등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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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은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29일 1·2순위를 접수한다. 당첨자는 다음 달 8일 발표된다. 정당계약은 같은 달 22일부터 사흘간 받는다. 시흥은 비규제지역으로 세대주, 주택수와 관계없이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기간(12개월 이상), 지역별·주택형별 예치금 충족 시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사업지 인근에 있으며 2029년 3월 입주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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