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11주년 기념 프로모션
5월1일 오전 11시11분부터 11분간 행사
디럭스 객실 30% 할인…최저가 13만원대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비즈니스 호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은 다음 달 1일 개관 11주년을 맞아 타임세일 이벤트와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다음 달 1일 오전 11시 11분부터 11분 동안 포포인츠 조선 서울역의 메리어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수페리어, 디럭스 객실을 30% 할인된 가격인 최저가 13만원(세금 포함)대로 예약할 수 있다. 이 상품은 룸온리 기준이며, 뷔페 레스토랑 '더 이터리'에서의 조식 2인 혜택이 포함된 상품은 17만원(세금 포함)대로 오는 6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투숙할 수 있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 조선호텔앤리조트 제공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 조선호텔앤리조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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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13만원"…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내달 '11분 타임세일' 원본보기 아이콘

또 11주년 기념과 함께 여름 시즌을 맞이해 '스윗 빙수 스테이(Sweet Bingsu Stay)' 패키지를 다음 달 31일까지 선보인다. 수페리어 또는 디럭스 객실에서의 1박과 지난 2월 새단장한 올데이 다이닝 공간 '더 라운지앤바(THE lounge & bar)'에서 제공되는 팥빙수 이용 혜택이 포함되며 조식 2인이 포함된 상품으로도 선택 가능하다. 가격은 수페리어 객실 기준 28만2900원부터(세금 포함)이며 투숙 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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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용 포포인츠 조선 서울역 총지배인은 "앞으로도 조선호텔앤리조트만의 정제된 호스피탈리티를 바탕으로 고객 한 분 한 분의 여정에 신뢰와 편안함을 더하는 비즈니스 호텔로서, 더욱 만족도 높은 투숙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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