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4월 PPI 쇼크에도 S&P500 최고치 경신
이란 전쟁 여파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면서 생산자물가지수(PPI)가 급등하자 13일(현지시간) 미국의 3대 지수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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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14% 내리며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5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20% 오르며 장을 마무리했다.
뉴욕(미국)=황윤주 특파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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