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백의 고장 상주시, '미소진품' 첫 모내기
경북 상주시는 지난 27일 모서면 도안리 일원에서 '미소진품(품종)'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미소진품은 병해충에 강하면서 수확량도 다수확 품종과 비교해 큰 차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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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소비자 대상 식미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품종으로써 2025년도부터 상주시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선정되는 등 상주시를 대표하는 쌀 품종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앞으로 쌀 가격과 생산량 안정을 위한 정부 시책사업인 쌀 생산 조정제에 대해 농가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벼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적기 모내기 지도를 통해 벼 재배 농가의 농업경영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김이환 기자 klh04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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